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9/24 00: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곰탱이 (2009/10/03 14:27) DEL
  • 지금 보내드렸습니다.^^
  • 하.. (2009/09/23 16: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가 사회주의 페미니즘과 포스트 페미니즘을 싫어하는건 제 나름의 이유가 있기 때문이고 그런 생각이 굳어지게 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렸어요. 전 여기 블로그가 없기 때문에 글을 쓸 수는 없지만 어쨌든 부족하지만 덧글이라도 제 생각을 밝혔다고 생각해요. 님은 글을 쓸 수가 있으니까 저보다는 더 유리한 조건이죠. 님이 사회주의 페미니즘을 지지한다면 그만한 이유가 있겠죠. 그걸 밝히시면 되는거에요. 굳이 제 말 하나 하나 반박할 필요는 없을테니까. 하지만 님은 아무 말도 없이 가만히 있다가 사람 놀리는 것도 아니고 이게 뭐하는겁니까. 사회주의 페미니스트는 사회주의자 아닌가요. 사회주의자들이 이런 식인가요.
  • 허.. (2009/09/23 16: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님은 곰탱이님이 번역한 글과 그것을 번역했다는 것이 맘에 안 드시는건가요?
    덧글에 대응하지 않는 건 제가 봐도 이해가 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하님의 덧글은 읽을수록 짜증이 납니다.
    내용과 별 관련없이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감사인사했다가 나까지 싸잡아 비난 받을까봐
    비공개글로 남겼는데 그것가지고도 곰탱이님이 매너가 없다는 비난을 받는 걸 보니
    한심하네요. 무슨 개인적 감정이 있나요?
    하..님이야말로 논쟁을 하려고 했다면 매너를 지키시죠.
    두서없는 내용에, 빈약한 근거, 일방적인 비난만 하시는데
    그게 논쟁입니까?


  •  Re : 하.. (2009/09/23 16:20) DEL
  • 이런 쓰레기를 봤나. 너나 두서없는 내용과 빈약한 근거와 일방적인 비난만 하지말고 네 생각을 밝혀.
  •  Re : 하.. (2009/09/23 16:22) DEL
  • 감사인사했다고 나까지 싸잡아 비난받을까봐 비공개글 남겼다구. 피해의식에 쩔어사니.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있네.
  •  Re : 허.. (2009/09/23 16:27) DEL
  • 이럴 줄 알았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당신같은 사람에게만 피해의식이 있어요.
    왜냐..말이 안 통하니까.
    앞으로는 무시하겠으니 혼자 떠들어 대세요. 말같지도 않는 쓰레기.
  •  Re : 하.. (2009/09/23 16:31) DEL
  • 나도 너같은 쓰레기 상대하기 싫다. 인신공격과 감정배설이나 하고 다니면서. 혼자 떠들거면 내가 여기 왜 오니. 보는 사람들이 있는데. 판단은 너만 하냐.
  •  Re : 하.. (2009/09/23 16:33) DEL
  • 자기가 무시하면 혼자 떠드는게 된다는 발상은 어디에서 비롯된거지. 황제암..
  •  Re : 하.. (2009/09/23 16:43) DEL
  • 넌 누가 네가 쓴 글에 두서없는 내용에 빈약한 근거에 일방적인 비난만 하고 있군요 하고 일갈하면 그걸 받아들이니.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야지. 내용과 별 관련없이 얘기한 건 내가 급진 페미니즘 이론에 대해 잘 모르고 또 전반적으로 동의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고, 여기서는 급진주의 페미니즘의 역사적 공헌과 사회주의 페미니즘의 어떤 태도에 대해 말했던거야.
  • 하.. (2009/09/23 15: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진보넷은 비공개 덧글이 있어서 편리하면서도 논쟁의 한쪽 당사자에겐 일방적이란 느낌이 드는군여.
  •  Re : 하.. (2009/09/23 15:54) DEL
  • 뭐 곰탱이님이야 제 말은 말같지 않으니까 상대 안하시겠지만 다른 사람이 덧글 달면 바로 달려오시는군여.
  •  Re : 하.. (2009/09/23 15:56) DEL
  • 이것이 당신의 논쟁 매너군요. 알겠습니다.
