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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짱~~

첫번째, 미모관리비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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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길어도 가수가 꼭 되고싶으시면 끝까지 빼놓지말고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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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수가 되고 싶어요.

가수 가수가 되고 싶은가요? 우선 목표기획사를 정하셔야 합니다. 

SM 으로 했습니다. (청순, 발랄, 귀여우며 외모가 못생기지 않고 실력이 못하지만 않으면됩니다. 외국어가 능통하면 좋습니다.) SM은 대신 활활타오르다 쉽게 꺼지는 촛불이죠.하지만, 뜬다면 상관이 없을것 간다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은  홈 트레이닝(HOME Traening)에 들어갑니다. 홈 트레이닝은 혼자서 집에서 트레이닝을 받는 건데요. 상당한 노력과 오랜 시간을 투자해야합니다. (적어도 3개월이상)

외모관리(피부, 머릿결, 눈썹, 눈 쌍커플, 눈 크기, 속눈썹, 눈꼬리, 가늘고 오똑한코, 빨간입술, 도톰하거나 얇은 입술, 붉은 볼, 마른체형, 큰 키, 좁은 어깨, 길죽길죽한 팔다리, 둥글게 말린 손톱 얇은 허벅지, 종아리, 작은 발 등등)

이미지 관리(정한 기획사에 맞는 이미지, 인상등으로 꾸미거나 관리)

실력관리 (얇은 목소리 높은 옥타브, 여성스러운 목소리, 복식호흡등등<댄스+> )

전반관리 (화장이나 귀걸이, 목걸이, 헤어스타일, 옷 을 많이 다르게 하여 사진을 많이 찍어두자.)

 

홈트레이닝 끝났다면 오디션 일정을 잡습니다. (겨울 베스트 전 3달쯤 전정도로 잡는것)

겨울이 1월쯤에 있으니, 10월부터 오디션을 봐야 합니다.

 

화장법, 헤어스타일법, 네이아트법, 옷빨법, 악세사리코디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우선 전반전으로 전신을 깨끗히 씻으세요. 우선 뜨거운 물로 물을 뿌리신후 재빨리 피부보습이나, 하애지는 효과있는 어성초 비누나, 헤라 미용비누를 써서 헹군뒤(찬물로), 다시 더운물을 끼언고 도브같은 보습 마사지크림으로 샤워를 해주시고 미지근한(찬물에가까운)물로 헹구시구요. 쌀뜨물에 닦고, 꽃잎이나, 녹차가 들어간 더운물에 몸을 담그고 때를 벗깁니다. 도브로 다시 해주시고 오일바르시고 도브하시고 미지근한물로 끼얻고 닦고 바디로션을 발라주세요.(향수도 발라주세요.) 그다음에 머리를 감고, 샴푸, 린스 사용해서 깨끗하게, 헤어향수 뿌리시구요. (같은 향으로 은은하게.) 세수를 뜨거운 물로 하시고 미용미누로 씻으신후에 찬물, 쌀뜻물로 닦고 스킨을 바른뒤에 오이맛사지(10분만)하시고 에센스를 발라주세요. 로션, 영양크림도 발라주신뒤. 베이크업 베이스 (핑크색 티안나게 발라주세요.) 파우더는 투명파우더를 부분적으로 해주시면 한것도 아니니까. 눈썹 다듬으시고 속눈썹 뷰러로 올리시구 마스카라(투명), 섀도우랑 아이라인은 그리지 마세요. 볼터치는 1번, 립글로즈는 다홍색, 투명으로. 그리고 투명마스크 팩이로 화장을 감추세요.

헤어스타일은 허리까지 오는 긴~ 생머리나, 어깨까지 오는 웨이브나, 짧은 볼륨파마를 추천합니다. (짧은 볼륨파마는 학생도 임시파마하고 갈수 있으니 추천) 그러나, 짧은 볼륨파마는 얼굴이 계란형인 분, 얼굴이 작으신분에게 어울립니다. 머리색은 그냥 검정색.

네일아트는요 손톱을 하얕게 만든 상대에서 흰 색으로 끝에만 발라주시고, 그 위에 투명을 바르세요(약간의 반짝이가있는걸로) 그럼 되구요, 옷은 하얀 속옷으로, 흰색 팔은 나팔형에, 밑은 조금길고 옆으로 꼬인것으로, 핑크색 무늬가 있으면 이쁠것 같네요. 그 위에 짧고 하얀 망사 옷을 입으세요. 그리고 밑엔 하얀 망사 스타킹에 청치마(밑에 핑크빛 털이 달린거추천)입고 귀걸이는 은색 손가락 한마디 정도의 얇은 선으로 된 귀걸이, 목걸이는 은색 달린거 없는 여러겹으로 된 목걸이, 팔찌는 귀걸이랑 세트인것, 반지는 은색의 두툼하고 큐빅이 박힌 반지정도가 무난. 구두는 핑크색, 하얀색 구두에 장미달린것입으면이쁨

 

꼭 이렇게 하실필요가 없습니다. 조금씩 바꾸면 좋은데 이거 좋은 코디인것 같아서(주말)

월말은 옷만 알려드릴게요.(월말은 더욱 자세히 보기때문에 투명파우더, 메이크업 베이스, 로션, 영양크림은 빼세요.) 하얀속옷으로, 하얀티에 핑크색 반팔 남방(링, 주머니가 많이 달린것.) 진청색 나팔바지  하얀 학생용단화. 귀걸이, 목걸이 팔찌는 깜찍한 하트가 달린 것으로 반지는 빼새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연말은요.

화장은, 스킨, 오이맛사지, 에센스, 눈썹다듬기, 뷰러, 볼터치 아주살짝, 립글로즈 다홍색(빤짝이 없는것) 투명마스크백(필수) 로 간단히 화장하시구요. 손톱은 지우고 봉숭아물 들입니다.(가루사서 쓰세요.) 그 위에 끝에만 연두색 바르시면되요. 옷을 알려드릴게요.

하얀속옷에 , 연두색 티셔츠 (팔은 나팔) 흰색 반팔남방,  짧은, 진초록 7부 망사 옷을 입구요. 무릎과 발의 중간보다 살짝 올라간 하얀치마( 주름이 살짝잡힌 디얼룩) 망사가 아닌 스타킹, 무늬는 연두. 슈즈는 연두색 풀모양달린 굽1cm 구두.  귀걸이, 목걸이, 반지, 팔찌는 연두색 장미가 있는걸로요.

