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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29
    내가원하는거~
    수쥽은...
  2. 2008/09/12
    널 부르는 노래-ss501(4)
    수쥽은...
  3. 2008/09/12
    넌 나의 천국 -ss501
    수쥽은...
  4. 2008/09/04
    문답
    수쥽은...

내가원하는거~

1. 복근 만들기 - 하루에 윗몸일으키기를 50회이상 꾸준히 한다. 하루이틀해선 안된다.

                         단지 꾸준히 매일매일 하는것이 중요하다. 배에 공기를 넣어서 팽창시키

                         기 위해선 절대적인 뱃힘 (ㅋ) 이 필요하다. 응아 할때도...;

 

2. 폐활량 늘이기 - 조깅이 제일 좋은듯하다. 아마 오래달리기라고 해야할까. 처음엔

                             운동장 한바퀴 뛰기도힘들다. 하지만 꾸준히 한두달 하다보면

                             5바퀴도 너끈히 쉬지 않고 뛰다가 계속적으로 쉬지않는 횟수가

                             늘게된다. 자연스레 호흡을 늘릴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3. 복식호흡 하는 자세 - 자연스레 발과 발사이를 어깨 정도로 벌리고, 가슴을 가볍게 드는듯이

                                    내밀고 턱을 아래로 당긴다. 그러면 시선이 60도가 된다.

                                    즉, 가슴을 내밀면 자연스레 턱도 당겨지는데 성악하시는 분들 (파바로 

                                    치?) 같은 분들 보면 턱살이 접히면서 가슴내밀고 노래 부르는것을

                                    볼수있다. 그렇게 하시면 좋다. 그 자세가 가장기본적인 호흡 자세인데

                                    소리가 더욱 잘나온다고 한다. 목구멍<기도> 이 열린대나?

                                    그리고 복식호흡 어렵게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다.

                                    아마 악보를 보다 보시면, 중간에 마디에 쉼표같은게 있는것을

                                    볼수있을것이다. 그것에 맞추어 노래를 부르다가 그포인트에서 숨을

                                    들이 마시는것인데 이때 복식호흡을 주로 한다.(갑자기 엉뚱한대로?;)

                                    그래서 결국!! 복식호흡은!! 코와 입을 동시에 열고 숨을 크게 들이마신 

                                    다. 입이나 코로만 마시게되면 그 기관이 상하거나 다치거나 영향을

                                    받기떄문에 동시에 두 호흡기관을 쓴다. 하지만 거의 보통적으론 입이

                                    많이쓰인다. 코로 숨을 쉬는것은, 거의 기수련할때의 호흡이라고나

                                    해야할까..어렸을적에 했었던 기억이..단전호흡 -_-;

                                    하지만 배로만 들이 민다!! 배만 내밀어야한다. 가슴은 움직이면 대략

                                    낭패. 한마디로 숨을 배에 쳐밀어 넣는것!! 그럼 개구리마냥 배가 볼록~

                                    나오게 된다!! 그리고 노래를 부를때는 그것이 살금살금 조금씩 풍선

                                    바람빠지듯이 나가는것이다. 그리고 다시 그것을 반복!!

                                    다른게 아님 -_-; 근데 이왕이면 이것을 하기전에 발성은 해주는것이

                                    좋다. 어려운 발성을 하라는게 아니라 정말 목구멍을 활짝 열고

                                    ㅇ ㅏ에이오우 정도 해주는것ㅇ ㅣ좋다. 복식호흡을 할떄는 소리가

                                    배에서 울려퍼지면서, 목에서 나오는 진성과는 다른 소리가 나오는데

                                    목에서 나오는 소리를 쓰게되면 목이 따갑거나 아프거나 하는 효과가

                                    생긴다. 그러므로 복식호흡을 하면 배가 울린다.

                                    여태껏, 그냥 허접의 주절이였음. 다들 그냥 도움이 되시길 .

                                    참고로 입을 크게 벌리는것이

                                    도움을주며 노래를 부를때에는 바이브레이션을 하게 되는데 H발음으

                                    로 바이브레이션을 넣어주게 되면 소리가 맑게 울려퍼진다. 입을 크게

                                    턱이 뭉크의 그림마냥 찢어지도록 벌리는게 (물론;;너무 찢어지면;소

                                    리가 새나갈염려가..;) 소리가 더욱더 커지며, 울려퍼진다.

                                    대충 경험따라 끄적여본.. 허접의 개소리였습니다.. ㅡ,.ㅡ

 

 

*여기서 부터가 펌질해온 글

 

가창에서의 복식호흡이란 폐와 복강 사이에 횡경막이란 것이 있는데, 이 횡경막을 노래를 부르는 사람의 의도대로 움직이는 호흡법을 말하는 것입니다.


노래를 잘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움직일 수 있는 진동과 관련된 기관을 자신의 의도한 대로 움직여야 하는데 복식호흡은 이런 가창을 위한 훈련의 근본이 되죠.


