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이연에서 하는 강좌(페미니즘 유물론)가 오늘 저녁 7시부터
시작인데, 가지 못했다.
오늘 우연찮게 울 애를 만나 진로상담(?, 앞으로 무엇을 하며 살아갈지, 무엇을 하며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인지 모 이런 것들)을 하느라 시간을 놓쳐 버렸다^^(글타고 그애 핑계를 대려는 것은 아니다, 얘야 미안해^^).
지금 막 여이연에서 전화가 왔다.
왜 못 왔냐고, 내일부터는 꼭 오실 수 있냐고...
아... 놔... 챙피해...^^...
좀 있다가는 9시에 다른 애들을 또 만나야 한다.
강좌 가면 8시가 되고, 다시 애들을 9시에 만나려면
8시 10에 나와야 한다...
가서 많이 배워야 하는데...
낼부터는 오늘 몫까지 열심히 배워서
배운 만큼 포스팅하리라!!!
아자, 아자, 아자!!!
화이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