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환 (2009/05/07 22: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돌파구를 하나의 유토피아처럼 생각한다는 말이 인상깊게 오네요
  •  Re : 곰탱이 (2009/05/08 17:18) DEL
  • 그런데 그들만 유토피아처럼 생각하는 게 아니라 진보적인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파요...
  • 산오리 (2009/05/07 18: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대학다닐때 한학기에 24학점에 주당 수업시간 36시간.... 고등학교 4학년이었던 셈인데, 그래도 놀시간만 많았던거 같은데요..ㅋㅋ 그기다 전두환 아저씨 들어와서 계엄에다 휴교에다 많이 놀려 주기도 하고.. 공부하기도 싫었으니까 좋은 시절에 학교 다닌거죠..ㅎㅎ
    암튼, 요즘 대학생들은 불쌍해요.. 다 기성세대들이 만들어 놓은 거죠.뭐.
  •  Re : 곰탱이 (2009/05/08 17:15) DEL
  • 정말 좋은 시절에 학교 다녔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지금은... 뭔가 돌파구를 마련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너무 드네요...
  • 에밀리오 (2009/05/07 12: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동감이에요~~
  •  Re : 곰탱이 (2009/05/07 13:19) DEL
  • 네^^.
  • 조지콩 (2009/05/07 11: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미쿡에서 공부한 친구가.
    미쿡은.졸업학점 제한없다고.걍 필수과목만 들으면된다고.
    돈도.듣는학점만큼만 내면된다고. 그래서.한학기에 한과목만.들어도 부담없고. 뭐 8년을 다녀도.재정적.부담이.많지않고. 등등.
    아......한한기.18학점의.악몽.그래서.늘.셤기간에만.공부하게되는.그리고.잊어버리고 마는.ㅋ. 전공분야.지식 없음이.되어버리는.ㅋ
  •  Re : 곰탱이 (2009/05/07 13:18) DEL
  • 그래서 제가 여적지 공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회적으로 엄청 낭비지요.
    하여간 전두환이가 만들어낸 졸업학점제는 반드시 폐지시켜야 할 악질적인 제도라고 봅니다!
  • (2009/04/29 01: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곰탱이 (2009/04/29 13:21) DEL
  • 지금 메일로 보내 드렸습니다^^.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 연부네 집 (2009/04/18 16: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세상에 바꿔야 할 게 넘 많아요'에 백표!!!
  •  Re : 곰탱이 (2009/04/19 23:07) DEL
  • 네^^, 정말 많다고 생각해요!!!
  • (2009/04/06 17: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곰탱이 (2009/04/06 17:51) DEL
  • 지금 메일로 보내 드렸습니다.^^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 존 (2009/04/06 00: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휴지를 추가로 시킨다고 똥딲을 때 휴지 네 칸만 쓰라고 집합시켰던 중대 상사가 기억나네요~^^ 암튼 휴지를 많이 쓰는 것도 그렇지만, 물티슈는 종이랍니까 쓰레기랍니까... 똥딱고 소모품 남기기도 미안할 만큼 지저분한 세상입니다. (그게 저쪽 울창한 산림에서 자라던 나무라고 생각하면 더 하구요...ㅡ.ㅜ)
  •  Re : 곰탱이 (2009/04/06 17:58) DEL
  • 자기 쓸 만큼만 쓰면 되는데, 그렇지를 못해서 하는 소리예요^^. 물티슈 쓰는 사람들은 똥구멍 근처에 똥 잔여물이 남아 있을까봐 물티슈 쓴다고 하던데... 물티슈 성분이 완전 화학약품으로 처리한 거라 안 쓰느니만 못하다는 얘길 들었는데... 하도 세균, 병원균 이데올로기가 판치는 세상이다보니... 세상에 바꿔야 할 게 너무 많아요.
  • 산오리 (2009/04/05 23: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마자요, 화장실 휴지 아예 없애야 해요.. 너무 낭비가 심해요.
    남자화장실에서 손닦고 버리는 휴지도 너무 아까워요.
    손수건 한장 뒷주머니 넣고 다니면 될 것을...
  •  Re : 곰탱이 (2009/04/06 17:53) DEL
  • 예전에 학교에서 화장실에 휴지를 없앤 적이 있었는데, 학생들과 시민들의 원성이 자자했어요^^. 저도 각자가 휴지 가지고 다닌다면 휴지 낭비는 좀 줄어들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 산오리 (2009/04/01 09: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울증은 약 처방해서 계속 드셔야 할텐데요...
    암튼 우울한 시대에 우울증 안걸리는게 이상한 노릇이지요
  •  Re : 곰탱이 (2009/04/01 11:48) DEL
  • 울엄니께서 드시는 약이 워낙 많으셔서 되도록 약 안 드시려고 하세요. 약에 워낙 질리셔서... 암튼 시대가 우울하니 사람도 우울해진다는 말씀에 백배 공감해요.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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