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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데쟈뷰

<현중>

눈빛에
날 스치는
강한 느낌
시간이 멈춘 듯 한 기분

<규종>
그 향기
그 몸짓
더 가까이
낯선 널 붙잡고 싶어

<형준>
모든게 그댈 향해
설명할 수 없는 기억
Somebody there

<정민>
꿈꾸듯 그대 누군지 몰라
놓칠 순 없어
You touched me Baby

<모두>
미친 듯 뛰는 가슴 운명처럼
이루지 못했던 아픈 사랑처럼
어디에선가 본 듯한
너의 두 눈에 비친 내 모습
터질 듯 한 가슴 운명처럼
알 수 없는 끌림 널 놓치지 않아
오직 너만을 원하는
나의 두 눈에 비친 네 모습

<현중>

거짓말처럼 Break under scene
저 깨진 퍼즐처럼
It's gonna be something spark

<형준>
거짓말처럼 Break under scene
Break under scene oh ye
저 깨진 퍼즐처럼
거짓말처럼 Break under scene
It's gonna be something spark

 

눈부신
불꽃처럼
강한 전율
시간이 멈춘 듯 한 기분

<규종>
손길
너의 미소
거친 흥분
낯선 널 붙잡고 싶어

<정민>
다시는 오지 않을 순간
후횔 할 순 없어
Somebody there

<영생>
그대 혹시라도
망설이고 있다면 내게
You touched me Baby

<모두>
미친듯 뛰는 가슴 운명처럼
이루지 못했던 아픈 사랑처럼
어디에선가 본 듯한
너의 두 눈에 비친 내 모습
터질 듯 한 가슴 운명처럼
알 수 없는 끌림 널 놓치지 않아
오직 너만을 원하는
나의 두 눈에 비친 네 모습
터질 듯 한 가슴 운명처럼
알 수 없는 끌림 널 놓치지 않아
오직 너만을 원하는

<영생>
절대멈추지 않을 데자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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