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하게 작업하고 있다고 말씀하시니... ㅎ 저의 게으름이 새삼스럽네요^^ 이 책은 아직 번역돼 있지 않은데요. 책 제목은요, <Capitalist Patriarchy and the Case for Socialist Feminism> (edited by Zillah R. Eisenstein, Monthly Review Press New York and London) 이랍니다.^^ 꽃개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꾸벅.^^
늙어간다는 거, 나이를 먹어간다는 거... 이제 인정을 해야 하지 않을까싶네요.^^ 아니라고 부정해 봐야 사실은 달라지지 않는 것이고..^^ 그냥 인정하면서 나잇값대로 물 흐르듯 살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 글도 벌써 7년 전에 쓴 글이네요^^. 광석이 형 노래 중에 <나른한 오후>라는 노래가 생각나네요.^^ 사람으로 외롭고 사람으로 피곤해하는 난... 물끄러미 서서 바라본 하늘...^^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