제가 알려준 대로 코디하시면 돈은많이들지만(-_-) 이쁘고 튀실것 같네요.

그리고 월말에서까지 만약 1등하셨다면 겨울에 다끝나니까 청베를 보실수 있을겁니다.

그럼 노래짱에 나가면 좋습니다.(만약 사람이 많아 다 참가할수 있게된다면 다 참가하세요.) 우선 외모짱에 나가실려면 화장은 스킨, 오이, 에센스, 눈썹, 뷰러, 다홍색립글로즈(이번엔 굉장히 연한걸로) 볼터치는 하지 마시구요. 투명마스크팩은 3번하세요.  그리고 또 코디를 알려드릴게요. 겨울이니까 하얗게 나가시거나 밝은색상으로 나가셔야 되요.

이번엔 여러가지를 섞어보겠습니다. 네일아트는 끝에만 핑크색 하얀속옷에, 흰티, 분홍색 남방, 빨강, 노란 띠, 노란색 치마(골반과 허벅지중간에서 조금 올라온 짧은 치마)에 진청바지, 은색걸이를 하고, 치마에 하얀 허리띠를 둘러주세요. 구두는 분홍색구두~

그리고 자기소개는 출신지, 나이, 이름, 가수가 되고싶은 이유, 가수가 된다면 말하구요.

노래도 부르세요. 그다음으로 노래짱에 대해서 말해주실께요. 화장, 네일아트는 똑같이 하시구요. 옷은 노란티셔츠 연두색 반팔 남방, 노란색 나팔바지, 하얀학생용단화.

이렇게 하시구요. 마지막으로 댄스짱은 춤추기 편한 옷으로 해볼께요. 화장똑같고 네일아트는 분홍색 끝에만 바른 것 늘어나는 하얀 티셔츠, 분홍색 트레이닝복세트 신발은 핑크색이나 하얀색 샌들. 이렇게 입으시면 되요.

이것이 부문별 모두 1위에 대상을 타면 그때 SM 으로 들어가 계약하고. 연습생이됩니다.

늘 패션에 민감하셔야 되요. 계절별 코디를 알려드릴게요.

 

봄   화장은 스킨, 오이맛사지, 에센스 눈썹다듬기, 핑크색 연한 섀도우, 볼터치, 다홍색 립글로즈등으로  옷은 흰색 옷에, 핑크색 망사옷, 핑스색 미니스커트, 하얀 망사 스타킹.핑크색 장미슈즈로 코디하시면되요. 하트악세사리세트 아시죠?

여름   화장은 똑같고 섀도만 하늘색으로, 옷은 하늘색 나시(밑이 넓게 퍼진것) 하얀색 미니스커트, 하얀 망사 스타킹 슈즈는 하얀 하이힐, 은색악세서리 세트.

가을   화장은 똑같고 섀도만 연갈색으로, 옷은 베이지색, 연갈색 옷에(리본달린거, 안에 받쳐입는것.) 칠부하얀바지. 학생용 흰색단화.

겨울   화장은 똑같고 섀도는 안함. 옷은 흰색티셔츠, 흰색, 분홍색 패딩점퍼, 하얀 디얼룩치마, 슈즈는 하얀슈즈.

 

이렇게 해주시면되요. 만약 연습생이 된다면 열심히 하세요. 꼭 곤욕을 이기시구요.

나중에 데뷔하시면 잘될겁니다.

 

★나중에 방송에서 볼 일이 있기를.

 

 

2번째, 이것은 위에것보다 더 중요합니다 !

정말 가수가 되고 싶으시면 좀 길지만 절대 빠트리지마세요.

[가수가 될수있는 직접적인 방법입니다]

 

보통 사람이 가수가 되는 길은 크게 세 가지. 기획사의 오디션을 통해 신인가수로 데뷔하거나(이때 데모 테이프를 만들어 기획사마다 돌리기도 한다), 가요제에서 상을 타거나, 드물기는 하지만 클럽 같은 언더그라운드 무대에서 노래하다 제작자의 눈에 띄어 데뷔 앨범을 내는 경우가 있다.

[1] 기획사 오디션 통과하기
요즈음 들어 특히 가수가 되는 일반적인 길로 생각되는 방법. 아는 사람의 소개를 통하거나, 우연히 만나거나, 아니면 기획사로 직접 찾아오거나, 하여간 기획사의 기획에 의해 탄생되는 10대 댄스그룹의 경우에는 대부분 이런 길을 통해 가수가 된다.

* 신인가수는 이렇게 태어난다
신인가수, 특히 댄스그룹의 캐스팅 과정은 그야말로 간단하지가 않다. 우선은 아는 사람의 소개나, 기획사로 보내온 프로필과 데모 테이프가 가능성이 있는 경우, 아주 적기는 하지만 거리 캐스팅을 통해 오디션 대상자를 정한다. 그리고 보통 네다섯 번의 오디션 과정을 거쳐 신인가수 후보를 뽑는다. 이때 오디션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노래나 춤 실력보다는 오히려 외모와 이미지. 한마디로 느낌이 가장 중요하다. 뭔가 자기만의 독특한 느낌을 줄 수 있어야 한다.

신인가수 후보가 되었다고 바로 앨범을 내고 가수로 데뷔하는 것은 아니다. 아무리 빨라야 3개월, 보통은 1년 이상의 준비기간을 거쳐야 한다. 이 기간 동안에 춤과 랩, 노래를 레슨시키고 필요한 경우에는 악기도 가르친다.

중요한 것은 기획사가 의도한 컨셉을 만족시키는 팀의 구성인데, 이 팀을 구성하기까지의 캐스팅 과정이 1년 이상 걸리기도 한다. 이렇게 팀이 구성되면 그때부터 다시 본격적인 연습에 들어간다. 연습은 아무리 적어도 3개월 이상. 이렇게 준비가 되면 음반제작에 돌입해 음반을 내고 본격적인 홍보와 방송활동을 한다.