노래방용 노래를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의 한계는 처음부터 복식호흡이 안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자신들만 모를 뿐이죠. 참고로 복식호흡은 뱃살제거에도 무척 효과적입니다.

 

 

 


이제 제가 쓸 연습법은 저의 주관적 생각이 아니라 복식호흡에 가장 효과적인 연습법임이 음악 동아리 및 가수들의 경험을 통해 대대로 증명된 것이니 관심있으신 분은 알아두시기 바랍니다(종이를 부는 연습법은 동아리마다 안 할 수도 있으나 제 경험 상으로는 가장 효과가 크더군요).

 

 

 

가장 먼저 다리를 90도로 세우고 윗몸 일으키기를 하면서 복근 부터 기르세요. 누워서 양팔은 머리에 대고 다리를 땅에서 아주 살짝만 띄웁니다. 그리고 뭐할지는 군대 갔다오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허리를 돌려 다리를 양쪽으로 움직이는 거죠. 뭔 헷소리냐 하실 겁니다. 하지만 복근에 힘이 없으면 복식호흡연습 자체가 힘들거든요. 실제로 이 과정을 안 거치면 복식호흡을 마치는

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그리고 원칙 상, 노래연습을 제대로 할 때는 다들 이렇게 해요!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하죠.

 

 

1. 우선 일어서서 어깨를 쫙 피세요. 한손은 배에 두고 배가 제대로 움직이는가 확인하는데 쓰십시오. 이 자세에서 어깨넓이 정도의 자세로 다리를 벌리고 서서 정면을 기준으로 상방 15도(고개를 절대로 숙이지 마세요)로 고정하십시오.

 이러면 자기도 모르게 고개가 약간 들리면(고개 드는 걸 절대로 의식하시면 안됩니다. 고개는 움직이지 마세요) 저절로 목젖이 자연스럽게 열리면서 기도가 열립니다.

 앞으로 어떤 단계를 거치더라도 항상 이런 자세를 유지하셔야 합니다. 노래 연습 뿐만 아니라 원래 이 자세가 노래를 부를 때의 정석인 자세라고 아시면 틀리지 않습니다.


이렇게 목구멍(기도)이 완전히 열리게 만들고 가슴은 절대로 움직이지 마시고(숨 들이킬 때 가슴을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말짱

꽝임다)
숨을 들이킬 때 배만 최대한 불룩하게 해 보세요. 그리고 가슴을 절대로 움직이지 말고 배만 움푹 들어가게 해 보십시오. 이

것을 제일 먼저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실제로 배로 들어 마시는 숨이 가슴으로 들어 마시는 숨보다 더 많습니다. 얼핏 생각하면

가슴으로 마시는 숨이 많은 것 같아도 그렇지가 않아요.

 

 

이게 가능하면 나머지 한 손으로 A4용지를 반정도 잘라 입 앞, 10센티미터 정도 되게 들어 보십시오. 그리고 아까처럼 배로만

바람을 최대한 빨리 한번에 들이킨 후 종이를 바람 속도가 일정하게 30초~1분 정도로 계속 불고 있으세요. 중간에 절대로 숨

들이키거나 나눠쉬지 마시구요, 종이는 반드시 계속 움직이고 있어야 합니다


보기에는 쉬워 보여도 무지 힘들겁니다. 폐활량 작은 사람은 숨 참고 1분 넘기는 것도 힘든거 알죠?

 

 

이게 복식호흡의 시작입니다. 이렇게 일주일에서 보름 정도 하면 1분30초는 넘길 수 있을 겁니다. 다음 단계로 계속 거쳐간다

하더라도 이 종이 불기는 계속 연습하시고 심심 할 때마다 종이를 들고 부는 연습을 하세요. 그만큼 종이 불기가 가장 중요하거

든요. 이렇게 자기 폐활량을 계속 늘려가면 성취감도 생기고 의외로 재밌습니다.

 

 

 


2. 이제는 아, 에, 이, 오, 우 중 편한 걸로 1분 30초 동안 일정하게 소리를 냅니다.

 

 

 


3. 다음은 역시 배만으로(가슴을 움직이면 역시 말짱 꽝임다)
한번에 숨 들이키고 "후"하고 짧고 강하게 뱉으세요. 이때는 반드시 뱃근육이 당긴다는 느낌이 들어야 하죠


"후"/ "후"/ "후"/ "후"/ "후" 하고 앞에서 말한 자세를 취한 상태에서 호흡은 최대한 짧고 강하게 내 뱉으세요. 이때에도 당연

히 가슴은 절대로 움직이면 안 됩니다. 배만 움직여서 배 근육만 짧고 강하게 잡아당긴다는 느낌으로 5회를 각각 띄면서 내뱉

으세요. 한번 연습하기 시작하면 뱃근육이 당겨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는 연습해야 합니다.

