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민이 (2021/12/13 15: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 슬픔을 이해할 수 없으니
    그저 바라볼 뿐입니다.
  •  Re : 곰탱이 (2021/12/14 14:26) DEL
  • 고맙습니다.. 많은 위안이 됩니다..
  • 성민이 (2020/08/20 16: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래전에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작고 아담한 섬마을이 참 아름다웠고
    그곳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이야기가 아름다웠던 기억이 있네요.
    네루다의 시는 개인적으로 마음에까지 와닿지 않아서 잘 안 읽히지만
    사랑과 혁명을 참으로 잘 표현하는 시인이라는 걸 새삼 느끼게한 영화였습니다.
  •  Re : 곰탱이 (2020/08/21 15:37) DEL
  • 저는 뭔가 맛있는 걸 먹고 싶은 생각이 들 때 아주 가끔씩 보는 영화입니다. 이번에 보고서는 여기에 나오는 섬이 고립된 현대의 노동자의 모습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 고립된 노동자가 새로운 세계(네루다의 시 세계)를 보고 사랑을 발견하고, 그리하여 자신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그러면서 다시 그 새로운 세계에 영향을 미치면서 새롭게 자신을 생산해내는 노동자의 모습으로 변해 가는 모습을 시처럼 아름답게 그려내지 않았을까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 뭐 맛있는 걸 먹고 싶을 때 보면 다른 맛을 느끼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 성민이 (2020/02/19 11: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블로그 하시는군요.
    매번 댓글을 받아먹기만 했었는데
    이번에는 제가 댓글공양 올립니다.
    겨울 끝트머리에 내린 눈이 미련을 생각하게하셨네요.
    여긴 잠시 자국만 남기고 가버렸는데.
  •  Re : 곰탱이 (2020/02/20 14:34) DEL
  • 고맙습니다. 댓글 달아주시고.. 이번 눈을 보면서 제 삶이 참 미련이 많은 삶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언뜻 들어서요... 늘 좋은 글을 읽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2018/04/17 22: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유칼립투스 (2016/04/24 17: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고맙습니다.
  •  Re : 곰탱이 (2016/04/26 09:55) DEL
  • 네^^
  • 곰탱이 (2016/02/22 21: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녕하세요, 스머프!^^ 스머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젠 아프지 말아야죠.^^ 따뜻한 봄날 오면 한번 뵈어요^^.
  • 스머프 (2016/02/22 19: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예요. 우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

    많이 아프셨나 보네요. 아프지 마시고 올해도 건강하게! 따뜻한 봄날이 오면 함 뵈어요. ^^
  • (2015/10/07 04: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곰탱이 (2015/10/12 16:01) DEL
  • 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아무쪼록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방종 (2015/01/10 03: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저 인간 죽이고싶다
    푹
  • 자유 (2015/01/10 03: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저 인간 죽이고싶다
    '근데 저 인간을 죽이면 주위 인간들이 날 죽이겠지?
    그냥 마음속으로 죽였다고치고 지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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