신인그룹 하나를 키우는 데 드는 비용은 보통 1억원 이상. 물론 앨범 녹음과 홍보비는 별도다. 팀이 이루어지면 보통 합숙을 하게 되는데, 합숙하는 아이들이 먹고 생활하는 비용만 해도 수천만원이 훌쩍 넘어간다.

이 모든 비용 부담은 기획사에서 한다. 본인 부담은 한푼도 없다. 다만 앨범이 히트를 쳐서 수익이 남으면 이전에 기획사와 계약한 조건에 따라 기획사가 그 일부를 가져간다.

[2] 가요제 통하기
가요제를 통해 가수가 되는 길은 탤런트 공채 시험을 보는 것과 비슷해.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면서 데뷔하는 셈. 가요제를 통해 일단 실력을 인정받은 팀들은 주로 기획사에 소속되어서 활동하게 된다.

-- 이소은
지금은 이승환과 함께 드림 팩토리 소속의 이소은. 고등학교 1학년 이소은이 가수가 된 계기는 지금은 없어진 EBS의 「청소년 가요창작의 밤」을 통해서. 여기에 참석한 윤상의 눈에 띄어 결국 가수가 되는 행운을 얻었다

-- 젝스키스 데뷔기
젝키의 선발과정은 기획사 오디션의 다양한 형태를 보여준다. 거리 캐스팅, 아는 사람의 소개, 공개 오디션, 스스로 찾아와 보는 오디션에 이르기까지. 젝키의 처음 멤버가 캐스팅된 곳은 하와이의 한 나이트 클럽.

거기에 놀러 갔던 대성기획 사장이 강성훈과 은지원의 춤솜씨를 보고 즉석에서 캐스팅을 한 것. 그리고 고지용은 강성훈의 어머니의 소개로, 장수원은 공개 오디션을 통해, 김재덕과 이재진은 부산에서 오디션을 보기 위해 올라온 5인조 댄스그룹 멤버 가운데 탁월한 춤솜씨 덕분에 선발되었다.

가요제를 통해 가수가 되는 길은 탤런트 공채 시험을 보는 것과 비슷해.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면서 데뷔하는 셈. 가요제를 통해 일단 실력을 인정받은 팀들은 주로 기획사에 소속되어서 활동하게 된다

[3] 언더에서 오버로 진출
이런 방법은 외국에서는 보편적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낯설다. 주로 실력이 있는 밴드나 가수가 클럽이나 라이브 카페 같은 곳에서 공연을 하다 음반 제작자의 눈에 띄어 앨범을 내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하게 되는 것이 순서. 이미 언더에서 갈고 닦은 실력이 있기 때문에 음반사의 기획력만 받쳐준다면 금방 활동을 시작할 수 있다.

-- 언더의 '미운 오리'가 '자우림'으로
자우림의 언더 시절 이름은 미운 오리. 홍대 앞 ‘블루데빌’이란 클럽에서 정기적으로 연주를 하고 있었다. 그때 우연히 술을 마시러 들른 음반 제작자의 눈에 띄어 데뷔 앨범을 내고 본격적인 활동을 하기 시작했다.

[4] 가수 지망생들을 위한 데모 테이프 만들기
음반 기획사에 도착하는 데모 테이프의 경우, 대부분이 집에서 녹음기를 가지고 녹음하거나 노래방에서 노래한 것을 테이프에 담는다. 하지만 이런 것은 데모 테이프라고 할 수 없다. 당연히 기획사에선 잘 들어보지도 않고 휴지통으로 가는 경우가 대부분. 제대로 된 데모 CD를 싸게 만들수 있는 녹음실을 알아보는 게 좋다.

-- 유승준의 데모테이프 구성
제목 : 가수 지망생 유승준의 풀 스토리
내용 : 유승준의 춤과 노래 그리고 가족들 소개
유승준의 태권도와 격투기, 농구 및 특기 소개
기획·연출·출연 : 유승준 시나리오·구성·촬영 : 유정대 (유정대는 유승준의 아버지)

유승준은 외국 생활에서 익숙해진 미국의 본토 랩과 만능 스포츠맨의 모습, 그림, 가족사,
그리고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을 담은 6mm데모 테이프를 음반 기획자 신철씨에게 보냈습니다.
그걸 본 신철씨는 대박을 예감했다고 합니다

[데모테입 잘 만드는 방법]

1) 연습, 연습, 또 연습!
무엇보다 기본은 연습. 연습하고 또 연습하자. 음정, 박자, 발음, 느낌이 확실한 게 좋겠지. 연습방법은~ *_*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해서 한번 들어봐! 그리고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찾아낸다. 고음은 제대로 올라가는지, 저음은 느끼하지 않은지, 또 발음은 어설프지 않은지...그리고 부족한 부분을 완벽하게 마스터해야겠지? 그럼 일단 합격점.

2) 색깔을 만들자! 성공이 보인다!!
자기만의 색깔을 정할 때 지금 유행하는 음악에 너무 치우치면 감점요소. 자기가 하고 싶은 음악, 자기의 목소리에 어울리는 음악장르를 찾는 것이 우선.

지금 랩이 유행한다고 해서 발라드가 강점인 네가 랩을 할 순 없지.(신승훈이 랩하디?) 네 목소리를 잘 표현해주는 음악을 찾아. 더 나아가 너의 장점에 새로운 스타일 하나면 첨가한다면 넌 색깔 있는 신인 가수가 될 꺼야

3) 기획사 스타일을 분석하라!
기획사마다 추구하는 스타일이 모두 달르다. 자기가 어떤 종류의 노래를 부를지 생각하고 그리고 그것에 적합한 기획사를 선정해야 한다. 그런 다음 기획사에서 추구하는 스타일을 추구하면 기획사에서 먼저 달려올수도~~

4) 가격저렴한 스튜디오 No! 전문제작 스튜디오 Yes!
스튜디오가 저렴하다고 무조건 좋은 건 절대 아니다~. '싼게 비지떡'이라는 말이 있듯이 데모 테이프에 대한 경력은 얼만큼 되는지, 전문적으로 제작해 주는 곳인지 꼼꼼하게 살펴 보고 좋은 스튜디오를 선택하는 만큼 좋은 데모작품도 나오는 법~

5) 펀칭(끊어서 녹음하는 기술)을 남발하지 말자.
노래를 끊어서 녹음을 하면 녹음은 수월하지만 감정 유지는 마이너스. 데모 테이프를 제작하면서 펀칭을 남발하면 감정흐름이 매끄럽지 않으니까 가급적 피하는게 좋다. 신인의 생명은 자연스런 느낌과 신선함임을 잊지않는 게 좋다.