 

 

 


4. 다음은 소리를 지를 차롑니다. 아주 강하고 짭게 "아"/"에"/"이"/"오"/"우"하고 소리를 냅니다. 아주 짧고 강하게. 물론 가슴

은 그대로 두고 고개 들고 배만 움직여서(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공기가 조금이라도 성대를 자극하는 느낌이 나면 절대로 안

됩니다. 목구멍(기도)을 연 상태라고 생각해도 만약 목이 조금이라도 자극 받으면 처음부터 다시 하세요(이 상테에서는 계속

해봤자 가망이 없어요)
.

 

 

 


5. 그 다음에는 건반을 눌러가며 소리를 내고 음감을 잡습니다. 물론 소리는 길게. 아~이~우~에~오 하고 반드시 최대한 입모양

을 크게 하면서 고음에서 저음으로, 저음에서 고음으로 이동시키되 절대로 중간에 호흡이 끊기면 안됩니다. 이때


목을 자극하는 고음이 나면 그 음은 당장은 내지 마시기 바랍니다. 처음부터 무리하게 고음처리부터 배우려고 그러면 시작 안

하느만 못한 결과가 생기죠.

 

 

 


6. 각 과정마다 기본적으로 일주일에서 보름, 길면 과정 하나를 제대로 끊내는데 한달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실제로 한달 걸리

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 이 과정을 반드시 밟아 연습하면 노래 부르다 목을 막는 답답한 소리는 완전히 없어지죠. 물론 고음처리를 자연스럽게 할 정도

는 안 되지만 적어도 단지 호흡법만 신경 썼음에도 불구하고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음역도 3~4음 정도는 넓어집니다.


그리고 무리하게 소리를 지른게 아니라면 노래방에서 아무리 노래를 많이 불러도 목 쉴 일은 없습니다. 그리고 상당한 단계에

이르면 노래방 자체에서 목소리 쉴 이유가 없게 되는데 그 때는 창법에 복식호흡이 받쳐주기 때문입니다.

 

 

 


7. 고음은 성대를 고의로 좁혀 무리하게 내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성대가 타고난 사람은 간간히 버틸 수 있을지 모르지만 대

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하면 오히려 목만 버리게 됩니다. 그리고 무리하게 낸 고음은 성공했다 하더라도 깊이가 없어 시끄럽

게만 느껴지고 주위 사람을 불안하게 만들죠. 흔히 이런 사람들이 부르는 노래를 전문용어로 고성방가라 하죠?(ㅋㅋ)
그리고 이렇게 잘못 길들여진 것은 습관이 되서 나중에 알아도 고치기도 힘듭니다. 복식호흡만 제대로 익혔다면 나중에 이런

무리를 안하고도 고음을 연습하기 편할텐데 말이죠. 고음을 내는 원리를 설명하자면 기도가 열린 상태에서 저음을 깨끗하게

낼 수 있으면 이 상태에서 복강을 통해 바람만 세게 내서 구강으로 쳐 올리면 고음이 나온다는 겁니다. 앞의 과정을 완벽하게

마쳤다면 원리는 스스로 깨달을 수 있을 겁니다. 이것이 복성이고 소리를 낼 때 횡경막을 진동시켜 배를 그 진동에 일치하게

떨 수 있으면 복성 바이브레이션이 완성되는 겁니다. 간단히 박효신이나 휘성이나 김윤아를 연상시키면 됩니다.

 

 

 


그리고 일부 여자들이 이렇게 하면 뱃살 빠지는 것도 모르고 배를 불룩거리는게 싫어서 복식호흡을 안하는 경우도 보기는 봤습

니다. 하지만 복식호흡을 기초로 복성도, 흉성도, 비성도, 두성까지도 가능하게 되기 때문에 제대로 된 호흡법은 그만큼 굉장히

중요하죠. 처음이라면 언뜻 이해가 안 갈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복성에서 진동이 되는 곳을 조금씩 위로 올리면 흉성, 진성(

성대만 울려 나오는 소리), 비성이 되고 두성이 되는 것이거든요.(물론 비성은 다른 소리에 섞여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긴 합

니다만..)

 

 


호흡법과 기초적인 발성법을 익히게 된다면 노래 연습을 하면서 목을 풀어야 하는데, 목을 푸는 목적의 노래연습 일 때는 무리

한 고음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자라면 린의 노래나 권진원의 happy birthday to U 같은 노래를 추천 합니다. 님

이 남자면 이승철의 긴 하루 정도가 좋겠네요. 목을 풀 때는 비성이나 가성이 섞여도 상관없기 때문에 더욱 적당한 노래들이라

생각됩니다. 난의도가 있는 노래이기는 하지만 목푸는 데는 좋은 노래죠.

