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6/11/06 22: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ㅎㅎ... 실은 저도 토욜날 후배 결혼식에 갔다 오는 길에 같이 갔던 동생들과 집회판을 결혼식장으로 하면 재미있겠다는 이야기를 했더랍니다. ㅎㅎㅎ 똑같은 생각을 하다니 이것도 진짜 재밌네요. 근데, 집회판에서 결혼식 했다가는 하객들 음식장만에 이만저만 머리아프지 않을 거 같기도 하구요. 부조금 받아서 투쟁기금으로 써버리면 상당기간 고생 깨나 할 것도 같구요. ㅋㅋㅋ 이래 저래 이것 저것 상상하다보면 재미있다니까요. ^^
  • 스머프 (2006/11/06 19: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이렇게 결혼하자고 하면 도망갈것 같다는...
    중요한건, '식'이 아니라 알콩달콩 잼나게 사는 '내용'이 아닐까 하는...(넘 입바른 소린가?? ㅎㅎ)
    암튼, 결혼식 거창하게 하는건 별로임다. '결혼'자체가 별로니 뭐...^^
  • 곰탱이 (2006/11/06 18: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런 건 아니고요^^... 아마도 성질이 못돼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젠 별로 결혼에 대해서 생각이 없고요, 혹시 이게 가능하다면 또 모르지요*^^*...ㅎㅎ...
  • 산오리 (2006/11/06 16: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렇게 결혼하겠다고 해서 상대방이 다 결혼안하겠다고 거절하신게 아닌지...ㅎㅎ
  • 곰탱이 (2006/11/04 14: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스머프> 죄송함다!!! 잼있는 글을 올리도록 노력하겠삼^^...
  • 스머프... (2006/11/04 00: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쫌 어렵고 잼없슴돠~! 잼있는 글을 올려주삼~! ㅋㅋ
  • 곰탱이 (2006/10/28 15: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즈라엘> 참, 희안한 꿈만 꾸네요, 그쵸^^?
  • azrael (2006/10/28 10: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늘 꾼 꿈은..왠 여자가 제게 전화를 걸어서 내가 자기 남친(나는 모르는 사람임)이랑 바람을 폈다고 주장하며 막 화를내는..꿈이었답니다.
  • 곰탱이 (2006/10/26 12: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머프> 지금 생각해 보면, '오바'한 것 같다는...ㅠ...
  • 머프... (2006/10/26 04: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쩌면)'오바'일수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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