☆ 데모테이프 성공포인트 ☆
실력도 있어야겠지만 적극적인 자세가 중요해 성공 포인트는 테이프를 얼마나 열심히 잘 만들었냐니까. 물론 기존 곡보다는 창작 곡이 더 유리한 건 당연.^_^

자신이 작가, 작곡, 편곡까지 할 수 있으면 금상첨화.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기존 곡을 잘 소화하자.

또 유승준처럼 자신의 모든 장기를 발휘할 수 있는 비디오제작도 좋은 아이디어. 그리구 가장 중요한 것은 데모 테이프를 보낸 뒤 연락이 없다고 포기하는 것은 절대 금물~.

그 이외에도 가수로 케스팅 되는 경우는
- 백댄서를 하다 데뷔하는 경우
- 학교(축제 등)나 지역에서 소문을 통해 발탁되는 경우
등이 있다.

어떤 경우에도 본인이 남들보다 뛰어난 실력을 가질 수 있도록 피나는 노력을 하지 않고서는 힘들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가수가 되는 것,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매우 어렵다. 가수라 해서 다 가수는 아니다. 가수는 노래로 얘기한다. 어떤 길보다도 고통스러운 길이 가수의 길이다. 겉의 화려함만 보고 이 길에 뛰어들어 계속해서 이 고통을 견디지 못한다면 대개는 실패하게 된다.
가수지망생은 넘쳐 난다. 실제 음반을 내고 가수활동을 하는 비율은 하늘의 별따기다. 실력이 없다면 미련 없이 떠나야 하는 게 현실이다. 정말 미련없이...

[연예인 되는길의 허]

- 이럴때 조심하자, 연예인 빙자 사기꾼 구별하는 법
한번 맘먹고 뛰어든 연예인 되는 길에서 가장 먼저 만나게 될 확률이 높은 사람은 불행하게도 연예인 빙자 장사꾼. 심한 경우에는 사기꾼을 만날 수도 있다. 그러면 사기꾼의 경우 어떤 특징을 보이는가 알아보자.

-영화감독이나 PD, 매니저라고 접근하는 경우
이건 좀 고전적인 수법이다. 시나리오 대본을 들고 다니면서, 이번에 새로 제작하는 영화인데 신인배우(웬만하면 주연급으로)가 필요하다든지, 방송국 로고가 찍힌 수첩을 들고 다니면서 새로 시작하는 드라마 배우를 찾고 있는 피디라고 하면서 접근한다. 이런 경우 대부분은 유명 연예인이나 감독, 피디와의 친분 관계를 강조하기 쉽다.

이런 경우 대처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일단은 아, 그러시냐고 하면서 그 사람의 명함을 받는다(명함이 떨어졌다고 하면 연락처와 이름, 직책을 적어둔다). 그리고 중요한 약속이 있다고 하면서 자리를 뜬다(뭐 당장 오디션이 있다는 둥의 말은 믿지 마라. 그가 진짜 감독이나 피디고 정말로 당신을 원한다면, 내일이나 며칠 뒤라도 캐스팅에는 전혀 상관없다). 그런 후에 전화를 걸어 그 사람의 소속과 직책, 그리고 정말 그가 말한 계획이 있는지를 확인해본다.

한 가지 덧붙여 말할 것은 설혹 그 사람 말이 사실이고 당신이 정말 거리 캐스팅이 됐다 하더라도 연예인이 되는 길은 아직도 멀다. 예를 들어 신인가수를 뽑는 기획사의 경우, 거리 캐스팅이 된 경우라도 보통 5차까지 오디션을 보며, 일단 오디션에 합격한 경우라도 1년 이상의 준비기간을 갖는다.

-일부 캐스팅 박람회, 혹은 오디션의 경우
이건 최근에 들어 새롭게 등장한 수법. 물론 모든 캐스팅 박람회와 오디션에 문제 있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 캐스팅 박람회나 오디션을 걸어놓고, 몇만원의 입장료를 챙기거나, 프로필 사진을 만들어 준다는 명목으로 적게는 십수만원, 많게는 수십만원의 돈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는 ‘사기’라기보다는 장사에 가깝다. 될성 부른 아이에겐 투자를 하지 돈을 요구하진 않는다. 일단 되든 안 되든 사람을 모으고, 프로필 사진을 찍은 이후에 방송사나 잡지에 뿌린다.

하지만 문제는 진짜 그 사람의 가능성을 보고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적당한 이윤을 붙여 연예인의 꿈을 판다는 사실. 이 경우 돈을 내고 프로필 사진을 찍은 사람이 진짜 연예인이 될 확률은 아주 희박하다. 기획사측에서도 그가 별로 가능성이 없다는 것을 알고 찍어놓은 프로필 사진을 돌리고 잡지사에 아이들을 보내 소개시키는 것 이상의 적극적인 투자를 하지 않는다.

[오디션의 절차]

보통 오디션은 3~4차례를 거쳐 최종 결정됩니다.
1차는 대부분 서류심사입니다.
사진이 들어간 소정의 접수지원서를 통해 1차 심사를 하는 거죠.
1차 서류를 통과해야 2~3차 공개 오디션을 스튜디오 등에서 하게 되죠. 여기까지는 보통 기획사 내의 관계자들이 심사하고
최종심사는 가요계 전문가들을 통해 최종 결정하게 되죠.

어느 기획사가 합격률이 높다는건 정답이 없습니다. 기획사에서는 투자할 가치가 있고 상품성과 발전가능성이 있는 쪽에 점수를 높게 매깁니다. 그리고 강도 높은 하드트레이닝을 거치게 되는거죠.
그리고 한두번 도전만에 캐스팅 된다는 자만심은 버리고 가야 합니다. 예를 들어 얼마전 모 방송에서 일반인들에 창업자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투자전문가들이 얼마나 냉정하고 냉철하게 보는지를 봤을 겁니다.
목표를 세웠다면 거기에 걸맞는 실력을 위해 노력하고 도던을 향한 문을 두드리고 또 두드리시기 바랍니다.