 

 

요즘 워낙에 자신만의 가창 노하우라는 말도 안되고 허접한 주장이 많던데 그런건 버리고 차라리 음악을 되도록 많이 듣고 소

리를 내는데 바탕이 되는 이론적으로 정립된 호흡법부터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쓸데없이 바이브레이션을 억지로 넣

으려 하시지 마시고 자신의 목소리에 맞는 노래를 찾아 부르세요.


마지막으로,시선은 상방 15도에 두고 배로 호흡하면서 연구개(입천장의 부드러운 부분)
를 들어 기도가 열린 상태로 노래하는 걸 꼭 잊지 마세요.

 

 

 


복식 호흡법
호흡에는 흉식호흡(胸式呼吸)과 복식호흡(腹式呼吸)이 있다. 흉식호흡은 개가 숨쉴 때처럼 숨을 들이마실 때

가슴이 늘어나고 숨을 내뱉을 때 가슴이 줄어드는 식의 호흡이다. 우리가 체조할 때 팔을 들고 숨을 들이마셨

다가 팔을 내리면서 내뱉는 심호흡법도 흉식호흡법이다. 복식호흡은 토끼가 숨쉬는 것처럼 뱉을 때 배가 꺼

지는 호흡이다. 유아들이 잠잘 때 보면 가슴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배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복식호흡