  • (2009/09/23 13: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곰탱이 (2009/09/23 15:43) DEL
  • 고맙습니다.^^
  • 하.. (2009/09/22 13: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회주의 페미니스트들과는 아무 상관없는 악의에 찬 비방이라고 생각하고 들어주세요. 왜 주시자같은 기둥서방이 당신들 이론을 좋아하는지. 자기들에게 하나도 위험하지 않고 오히려 도움이 되니까 그렇지.
  • 하.. (2009/09/22 10: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리고 제가 님에게 충고 하나 드리죠. 저도 예전에 번역을 했었습니다. 어릴 때 번역을 하고 싶었던 꿈을 이루기 위해서. 왜 때려쳤느냐. 번역을 하기 위해선 세 가지가 필요합니다. 첫째. 한국어 실력. 둘째. 외국어 실력. 셋째. 그 분야의 전문지식. 제가 많이 부족했습니다. 그런데 기자에겐 무슨 정신이 필요하죠. 이건 취재해야겠다는 동물적 감각. 그럼 번역을 하는 사람에겐 뭐가 필요하죠. 이건 글로 옮겨서 다른 사람이 읽을 수 있게 해야겠다는 정신. 글을 볼 줄 알아야 한다는거죠. 그리고 글을 옮길땐 원문도 공개하는건 기본 중 기본입니다.
  • 하.. (2009/09/22 09: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시체 해부해서 뭐합니까. 자기들 이론이나 정교화하지. 사회주의가 살아있으니까 사회주의 페미니즘이 살아있는거지. 사회주의 페미니즘의 훌륭한 점이 뭔데요.
  • 하.. (2009/09/22 09: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성의 정치학과 성의 변증법은 68혁명 당시 수많은 여성들을 투사로 만든 기념비적인 저서입니다. 사회주의 페미니스트 중에 이름있는 사람 한 번 대보세요. 없어요. 우리는 그 사람이 뭐라고 말하느냐를 보고 그 사람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어떻게 하느냐를 보고 평가합니다. 지금 사회주의도 현장에 영향력이 없어서 괴로워 죽겠는데 사회주의 페미니즘은 여성노동자들에게 전혀 영향력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데 sf들은 이 비극을 전혀 반성조차 하지 않고 다른 페미니즘 까대는 건 아주 잘합니다. 전 이런 사람들 처음 봅니다. 물론 급진주의 페미니즘 이론이 부실하죠. 하지만 사회주의 페미니즘 이론도 허섭하긴 매한가지. 아직도 자본에 필적할 만한 이론서 한 권 못내놓고 있으면서 잘난 척만하고 게을러터진 sf들. 그럼 실용적인 도움이라도 주는가하면.. 여성노동자들은 무슨 일이 생기면 여성의 전화나 성폭력상담소에 연락하지 sf들 별로 필요로 하지 않아요. 아이젠슈타인이 미국 이타카대 교수여서 아니나 다를까 설명explanation은 못하고 기술description만 하고 있네요. 이런 글은 인식의 생산에 도움을 주지 못하기 때문에 열심히 읽을 필요 없습니다. 차라리 에세이가 낫지.
  • 하.. (2009/09/22 07: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것이 바로 사회주의 페미니즘의 상태를 잘 드러내주는 글입니다. 급진주의 페미니즘은 68혁명에서 혁혁한 공을 세우고 지금은 그 영향력을 거의 대부분 상실했습니다. sf는 별로 하는 일도 없으면서 잘난 척만 많이 합니다. 여기서 아이젠슈타인의 글을 일일이 논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 급진 페미니즘은 굉장히 솔직합니다. 그들은 누구와 싸우느냐? 남성. 그럼 sf는 누구와 싸우느냐? 자본가. 여성노동자는 자본가와도 싸워야하지만 사업장에서 남성관리자들과도 싸워야하고 남성노동자들과도 싸워야하고 아버지, 남편, 애인, 동지들과도 싸워야합니다. 여성노동자는 남성노동자보다 훨씬 더 적대적인 환경에 놓여 있습니다. 그러나 근래에 방지법 이후 사회주의 페미니즘이 포스트 페미니즘과 함께 하고 있는 일을 보면 남성의 영구집권을 노리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금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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