• 뻐꾸기 (2007/10/23 19: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언젠가 신문에서 읽었는데 어느 사막에선 여인들이 온 몸과 살림에 달라붙는 모래를 떨어내는 것을 하루 종일 한다고 하더군요. 어쨌거나 저도 사막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지 오래되었는데, 일단 비비씨 다큐라도 먼저 보아야겠네요. 잘 지내시죠? 떠날 때 주신 책을 잘 읽었습니다. 독자의 시공간과 주인공의 시공간 사이에 무엇인가 흐르는 것이 있었는데,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독후감을 못 올렸네요.
  • ㅋㄹㅁ (2007/10/18 19: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몸은 괜찮으신감여?
    빨리 약속지켜서 탈당하삼 ㅋㅋㅋ
    그럼 두통도 사라질것임..
  • 풀소리 (2007/10/17 22: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 ^^;;
  • 풀소리 (2007/10/17 22: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야옹이/ 그쵸? ... 답답하기만 할뿐이랍니다...
  • 행인 (2007/10/17 18: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허거... 그건 ^^;;;
  • azrael (2007/10/17 18: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어이없는...헛...코메디가 따로 없네요....젠장
  • 풀소리 (2007/10/17 16: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은하철도/ ^^;
    말걸기/ 화나기보단 그저 당혹스럽더라고요~ 이게 길들여져가는 것인지...
  • 풀소리 (2007/10/17 16: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 부럽죠? ㅋ 빨리 아이 나삼~~
    은하철도/ 마자요~
  • 말걸기 (2007/10/17 11: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330표라... 참 절묘한 숫자입니다. 자기들이 남일 해 줄 때는 더 내놓으라고 소리치고, 남들이 자기 일 해줄 때는 못 주겠다고 난리치고... 그러는 게 노동운동인가요? 아닌 것 같은데 왜들 그러나 싶군요.
  • 은하철도 (2007/10/17 10: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슬기=올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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