을 한다. 일반적으로 호흡이라고 하면 폐가 가슴에 있으니 가슴으로 숨쉰다고 생각하기 쉬우나 유아들이 하

는 것처럼 배로 하는 호흡이 자연스럽고 건강한 호흡이다. 혹 누가 앉아서 숨을 쉬는데 어깨가 오르락 내리락

하는 숨을 쉬거나 가슴이 움직이는 숨을 쉰다면 폐에 이상이 있어 숨이 깊이 들어가지 못하고 폐상부에서만

쉬는 경우이던가, 아니면 배에 복수가 찼든지 내장이 부어 있어 숨이 아래로 내려가지 못하는 경우이다. 이런

경우는 불건강한 호흡이 된다. 우선 숨을 들이마실때 .. 배가 나옵니다 ..가슴은 거의 움직이지 않고 .. 배만

앞으로 나오지요 ..숨을 쉴때 어깨가 올라가거나 가슴이 넓어지면 안되구요 ..가슴에 손을 얹고 들이마셨을때

가슴은 가만히 있는 상태에서 배만 앞으로 나옵니다 .. (물론 가슴이 완전히 가만히 있진 않겠지만요:) 이 상

태에서 소리를 내되, 배에 있는 공기를 앞으로 내뿜으면서 냅니다 ..그리고 소리를 내되, 목에는 힘을 주지 말

고 ..목구멍은 최대한 넓히고 .. 하품할때처럼 말이지요 ..입은 크게 벌리고 .. 부드럽게 냅니다 .. 소리는 입

안에서 만들어 낸다는느낌으로 냅니다 ..목에서 쥐어짜는게 아니라, 입 안에서 새로운 소리를 만들고 ..배에

서 바람이 나와 합쳐진다고 상상하는거지요:) 그리고 소리는 머리 위로 올라간다고 생각합니다 ..소리가 목에

서 바로 입으로 나오는게 아니라 ..배에서부터 천천히 목구멍을 타고 머리 위로 올라간다고 생각하면서 내지

요 .. 자연스럽게 코에서 바람이 빠져야 합니다 ..(물론 약간이지만요)코가 열려야 한다 .. 라는 말이지요 소리

를 내면서 목을 좌우로 흔들어봅니다 ..목 근육에 힘이 가있다면 소리는 흔들릴꺼고 .. 그렇지 않으면 안전하

게 들릴겁니다 ..소리는 멀리 파동을 타고 퍼져나가는 느낌입니다:).. 꽤 맑으면서 .. 소리가 단지 당장 크게

들리는게 아니라 ..크게 퍼져 나간다는 느낌이 들겁니다. 물론 그 전에 몸은 약간 운동을 해주고 긴장을 푼 채

로 자연스럽게 서있으면되구요 .. 이게 복식호흡으로 "두성"을 내는거지요 ..처음에 배에만 숨을 들이마시는

게 어려운 말일지도 모르겠지만:)의식적으로 계속 하다 보면 어느새 아! 하면서 알게 됩니다 ..(혹은 처음부터

그러면 더 좋구)그리고 나면 배에 공기가 얼마 안 들어간다는 사실을 아실테고 ..고음의 노래를 부르면 숨이

금방 딸려서 어쩔 수 없이 가슴에 공기가 들어갈지도모르겠습니다만:)그걸 억지로라도 배에 공기 를 꽉꽉 넣

어 내뿜으면 ..나중엔 소리를 낼때 .. 소리를 크게 내기 위해 목에 힘을 주는게 아닌 ..배에서 바람을 강하게

내뿜으면서 소리가 멀리 퍼지는걸 알 수 있져:) 그리고 호흡량을 늘리기 위해 매일 밤 자기전 5분동안 ..배에

공기를 가뜩 넣은 채 .. 츠... 하는 아주 작은 소리로..바람 역시 아주 조금씩 .. 그리고 아주 일정하게 내뱉습

니다 ..배속의 공기가 다 떨어지고 허후적 거릴때까지^^;; 반복후 취침 .. 그 외에 윗몸일으키기 수영등이 도

움이 되겠지요 .. 참.. 소리는 광대뼈를 타고 .. 약간 위로 소리가 올라가는 느낌이 듭니다 .. 성악가들 자세히

보면 .. 고음이 될때 .. 광대뼈를 좀 의식하는 .. 티가 보이지요 .. 입을 단순히 크게 벌리는게 아니라 .. 광대뼈

까지 올린다고 해야 하나 ... 하여튼 이것도 연관이 있으니 생각해보시고...


우리의 몸은 각각의 역할이 있습니다.

그래서 각각 자기 역할에 맞도록 모든 곳에 위치하여 일을 하고 있습니다.우리 몸의 호흡기 계통은 코구멍에서 부터 폐까지 입

니다.

숨을 내쉴때는 폐에서 부터 코구멍까지이지요. 그러니 원래 호흡을 하는 곳은 가슴 부위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폐가 호흡을 하는 것이지만 그곳이 가슴 있는 부위라서 (우리 눈으로는 폐가 보이지 않고 가슴이 보이므로)

흉식호흡이라고 이름붙여 부르지요.

그러니 이곳으로 호흡을 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러우며 이곳으로 호흡을 하는 것이 호흡이 가장 잘 되는 겁니다.

그런데 복식호흡은 중국에서 많이 발달된 호흡으로 특별한 비술을 배우는 곳에서 비밀리에 전수되던 호흡법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중국것을 많이 받아들인 경향이 있으며 특히 단전호흡이라 하여 복식호흡방법이 대중들이 많이 알게 된 것은 '

단' 이라는 소설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일반인들에게 알려 졌습니다.

이러한 복식호흡이 비밀리에 비술(신통술)을 위하여 전해 졌다는 것은 그만큼 아무나 따라 하기가 어려운 호흡 방법이라는 것

을 알 수 있지요.따라서 복식호흡이 흉식호흡보다 호흡량이 많지 않는 것이 당연합니다.

이러한 너무나도 당연한 현상을 보통 사람들은 잘 느끼지 못하고 지나가는데 처음하는 사람이 느끼는 것은 쉽지 안습니다.

원래 호흡을 하면 초기증상은 힘이 들어서 군살이 빠지고 날씬해 지지만 정석으로 오랫동안 수련하면 오히려 호흡하는데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므로 에너지로 쓸 수 있는 살이 붙게 되며 살이 아니더라도 배 안에 기에너지로 가득 차서 배가 오히려 외관상

살이 찐것처럼 불룩하게 부풀어 오르게 됩니다.

물론 이런 현상이 나타 날려면 굉장한 수련을 해야합니다. 호흡수련을 하실때에는한꺼번에 너무 많이 수련하지 마시고 날마다

조금씩 수련량을 늘리시면서 하시기를 바랍니다. 특히 호흡수련은 부작용이 많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한단계 한단계씩 나아

가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무협지를 보면 수련을 많이 해서 몸의 기운이 빠지거나 기운이 빠지면 운기조식을 하곤 하죠. 이것이 바로 호흡을 하는 것입니

다. 하지만 잘못해서 몸의 기가 통제가 안되거나 몸에 무리가 가면 흔히들 주화입마에 걸렸다고 합니다. 한의학에서는 기병이

라고 합니다.

이처럼 호흡은 정확하고 체계적인 수련과 더불어 꾸준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호흡만이 모든것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요가아사나를 충분히 습득후 호흡을 하게되면 더욱 더 많은 효과를 볼수있습니다

3.저음을 하면 이상한 목소리가 나오는데 이럴땐 어떻게해요?

좀 여성스럽게 노래를 부르세요

4.춤을 추면서 부르면 호흡이 짦아져요.

연습을열심이하세요

5.호흡이 길어지는 법 좀 알려주세여.

노래할 때 배로 하라는 것은 배에서 소리를 내라는 것입니다.배에 힘주고... 동요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젤 많이 하는 말인데......

저는 가성으로 많이 해서 배로 할라그래도 안돼더 군요. 배에 힘줘도 목에서만 나와요

동요부르는 것처럼요...

그리고 호흡이 길어지려면 호흡이 긴 노래를 많이 부르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호흡긴 노래 추천

늘ㅡBoA

호흡긴부분이 좀 있어요. 글구 좀 주의하실게 보아가 반가성이자나요

그래서 보아 노래 마니 부르면 반가성도 아니고 그냥 가성이 대요ㅠㅠ

제가 보아 팬이라서 가성이 대버려써요ㅠㅠ

6.요즘 발라드에 빠졌는데..감정이 않 잡히는데 이럴때 어떻게 해요?