** 오디션을 볼 수 있는 곳 **
- 요즘은 언제든지 오디션을 접수하고 오디션을 볼 수 있는 상시 오디션이 대세입니다. 대표적인 엔터테인먼트사들의 오디션 관련 홈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곳은 직접 알아보시는 것도 큰 경험과 도움이 될 것입니다.

[ SM Ent ]http//:www.smtown.com/smtown/audition/audition_kr.html
[ DSP Ent]http://main.nzzang.com/dsp/audition.htm
[ ETN (예당)]http://211.105.221.117:9090/etnstar/bu1.html
[ PAN Ent ]http://www.thepan.co.kr/audition/audition.htm
[ 24 Ent ]http://www.24ent.co.kr/staraudition/staraudition.asp
[ 우퍼 Ent ]http://www.wooffer.co.kr/hong/woofferintro/audition.htm

 

 

 

 

 

질문자님의 질문에 답변해드렸습니다.
제가 아는것을 성의껏 답변해드렸으니
가수가 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꼭 가수가 되시길바라며 꼭 채택해주세요
! 아 

 

 2.노래 잘부르는법은 많습니다

하지만 노래라는게 참 애매하거든요 개인의 가치관까지도 계입되기 때문에..

우선 몇가지 예만들고 다음질문에서 답해드릴게요

발성연습을 함으로서 음을 깨끗이내고 음을정확히 내며 듣기좋을수있구요

그다음 얘기지만 가수를 카피하는 것이있는데 노래방만 다닐거면야 필요없겠죠

무튼 너무많습니다; 다른질문에서 답해드리지요

 

2.인터넷에서 반가성 두성 참 말이많은데요 반가성은 노래방에서 쉽게 ㅡㅡ; 습득하실수있고

두성은 평민께서 감히 범접할수없는..;; 그러니까 전문적으로 발성을배워야 할수있거든요

진성은 가성의 반댓말이구요

육성은 자기 평소말할때의 목소리라고 할수있구요

가성은 성대의 저항없이 호흡이 대량 빠저나오는(고음에선 아닙니다)겁니다 얇고 가는소리입니다

하는법이란.. 참

 

반가성은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노래 즉 보컬전공하시는 분들은 반가성따윈 하지않습니다

노래방에서 롹하신다고 쭉쭉올려재끼시는분들 있으십니다만 그저 멋져보이기때문이지요

반가성을 한다면 발성에 이런저런 나쁜영향이있어서..;; 인터넷 검색해보시구요

두성은 발성을 많이하셔야 합니다 아주많이 학원을 댕기시는게 좋구요

진성과 육성은 그냥 말하시면 되구요

가성은 호흡을 우선 무지막지하게 빼면서 소릴 내보시구요  점점 호흡량을 조절하면 된답니다..;;

그 뭣이냐 대충 친구들 음안올라갈때 가성처리하는놈들 그거 따라하셔도 좋습니다.

 

3. 발성법이란 참 많습니다.

왜냐하면 노래라는게 한가지 패턴만 있는것이 아니라 애드립라인(쉽게말해 알앤비에 꺾기정도?)

음의 높이에 따라 음을 딱딱 찍어주는것도 있구요

보통 제일많이 쓰는게

도레미파솔 까지 아아아아아 하는거죠.. 피아노를 전혀 못치신다면 걍 도에서 솔까지 주구장창하실텐데..

말했듯이 발성을하려면 피아노가 꼭필요한데요

피아노음을 치고 소리를 그음에 맞추면서 편하고 깔끔하고 안정되게 내는 연습을하는겁니다

발성 주구장창해도 노래에서 하려면 참 힘듭니다만

초보땐 그저 목에 힘안들어가게 부르는게 최고입니다.

 

정리하자면 피아노의 기본 스케일을 하실줄아셔야 하구요 도레미파솔~~ 올라가는거 있죠?

발성을할때 음을치면서 소리를 그음에 맞추어서 편하게 내는겁니다.

 

4.복식호흡은 참 말이 많은데요

쉽게말하면 배로 숨쉬는겁니다 어깨 들썩이지않고 배만 뽈록뽈록

누워서하시면 감을 쉽게 찾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복식호흡을 노래에 적용하기란 쉽지않습니다.

시작한지 얼마 안되시면 인식하면서 복식하다가도 노래부를땐 가슴 짜내고 장난아닙니다.

복식호흡은 어떻게보면 기초중에서도 제일중요합니다 호흡이 다 중요하지요

복식호흡은 완전 생활화가 되야합니다..

또 복식호흡을 한다고 다가 아니구요

호흡을 오래 지속시키려면 호흡이 일정해야하게지요?

 

그럴려면 배로 호흡을 잡아두고 서서히 내뱉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숨을 80%정도 들이마시고 이를 다물고 입술만 벌린체 쓰~ 하고 숨을뱉습니다

일정하게 배가 갑자기 바람빠지듯이 푸쉭 들어가는거 없이 정말 일정하게

이런식으로 연습하시면 좋습니다만 아무래도 옆에 선생님이 있어야 뭔가 지적해주시고 좋습니다..

 

5.고음 쉽게올라가는법.

참 답하기 귀찮은질문만... 뭐 다 관심이 그렇죠 저도뭐..

 

고음은 발성을 열심히 하시면 되구요

팁을 드리자면 성대에도 자세? 가있습니다.

저음에서는 무리없이 할수있지만 고음가면 갈수록

강한 호흡이 필요합니다

마치 화산처럼 쌔게 올라갈 호흡

그러기 위해선 뭔가 호흡을 막을게 필요하겠죠?

성대입니다 성대에서 바람이 빠저나갈때 성대를 조금씩 닫으면 성대가 좁아저서 바람이 조금씩나가야 하니까

쌔지겠죠? (입술을 크게벌리고 물을 뱉으면 바로 쏟아지지만 작은 구멍을 만들고 뱉으면 쭉~ 나가는 원리)

고음으로 올라갈수록 성대를 쉽게말해서 닫아주면 됩니다.

이건 발성하다보면 느끼실수 있어요

주의할점은 목젖을 올리거나 주위 근육을 움직이지 말구요 <<기본입니다

성대를 조금씩 닫아주면 됩니다..(쉽게말하려니 참 이상하네요; 내용이..)

