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우스 (2006/11/27 16: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녜 요약본을 보내주시면 더 좋지요~ 보내주삼.
  • 곰탱이 (2006/11/27 15: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이고~~... 따분하셨다니... 다음 번엔 좀 덜 따분하게 쓰겠습니다^^... 다음 논문 주제로 여성 노동의 가치로 잡고 있어서 공부 삼아 번역해 올려 보고 있습니다. 재미 있어요^^. 논문은 너무 길지 않을까요? 그래서 전에 마리신 님의 블로그에 요약한 것을 올려 놓은 것이 있는데, 그걸로 하면 어떨까요? 요약본 메일로 보내 드릴까요?^^.
  • 리우스 (2006/11/27 15: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12월중에 날짜를 한번 잡고요, 그날 오실 분들을 위하야 제가 그 논문을 몇부 만들어 놓겠습니다...
  • 리우스 (2006/11/27 15: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 이런걸 하고 계시네요오? 요건 언제고 논의할 수 있겠지요...
    (논문 잘 받았습니다.... 드뎌 다 읽긴 했지만, 무자게 따아분합니다...ㅋㅋ 중구난방토론하면서 꼭 한번 중구난방을 맹글어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ㅎㅎㅎㅎ)
  • 곰탱이 (2006/11/26 15: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EM> 늘 고마운 말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EM (2006/11/26 06: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여기 열혈 독자가 하나 있다는 걸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ㅎ
  • 곰탱이 (2006/11/20 11: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막은> 예, 접니다^^... 잘 지내시지요^^?
  • samakeun (2006/11/20 01: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혹~~이재유씨? 제블럭에 오셨기에 뉘신가 했다가. 혹여 그분이 아니실까해서요.
    암튼, 이런 결혼 무찐데요! 재밌는 생각님의 신혼여행은 항의방문 캬! 이것도 좋네요. 흐흐
  • 곰탱이 (2006/11/13 17: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EM> 지적해 주신 거 아직도 확인하고 수정하지 못하고 있네요...ㅠㅠ... 미안합니다. 빠른 시일 내에 확인하고 수정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지적해 주신 것 감사 드려요*^^*...
  • EM (2006/11/10 12: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1. "정치적이지만 단지 "부분적인" 혁명이 ..." --> "정치적인, 단지 "부분적인" 혁명이 ..."
    (이렇게 되어야 하는 이유는, 맑스는 이제 "정치적" 혁명을 완전한 혁명, 인간의 해방으로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2. 그 다음줄: "부르주아의 어떠한 계급도..." --> "시민사회의 어떠한 계급도..."
    ("게젤샤프트"라는 단어를 빼먹으신듯..)

    3. "크라츠(Kratz)는 물론 ..." --> "크라츠는 그러나 ..."

    4. "맑스는 이러한 경험을 이론적인 딜레마에 바탕을 둘 수밖에 없었지만..." --> "이러한 경험은 맑스를 이론적 딜레마에 빠지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지만..."

    5. "그러나 프롤레타리아트는 분명히 처음에는 철학적 반성을 토대로 행위하지 않는다" --> "그러나 분명, 프롤레타리아트가 처음부터 철학적 반성을 토대로 행위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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