노래에 무슨 이야기가 담겨있지 않습니까? 그런것을 생각해서 부르세요
7.제가요 한 3옥타브 정도 하거든요.저에게 맏는 노래가 뭔가요?<신곡중에>

텔미

8.노래를 잘 부르는 법은 뭔가요?

늘 연습을 철저히 하면 노래를 잘부를 꺼에요

9.바이브레이션그런건 어떻게 하나요?

10.R&B같은것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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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부르는 노래-ss501

[현중] 모르는 척 하고 점점 니가 더 편해지고
가끔 다른 여잘보고 살짝 곁눈질도 해보고

 

[형준] 이제 된것 같아  니가 내 여자 된 것 같아
너도 내 마음 알 것 같아

 

[규종] 그렇게 믿었어
가라고하지 마요 가라고하지 마요 다시 한 번 날 본다면

 

 

[ss501] 라라랄랄라 널 부르는 노래가 이런 노래가
[영생] 랄랄랄랄랄
[ss501] 라라랄랄라 널 부르는 노래가 이런 노래가
[영생] 랄랄랄랄랄

 

[정민] 제발 떠나지는 말아 이젠 됐어요
[영생] 두 번 다시는 그런 말을 마요
[규종] 모두 충분해 이젠 내가 알 것 같아요
[영생] 다시는 그런 말을 하지 마요

 

[정민] 한번뿐이라고 자꾸 전화도 걸어보고
난 사랑이란 말 하나로  니 맘 돌려보려 해보고
[규종] 끝내자는 말에 전부 질렸다는 말에
내가 싫어졌다는 그 말에
[현중] 아무 말 못해도
가라고하지 마요 가라고하지마요
다시 그대가 온다면

 

 

[ss501] 라라랄랄라 널 부르는 노래가 이런 노래가
[영생] 랄랄랄랄랄
[ss501] 라라랄랄라 널 부르는 노래가 이런 노래가
[영생] 랄랄랄랄랄

 

[ss501] 라라랄랄라 이렇게 불러봐도 널 불러봐도
[영생] 랄랄랄랄랄
[ss501] 라라랄랄라 이렇게 불러봐도 널 불러봐도
[영생] 랄랄랄랄랄

 

[정민] 제발 떠나지는 말아 이젠 됐어요
[영생] 두 번 다시는 그런 말을 마요
[규종] 모두 충분해 이젠 내가 알 것 같아요
[영생] 다시는 그런 말을 하지 마요

 

[형준] 모질게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무덤덤하게 담담하게 내 곁을 떠나가나요

 

[현중] 멀어질수록 점점 작아질수록 점점
그대만 떠올라 나는 아무 말도 아무것도

 

 

[ss501] 라라랄랄라 널 부르는 노래가 이런 노래가
[영생] 랄랄랄랄랄
[ss501] 라라랄랄라 널 부르는 노래가 이런 노래가
[영생] 랄랄랄랄랄

 

[ss501] 라라랄랄라 이렇게 불러봐도 널 불러봐도
[영생] 랄랄랄랄랄
[ss501] 라라랄랄라 이렇게 불러봐도 널 불러봐도
[영생] 랄랄랄랄랄

[정민] 제발 떠나지는 말아 이젠 됐어요
[영생] 두 번 다시는 그런 말을 마요
[규종] 모두 충분해 이젠 내가 알 것 같아요
[영생] 다시는 그런 말을 하지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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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나의 천국 -ss501

영생)

say my love, when you see my heart
say my love, when you see my heart

(규종)
허락해줘 날 웃음 가득안고 honey
망설이지마 내겐 너뿐이야 honey
빛나는 저 별처럼 달콤한 키스처럼
소중한 나의사랑 oh baby 지켜 가려해


RAP)현중-정민
한품에 널안을수 있어
난 설레임 두배세배 가슴이 뛰잖아
아무도 못말려 널향한 내맘은
나도잘 몰라도 내마지막 도착은 네품인걸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love today
사랑해 사랑해 너만 love tonight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love for you
only one for me oh my love for you

**

(영생)
사랑은 미칠듯 어지러운 기쁨
한아름 향기로 채워준 사람
그런 너를 사랑해 너를 기다려왔어
이제는 더이상 참을수가 없는 내 마음


RAP)형준
넌 내게 행복을가져다준 나의 천국 (나의 천국)
love you so 내맘속 너뿐야 ma boo oh my sweet her
1,2,3 to the 4 & going 이제 네게 내사랑을 전해
1,2,3 to the 4 & going 이제 네게 내사랑을 말해

(규종)
잡아줄래 날 오직 너의 곁에 honey
버려두지마 나를 꽉 안아줘 honey
이제는 다 말할께 이제는 널 가질께
지금껏 간직해둔 내맘을 모두 가져가

