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나기 (2007/08/23 20: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공감가는 글입니다. 고등학생일 때 순수한 선생님의 진심은 저나 친구들이나 모두 깨닫고 그 분을 좋아하게 되는 경험을 많이 했어요. 서로 싱그러운 존재가 되는 것이란 말, 먼저 말걸기의 어려움.. 깊이 공감합니다.
  • 곰탱이 (2007/08/23 20: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당고> 반가습니다^^... 바퀴벌레, 모기는 좀 덜해졌는데, 며칠 전부터 송충이(?)들이 극성입니다. 주인집에서 심은 감나무가 병이 났는지 엄청나게 송충이들이 늘어났어요...ㅠ...
    벌레, 염둥이> 아 그렇군요^^... 좋은 지혜 감사 드립니다^^... 그런데 개미도 그닥 반갑지는 않네요^^...
    알엠> 정말 오래간만입니다. 반가워요^^... 셋째 아이는 무럭무럭 잘 크지요? 알엠 님 블록는 가끔 놀러갑니다만, 흔적을 남기지 못해 죄송하네요^^... 다음부턴 흔적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구렛나루저~> 처음 뵙는군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머리카락 장난 아닙니다^^. 그래도 제 머리카락이니까 그러려니 하고 삽니다. 벌레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이 있을까요? 그 지혜를 조금만 나눠 주신다면 고맙겠습니다^^...
    초보좌파> 전 바퀴벌레 약을 씁니다. 학교 가시기 전에 일단 바퀴벌레가 나오는 곳에 좀 뿌려 두었다가 집에 오셔서 문을 활짝 열고 환기를 시키면 훨씬 바퀴벌레가 줄어들어 듭니다^^. 아니면 정말 개미를 잡아다 키우셔도 될 것 같고요^^..ㅎㅎㅎ...
  • 염둥이 (2007/08/23 16: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개미를 키우세요. 동네 뒷산이나 아무 곳에 개미가 보이면 달쿰한 걸루다 고것들을 꼬여내서 집에 델구가 풀어놓으세요. 개미가 바퀴벌레 알을 잡숴버리는 바람에 개미와 바퀴는 같이 살 수가 없대요. 그런데 나중에 또 개미가 마구 출현해서 물면 그 땐 또 바퀴벌레를 살살 꾜여서 델구 가고요. 아흥~ 이게 뭐하는 거얌~~~~~암튼 엄마 집엔 그래서_개미가 있어서_바퀴벌레가 없어요.
  • 초보좌파 (2007/08/23 16: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마찬가지로...바퀴땜에 죽을 맛이랍니다...6살난 아이땜에 더 걱정...집에 정이 떨어지더군요...겨울이 되면 나을라나????
  • 구렛나루저~ (2007/08/23 15: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머리카락과 같이 사는데요. 나중에 모아서 가발을 만들어보려고요. 벌레의 활용방안을 생각해보세요. 그것도 나름 스트레스 안 받고 좋습니다.ㅋㅋㅋ
  • 알엠 (2007/08/23 15: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맞아요. 옛날에 저희집에 바퀴벌레가 엄청 많았거든요. 어느 정도였냐면 불을 탁 켜면 "샥" 하는 느낌이 들 정도였어요(숨는 소리). 그런데 개미가 생긴 후에는 개미만 많았어요. 바퀴보다는 개미가 더 친근하니까 ^^
  • 벌레 (2007/08/23 12: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흐음.. 개미를 키워보세요. 바퀴벌레를 줄여준다고 합니다.
  • 당신의 고양이 (2007/08/23 12: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랑 진짜 비슷한 고민... 진짜 벌레 땜에 죽을 거 같아요ㅠ
  • 초보좌파 (2007/05/17 15: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곰탱이 블로그에 간만에 들립니다...근디 요즘 뜨마게 들어 오시나봐요? 이번 주 토요일 중구난방에 오시면 간만에 얼굴뵙고 이것저것 이야기도 나누고 좋을 것 같은데요^^ 4시 인권운동사랑방이거든요...청소년운동을 주제로...
  • 곰탱이 (2007/03/30 12: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EM> 정말로 그래야 할까봐요^^. 어릴 적 얘기는 간간이 듣기는 했는데.. 하여간 써 달라고 해 봐야겠습니다^^. 종종 들러 주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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