 

6.목에 힘빼기란 발성을하시면서 우리 성대 주위근육들이 쓸데없는 힘을 빼는것을 말합니다

이건 어떻게보면 노가다인데요

발성을하면서 목에 힘을 주지않고 계속하다보면 어느새 익숙해지면서 힘을 점차 주지 않게됩니다

원래 우리목이 큰소리를 내거나 막 소심한사람이 갑자기큰소리를낼때나 익숙하지않은 음의높이?라고해야하나

암튼 내려고할때 목에 힘이들어가면서 무튼 본능이라고도 할수있겠네요;;; (까먹엇습니다 ㅈㅅ;)

힘이들어가는곳은 턱밑쪽에 혀뿌리가 있는곳있어요 혀도 힘많이들어가는곳중에 하난데

발음하다보면 참 힘이 많이들어갑니다 주의하시고요 목젖 튀어나온부분있죠? 그거도 마찬가지요

어느정도 올라가는건 상관없는데 함몰 즉 완전 올라가서 뭋히기 전까지 잘 발성을하시고

목젖 주위 들어가는곳이랑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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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원하는거~

1. 복근 만들기 - 하루에 윗몸일으키기를 50회이상 꾸준히 한다. 하루이틀해선 안된다.

                         단지 꾸준히 매일매일 하는것이 중요하다. 배에 공기를 넣어서 팽창시키

                         기 위해선 절대적인 뱃힘 (ㅋ) 이 필요하다. 응아 할때도...;

 

2. 폐활량 늘이기 - 조깅이 제일 좋은듯하다. 아마 오래달리기라고 해야할까. 처음엔

                             운동장 한바퀴 뛰기도힘들다. 하지만 꾸준히 한두달 하다보면

                             5바퀴도 너끈히 쉬지 않고 뛰다가 계속적으로 쉬지않는 횟수가

                             늘게된다. 자연스레 호흡을 늘릴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3. 복식호흡 하는 자세 - 자연스레 발과 발사이를 어깨 정도로 벌리고, 가슴을 가볍게 드는듯이

                                    내밀고 턱을 아래로 당긴다. 그러면 시선이 60도가 된다.

                                    즉, 가슴을 내밀면 자연스레 턱도 당겨지는데 성악하시는 분들 (파바로 

                                    치?) 같은 분들 보면 턱살이 접히면서 가슴내밀고 노래 부르는것을

                                    볼수있다. 그렇게 하시면 좋다. 그 자세가 가장기본적인 호흡 자세인데

                                    소리가 더욱 잘나온다고 한다. 목구멍<기도> 이 열린대나?

                                    그리고 복식호흡 어렵게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다.

                                    아마 악보를 보다 보시면, 중간에 마디에 쉼표같은게 있는것을

                                    볼수있을것이다. 그것에 맞추어 노래를 부르다가 그포인트에서 숨을

                                    들이 마시는것인데 이때 복식호흡을 주로 한다.(갑자기 엉뚱한대로?;)

                                    그래서 결국!! 복식호흡은!! 코와 입을 동시에 열고 숨을 크게 들이마신 

                                    다. 입이나 코로만 마시게되면 그 기관이 상하거나 다치거나 영향을

                                    받기떄문에 동시에 두 호흡기관을 쓴다. 하지만 거의 보통적으론 입이

                                    많이쓰인다. 코로 숨을 쉬는것은, 거의 기수련할때의 호흡이라고나

                                    해야할까..어렸을적에 했었던 기억이..단전호흡 -_-;

                                    하지만 배로만 들이 민다!! 배만 내밀어야한다. 가슴은 움직이면 대략

                                    낭패. 한마디로 숨을 배에 쳐밀어 넣는것!! 그럼 개구리마냥 배가 볼록~

                                    나오게 된다!! 그리고 노래를 부를때는 그것이 살금살금 조금씩 풍선

                                    바람빠지듯이 나가는것이다. 그리고 다시 그것을 반복!!

                                    다른게 아님 -_-; 근데 이왕이면 이것을 하기전에 발성은 해주는것이

                                    좋다. 어려운 발성을 하라는게 아니라 정말 목구멍을 활짝 열고

                                    ㅇ ㅏ에이오우 정도 해주는것ㅇ ㅣ좋다. 복식호흡을 할떄는 소리가

                                    배에서 울려퍼지면서, 목에서 나오는 진성과는 다른 소리가 나오는데

                                    목에서 나오는 소리를 쓰게되면 목이 따갑거나 아프거나 하는 효과가

                                    생긴다. 그러므로 복식호흡을 하면 배가 울린다.

                                    여태껏, 그냥 허접의 주절이였음. 다들 그냥 도움이 되시길 .

                                    참고로 입을 크게 벌리는것이

                                    도움을주며 노래를 부를때에는 바이브레이션을 하게 되는데 H발음으

                                    로 바이브레이션을 넣어주게 되면 소리가 맑게 울려퍼진다. 입을 크게

                                    턱이 뭉크의 그림마냥 찢어지도록 벌리는게 (물론;;너무 찢어지면;소

                                    리가 새나갈염려가..;) 소리가 더욱더 커지며, 울려퍼진다.

                                    대충 경험따라 끄적여본.. 허접의 개소리였습니다.. ㅡ,.ㅡ

 

 

*여기서 부터가 펌질해온 글

 

가창에서의 복식호흡이란 폐와 복강 사이에 횡경막이란 것이 있는데, 이 횡경막을 노래를 부르는 사람의 의도대로 움직이는 호흡법을 말하는 것입니다.


노래를 잘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움직일 수 있는 진동과 관련된 기관을 자신의 의도한 대로 움직여야 하는데 복식호흡은 이런 가창을 위한 훈련의 근본이 되죠.


노래방용 노래를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의 한계는 처음부터 복식호흡이 안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자신들만 모를 뿐이죠. 참고로 복식호흡은 뱃살제거에도 무척 효과적입니다.

 

 

 


이제 제가 쓸 연습법은 저의 주관적 생각이 아니라 복식호흡에 가장 효과적인 연습법임이 음악 동아리 및 가수들의 경험을 통해 대대로 증명된 것이니 관심있으신 분은 알아두시기 바랍니다(종이를 부는 연습법은 동아리마다 안 할 수도 있으나 제 경험 상으로는 가장 효과가 크더군요).