(영생)

say my love, when you see my heart
say my love, when you see my heart

(규종)
허락해줘 날 웃음 가득안고 honey
망설이지마 내겐 너뿐이야 honey
빛나는 저 별처럼 달콤한 키스처럼
소중한 나의사랑 oh baby 지켜 가려해


RAP)현중-정민
한품에 널안을수 있어
난 설레임 두배세배 가슴이 뛰잖아
아무도 못말려 널향한 내맘은
나도잘 몰라도 내마지막 도착은 네품인걸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love today
사랑해 사랑해 너만 love tonight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love for you
only one for me oh my love for you

**

(영생)
사랑은 미칠듯 어지러운 기쁨
한아름 향기로 채워준 사람
그런 너를 사랑해 너를 기다려왔어
이제는 더이상 참을수가 없는 내 마음


RAP)형준
넌 내게 행복을가져다준 나의 천국 (나의 천국)
love you so 내맘속 너뿐야 ma boo oh my sweet her
1,2,3 to the 4 & going 이제 네게 내사랑을 전해
1,2,3 to the 4 & going 이제 네게 내사랑을 말해

(규종)
잡아줄래 날 오직 너의 곁에 honey
버려두지마 나를 꽉 안아줘 honey
이제는 다 말할께 이제는 널 가질께
지금껏 간직해둔 내맘을 모두 가져가
영생)
사랑은 새벽녘 이슬같은 행복
나에게 행복을 안겨준 사람
그런 너를 사랑해 내겐 너하나뿐야
가져가 더이상 참을수가 없는 내마음

RAP)현중, 정민, 형준
사랑해 사랑해 love today
사랑해 사랑해 love tonight
사랑해 사랑해 love for you
only one for me, oh my love for you

사랑해 사랑해 love today
사랑해 사랑해 love tonight
사랑해 사랑해 love for you
너만을 사랑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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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답

넘어져서무릎이 까졌을때
1. 약국으로달려가서약사다주는김현중
 2. 업고집까지가주는허영생
 3. 괜찮냐며걱정해주는김규종
 4. 여자가칠칠맞다면서혼내는박정민
 5. 자기가더아파하는김형준

 


 

 


나랑싸웟을때
 1. 전화해서죽도록비는허영생
 2. 애교와앙탈을부리면서웃어주는김규종
 3. 아무일없엇다는듯이그다음날전화해서만나자고하는박정민
 4. 내친구에게내화를풀어달라고하는김형준
 5. 화난척하다가깜짝이벤트를준비해주는김현중

 

 

 

 

 


 

 

 


 

 


내생일날에
1. 축하한다며장미꽃을한다발주는김형준
 2. 오늘은내생일이니까내가하는대로다하겠다고하는김현중
 3. 12시에전화해서 '내가제일먼저축하해줬지?' 하면서축하해라는말과함께사랑한단말을해주는허영생
 4. 내생일모르는척했다가이벤트를열어주는김규종
 5. 선물하나딸랑사주는박정민
나랑통화가안될때
          나랑 통화가 안될때...
1. 걱정했다고무슨일없었냐고물어봐주는박정민
 2. 전화를왜안받냐고화를내는김형준
 3. 무슨일이있었나보지하고이해해주는김현중
 4. 우리집앞에까지한걸음에뛰어와주는허영생
 5. 받을때까지전화하는김규종

 

 

 

 


 

 

 

 


같이길을걸을때
1. 걷다가슬쩍손을잡아주는허영생
 2. 내가걸음이느리면같이느리게걸어주는김규종
 3. 내가높은구두를신고있어서힘든걸알고벤치에앉앗다가자고하는박정민
 4. 어두운길로가면위험하다고일부러사람이많은곳으로가는김형준
 5. 분위기가다운되면내귀에엠피를슬쩍꽂아주는김현중

 

+같이영화를볼때
1. 야한장면이나오면내눈을가려주는김현중
 2. 내가지루해하면자기도재미없다고나가자고하는허영생
 3. 내가보고싶어하는영화가있다고하면귀담아안듣고나중에표예매해놓은김규종
 4. 내가잠온다고졸고있으면어깨를빌려주는박정민
 5. 무서운장면이나와서내가놀랠거같을때마다나를불러서그장면을못보게하는김형준

 

 

 

 


 

시험기간때
1. 내가독서실다닌다면자기도다닐거라고하는김규종
 2. 내가시험공부끝날때까지자기도안잘거라고수시로문자보내주는박정민
 3. 공부하는데방해안할거라고문자하고전화안하는김형준
 4. 늦게까지공부할때배고프다고맛잇는거한다발로사주는김현중
 5. 요점정리해서나한테선물해주는허영생
 

 

 

 


 

비가많이오는날인데우산이한개밖에없을때
1. 자기혼자쓰고가는박정민
 2. 나한테우산주고자기는비맞아서감기걸리는김형준
 3. 기왕이렇게된거둘다비맞자고하는김현중
 4. 나를억지로우산안으로끌어당기는허영생
 5. 우산가게가서우산을한개사주는김규종


