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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공간에서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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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05/09/02 18:46
밤 11시.
이모의 부부동반 일정으로 외할머니께서 저녁 몇시간을 혼자 계시게 되어서, 그 김에, 주5일 근무로 원래는 쉬는 날인데 무슨 써버 설치 때문에 출근해야 하는 김해근을 뺀 우리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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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지지 않는 자유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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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05/09/05 13:19
아내의 [ 결혼생활 8년 만에 드디어 내가 미쳐가는구나.] 에 관련된 글. 풀소리의 [아내의 분노와 그 정체는 뭘까?] 에 관련된 글. -----------
▶◀ 고 류기혁 조합원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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