 

 

 

가장 먼저 다리를 90도로 세우고 윗몸 일으키기를 하면서 복근 부터 기르세요. 누워서 양팔은 머리에 대고 다리를 땅에서 아주 살짝만 띄웁니다. 그리고 뭐할지는 군대 갔다오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허리를 돌려 다리를 양쪽으로 움직이는 거죠. 뭔 헷소리냐 하실 겁니다. 하지만 복근에 힘이 없으면 복식호흡연습 자체가 힘들거든요. 실제로 이 과정을 안 거치면 복식호흡을 마치는

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그리고 원칙 상, 노래연습을 제대로 할 때는 다들 이렇게 해요!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하죠.

 

 

1. 우선 일어서서 어깨를 쫙 피세요. 한손은 배에 두고 배가 제대로 움직이는가 확인하는데 쓰십시오. 이 자세에서 어깨넓이 정도의 자세로 다리를 벌리고 서서 정면을 기준으로 상방 15도(고개를 절대로 숙이지 마세요)로 고정하십시오.

 이러면 자기도 모르게 고개가 약간 들리면(고개 드는 걸 절대로 의식하시면 안됩니다. 고개는 움직이지 마세요) 저절로 목젖이 자연스럽게 열리면서 기도가 열립니다.

 앞으로 어떤 단계를 거치더라도 항상 이런 자세를 유지하셔야 합니다. 노래 연습 뿐만 아니라 원래 이 자세가 노래를 부를 때의 정석인 자세라고 아시면 틀리지 않습니다.


이렇게 목구멍(기도)이 완전히 열리게 만들고 가슴은 절대로 움직이지 마시고(숨 들이킬 때 가슴을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말짱

꽝임다)
숨을 들이킬 때 배만 최대한 불룩하게 해 보세요. 그리고 가슴을 절대로 움직이지 말고 배만 움푹 들어가게 해 보십시오. 이

것을 제일 먼저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실제로 배로 들어 마시는 숨이 가슴으로 들어 마시는 숨보다 더 많습니다. 얼핏 생각하면

가슴으로 마시는 숨이 많은 것 같아도 그렇지가 않아요.

 

 

이게 가능하면 나머지 한 손으로 A4용지를 반정도 잘라 입 앞, 10센티미터 정도 되게 들어 보십시오. 그리고 아까처럼 배로만

바람을 최대한 빨리 한번에 들이킨 후 종이를 바람 속도가 일정하게 30초~1분 정도로 계속 불고 있으세요. 중간에 절대로 숨

들이키거나 나눠쉬지 마시구요, 종이는 반드시 계속 움직이고 있어야 합니다


보기에는 쉬워 보여도 무지 힘들겁니다. 폐활량 작은 사람은 숨 참고 1분 넘기는 것도 힘든거 알죠?

 

 

이게 복식호흡의 시작입니다. 이렇게 일주일에서 보름 정도 하면 1분30초는 넘길 수 있을 겁니다. 다음 단계로 계속 거쳐간다

하더라도 이 종이 불기는 계속 연습하시고 심심 할 때마다 종이를 들고 부는 연습을 하세요. 그만큼 종이 불기가 가장 중요하거

든요. 이렇게 자기 폐활량을 계속 늘려가면 성취감도 생기고 의외로 재밌습니다.

 

 

 


2. 이제는 아, 에, 이, 오, 우 중 편한 걸로 1분 30초 동안 일정하게 소리를 냅니다.

 

 

 


3. 다음은 역시 배만으로(가슴을 움직이면 역시 말짱 꽝임다)
한번에 숨 들이키고 "후"하고 짧고 강하게 뱉으세요. 이때는 반드시 뱃근육이 당긴다는 느낌이 들어야 하죠


"후"/ "후"/ "후"/ "후"/ "후" 하고 앞에서 말한 자세를 취한 상태에서 호흡은 최대한 짧고 강하게 내 뱉으세요. 이때에도 당연

히 가슴은 절대로 움직이면 안 됩니다. 배만 움직여서 배 근육만 짧고 강하게 잡아당긴다는 느낌으로 5회를 각각 띄면서 내뱉

으세요. 한번 연습하기 시작하면 뱃근육이 당겨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는 연습해야 합니다.

 

 

 


4. 다음은 소리를 지를 차롑니다. 아주 강하고 짭게 "아"/"에"/"이"/"오"/"우"하고 소리를 냅니다. 아주 짧고 강하게. 물론 가슴

은 그대로 두고 고개 들고 배만 움직여서(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공기가 조금이라도 성대를 자극하는 느낌이 나면 절대로 안

됩니다. 목구멍(기도)을 연 상태라고 생각해도 만약 목이 조금이라도 자극 받으면 처음부터 다시 하세요(이 상테에서는 계속

해봤자 가망이 없어요)
.

 

 

 


5. 그 다음에는 건반을 눌러가며 소리를 내고 음감을 잡습니다. 물론 소리는 길게. 아~이~우~에~오 하고 반드시 최대한 입모양

을 크게 하면서 고음에서 저음으로, 저음에서 고음으로 이동시키되 절대로 중간에 호흡이 끊기면 안됩니다. 이때


목을 자극하는 고음이 나면 그 음은 당장은 내지 마시기 바랍니다. 처음부터 무리하게 고음처리부터 배우려고 그러면 시작 안

하느만 못한 결과가 생기죠.

 

 

 


6. 각 과정마다 기본적으로 일주일에서 보름, 길면 과정 하나를 제대로 끊내는데 한달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실제로 한달 걸리

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 이 과정을 반드시 밟아 연습하면 노래 부르다 목을 막는 답답한 소리는 완전히 없어지죠. 물론 고음처리를 자연스럽게 할 정도

는 안 되지만 적어도 단지 호흡법만 신경 썼음에도 불구하고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음역도 3~4음 정도는 넓어집니다.


그리고 무리하게 소리를 지른게 아니라면 노래방에서 아무리 노래를 많이 불러도 목 쉴 일은 없습니다. 그리고 상당한 단계에

이르면 노래방 자체에서 목소리 쉴 이유가 없게 되는데 그 때는 창법에 복식호흡이 받쳐주기 때문입니다.