 

내가울고있을때

1. 너울린사람누구야하는김형준
 2. 너뚝안하면키스해버릴거야하는김현중

 3. 왜우는건데하며같이우는허영생
 4. 이리와하며꼭안아주는김규종
 5. 무슨일인지는모르겠지만니가우니까가슴이아파하는박정민

 

 

공포 영화 볼 때

 1. 옆에서감싸주는김현중

2. 조용히눈가려주는허영생

3. 별거아니라고안심시키는김규종

4. 손꽉잡아주면서보는박정민

5. 내가소리지르기도전에먼저소리지르는김형준

 

 

 


우리집에놀러왔을때
1. 먹을거달라고떼쓰는허영생
 2. 어색해하며뻘쭘하게쇼파에앉는김규종
 3. 내방부터구경해도되냐고물어보는박정민
 4. 니방예쁘네하면서씩웃어주는김형준
 5. 내앨범보자고하는김현중

 

 

 

 

 

 

내가사랑한다고했을때
1. 말없이안아주는김규종
 2. 귀에다가나도사랑해속삭이는박정민
 3. 부끄러운듯이씩웃는김형준
 4. 나도사랑해!!라고사람들앞에서소리지르는김현중
 5. 내손등에다가하트를그려주는허영생

 

 

 

 첫키스를할때
1. 해도되냐고허락맡고하는박정민
 2. 사람들많은길에서갑자기하는김형준
 3. 내가안좋은일있어서기분이우울한데살며시다가와서해주는김현중
 4. 화나서화내고있는데키스로입을막아버리는허영생
 5. 영화에서나오는그런배경에그런분위기에서해주는김규종


 

 쇼핑을할때
1. 옷을살때자기가옷을골라주는김형준
 2. 다리도아프고배도고프다고가자고하는김현중
 3. 내가하자는대로다하는허영생
 4. 이건어때저건어때물어보고사는김규종
 5. 미래에신혼집차려야된다고가구있는곳을둘러보는박정민




 

 

헤어지자고 했을 때

1. 그러자며전화를끊어버리는김현중

2. 울며미안하다고하는허영생

3. 못들은척하는김규종

4. 이유를물으며한숨만쉬는박정민

5. 그냥끊어버리곤집으로달려오는김형준

 

 

놀이공원 갔을 때

 1. 내가타고싶은거타자는허영생

2.  유령의집부터가자는김규종

3. 사진많이찍는박정민

4. 이것저것사먹는김형준

5. 무서운놀이기구억지로데려가는김현중

 

 


내친구들을소개받을때
 1. 내자랑을늘어놓는김규종
 2. 친구들예쁘다고친구들에게칭찬해주는박정민
 3. 나하고자기잘봐달라고하는김형준
 4. 내친구들에게매너있게행동하는김현중
 5. 친구들을만낫는데도나하고만얘기하는허영생

 


 

 

명품사주라고할때

 1. 비슷한짝퉁사준다음에조금만기다리면진짜가되게해주겠다고약속하는박정민

2. 못들은척했다가나중에진짜사다주는김형준

3. 돈더벌면꼭사주겠다고하는김현중

4. 저건비싸서안된다고딱잡아떼는허영생

5. 다른거사주면안되냐고물어보는김규종

 


 

 

 

 

 사랑한다는말을
1. 아주가끔해서감동먹이는김형준
 2. 자주해줘서행복하게해주는김현중
 3. 귓가에대고나즈막히사랑한다고말해주는허영생
 4. 내가힘들거나우울할때만해주는김규종
 5. 사랑은마음으로표현하는거라면서사랑한다는말은자주안하는박정민



 

 

 

 

 

 

계산하는데 돈이 없을 때

 1. 미안하지만우선나한테내달라는허영생

2. 내손잡고냅다튀는김규종

3. 소지품맡겨놓는박정민

4. 친구한테전화해서돈가져오라는김형준

5. 안절부절어쩔줄몰라하는김현중

 

.

친구와싸웠을때
1. 당장친구에게사과하라고하는김규종
 2. 그친구욕을하는박정민
 3. 둘다잘못한거라며서하는김형준
 4. 내얘기끝까지다들어주고 '괜찮아' 하면서내편들어주는김현중
 5. 아무일도아니라는듯이 '잊어' 하는허영생


 

 


 

 


깡패들과 마주쳤을 때

 1. 덤벼서싸우는박정민

2. 내손잡고튀는김형준

3. 좋게넘어가보려고애쓰는김현중

4. 경찰에신고하는허영생

5. 나두고도망가는김규종


  

 

 노래방에서노래부르다가삑사리났을때
1. 모르는척하는김형준
 2. 귀여워하면서볼꼬집에주는김현중
 3. 삑사리난부분을따라부르는허영생
 4. 크게웃는김규종
 5. 어떻게해야할지모르는박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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