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7/10/16 16: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참으셔야 하옵니다... 스멒의 꼬임에 넘어가심 절대 아니되옵니다...
  • 스머프 (2007/10/16 16: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고민하지 말고 그냥 확~! 술을 마셔버리세요! ㅋ
  • 곰탱이 (2007/10/02 19: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스멒> 지금 담배도 4일째 안 피고 있습니다. 담배 생각이 별로 안 나네요^^. 목이 칼칼하니 거시기해서 말이죠^^. 어쨌거나 좀더 지켜보면서 병원에 다시 갈까 봐요, 다른 병원에^^...ㅋ...
  • 스머프 (2007/10/02 11: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 생각으론 그러한 증상들이 절대 술끊어서 그런것 아닙니다. 단지, 심리적인 추측과 그에 대한 향수병(?)정도로 의심 되오니 언제라도 술 생각이 나시면 주저 말고 마시면 될것으로 사료 되옵니다. 또한 그같은 증상은 곰탱이의 몸이 타고나기를 부실(?)하게 타고난 관계로 생기는 증상이 아닐까 하옵니다. 약에 너무 의존하지 마시고, 운동 꾸준히 하시고 술 말고 담배를 끊어 보심이 어떠하올런지요..ㅋ
  • 곰탱이 (2007/08/28 19: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고양이가 좀 그래요^^. 고양이는 자주 얼굴을 봐야 해요, 안 그러면 못 본척해요^^. 왜냐하면 신경을 써 주지 않았다는 일종의 항의가 아닐까 생각해요^^. 지각생 님, 잘 지내시지요?^^
  • 지각생 (2007/08/26 21: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래서 전 개보다 고양이를 좋아하죠. :D
    그치만 저랑 살던 냥이는 30분이 뭐에요, 석달만에 만나도 3초 바라보곤 심드렁해지더군요. 얼마나 야속한지 -_-
  • 곰탱이 (2007/08/25 14: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들풀> 너무 감사 드립니다. 꼭 그렇게 해 보겠습니다^^. 초보좌파 님! 꼭 해 보시길 바래요^^.
  • 들풀 (2007/08/25 09: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바퀴벌레와 저도 동거를 정말 많이 해봤거든요. 날아다니는 녀석들까지
    자다가 바퀴벌레 기어가는 소리에 놀라 깨기도 수없이해봤구요.
    제일 좋은 방법은 치약처럼 짜서 쓰는 약이 있어요.
    구석구석 메모지같은 종이에 짜서 씽크대밑등에 밀어넣어 두시면
    나중에 버릴때도 쉽고요. 그 이후로 바퀴벌레 보기 힘들어졌답니다.
    꼭 해보세요
  • 곰탱이 (2007/08/24 18: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조지콩> 그리 하려 노력해 보겠습니다^^.
  • 조지콩 (2007/08/24 03: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걍 마음을 비우고. 걍 함께 상생하심은 어떠실지? 벌레보다 벌레로 스트레스 받는게 더 해로울 듯. 전 걍 대충 보일때 쫓아내는 정도로만 해결. 특히 바퀴는 한마리가 보이면 몇 천마린가? 집에 있다고 생각해야한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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