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으론 그러한 증상들이 절대 술끊어서 그런것 아닙니다. 단지, 심리적인 추측과 그에 대한 향수병(?)정도로 의심 되오니 언제라도 술 생각이 나시면 주저 말고 마시면 될것으로 사료 되옵니다. 또한 그같은 증상은 곰탱이의 몸이 타고나기를 부실(?)하게 타고난 관계로 생기는 증상이 아닐까 하옵니다. 약에 너무 의존하지 마시고, 운동 꾸준히 하시고 술 말고 담배를 끊어 보심이 어떠하올런지요..ㅋ
바퀴벌레와 저도 동거를 정말 많이 해봤거든요. 날아다니는 녀석들까지
자다가 바퀴벌레 기어가는 소리에 놀라 깨기도 수없이해봤구요.
제일 좋은 방법은 치약처럼 짜서 쓰는 약이 있어요.
구석구석 메모지같은 종이에 짜서 씽크대밑등에 밀어넣어 두시면
나중에 버릴때도 쉽고요. 그 이후로 바퀴벌레 보기 힘들어졌답니다.
꼭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