 

 

 


7. 고음은 성대를 고의로 좁혀 무리하게 내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성대가 타고난 사람은 간간히 버틸 수 있을지 모르지만 대

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하면 오히려 목만 버리게 됩니다. 그리고 무리하게 낸 고음은 성공했다 하더라도 깊이가 없어 시끄럽

게만 느껴지고 주위 사람을 불안하게 만들죠. 흔히 이런 사람들이 부르는 노래를 전문용어로 고성방가라 하죠?(ㅋㅋ)
그리고 이렇게 잘못 길들여진 것은 습관이 되서 나중에 알아도 고치기도 힘듭니다. 복식호흡만 제대로 익혔다면 나중에 이런

무리를 안하고도 고음을 연습하기 편할텐데 말이죠. 고음을 내는 원리를 설명하자면 기도가 열린 상태에서 저음을 깨끗하게

낼 수 있으면 이 상태에서 복강을 통해 바람만 세게 내서 구강으로 쳐 올리면 고음이 나온다는 겁니다. 앞의 과정을 완벽하게

마쳤다면 원리는 스스로 깨달을 수 있을 겁니다. 이것이 복성이고 소리를 낼 때 횡경막을 진동시켜 배를 그 진동에 일치하게

떨 수 있으면 복성 바이브레이션이 완성되는 겁니다. 간단히 박효신이나 휘성이나 김윤아를 연상시키면 됩니다.

 

 

 


그리고 일부 여자들이 이렇게 하면 뱃살 빠지는 것도 모르고 배를 불룩거리는게 싫어서 복식호흡을 안하는 경우도 보기는 봤습

니다. 하지만 복식호흡을 기초로 복성도, 흉성도, 비성도, 두성까지도 가능하게 되기 때문에 제대로 된 호흡법은 그만큼 굉장히

중요하죠. 처음이라면 언뜻 이해가 안 갈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복성에서 진동이 되는 곳을 조금씩 위로 올리면 흉성, 진성(

성대만 울려 나오는 소리), 비성이 되고 두성이 되는 것이거든요.(물론 비성은 다른 소리에 섞여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긴 합

니다만..)

 

 


호흡법과 기초적인 발성법을 익히게 된다면 노래 연습을 하면서 목을 풀어야 하는데, 목을 푸는 목적의 노래연습 일 때는 무리

한 고음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자라면 린의 노래나 권진원의 happy birthday to U 같은 노래를 추천 합니다. 님

이 남자면 이승철의 긴 하루 정도가 좋겠네요. 목을 풀 때는 비성이나 가성이 섞여도 상관없기 때문에 더욱 적당한 노래들이라

생각됩니다. 난의도가 있는 노래이기는 하지만 목푸는 데는 좋은 노래죠.

 

 

요즘 워낙에 자신만의 가창 노하우라는 말도 안되고 허접한 주장이 많던데 그런건 버리고 차라리 음악을 되도록 많이 듣고 소

리를 내는데 바탕이 되는 이론적으로 정립된 호흡법부터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쓸데없이 바이브레이션을 억지로 넣

으려 하시지 마시고 자신의 목소리에 맞는 노래를 찾아 부르세요.


마지막으로,시선은 상방 15도에 두고 배로 호흡하면서 연구개(입천장의 부드러운 부분)
를 들어 기도가 열린 상태로 노래하는 걸 꼭 잊지 마세요.

 

 

 


복식 호흡법
호흡에는 흉식호흡(胸式呼吸)과 복식호흡(腹式呼吸)이 있다. 흉식호흡은 개가 숨쉴 때처럼 숨을 들이마실 때

가슴이 늘어나고 숨을 내뱉을 때 가슴이 줄어드는 식의 호흡이다. 우리가 체조할 때 팔을 들고 숨을 들이마셨

다가 팔을 내리면서 내뱉는 심호흡법도 흉식호흡법이다. 복식호흡은 토끼가 숨쉬는 것처럼 뱉을 때 배가 꺼

지는 호흡이다. 유아들이 잠잘 때 보면 가슴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배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복식호흡

을 한다. 일반적으로 호흡이라고 하면 폐가 가슴에 있으니 가슴으로 숨쉰다고 생각하기 쉬우나 유아들이 하

는 것처럼 배로 하는 호흡이 자연스럽고 건강한 호흡이다. 혹 누가 앉아서 숨을 쉬는데 어깨가 오르락 내리락

하는 숨을 쉬거나 가슴이 움직이는 숨을 쉰다면 폐에 이상이 있어 숨이 깊이 들어가지 못하고 폐상부에서만

쉬는 경우이던가, 아니면 배에 복수가 찼든지 내장이 부어 있어 숨이 아래로 내려가지 못하는 경우이다. 이런

경우는 불건강한 호흡이 된다. 우선 숨을 들이마실때 .. 배가 나옵니다 ..가슴은 거의 움직이지 않고 .. 배만

앞으로 나오지요 ..숨을 쉴때 어깨가 올라가거나 가슴이 넓어지면 안되구요 ..가슴에 손을 얹고 들이마셨을때

가슴은 가만히 있는 상태에서 배만 앞으로 나옵니다 .. (물론 가슴이 완전히 가만히 있진 않겠지만요:) 이 상

태에서 소리를 내되, 배에 있는 공기를 앞으로 내뿜으면서 냅니다 ..그리고 소리를 내되, 목에는 힘을 주지 말

고 ..목구멍은 최대한 넓히고 .. 하품할때처럼 말이지요 ..입은 크게 벌리고 .. 부드럽게 냅니다 .. 소리는 입

안에서 만들어 낸다는느낌으로 냅니다 ..목에서 쥐어짜는게 아니라, 입 안에서 새로운 소리를 만들고 ..배에

서 바람이 나와 합쳐진다고 상상하는거지요:) 그리고 소리는 머리 위로 올라간다고 생각합니다 ..소리가 목에

서 바로 입으로 나오는게 아니라 ..배에서부터 천천히 목구멍을 타고 머리 위로 올라간다고 생각하면서 내지

요 .. 자연스럽게 코에서 바람이 빠져야 합니다 ..(물론 약간이지만요)코가 열려야 한다 .. 라는 말이지요 소리

를 내면서 목을 좌우로 흔들어봅니다 ..목 근육에 힘이 가있다면 소리는 흔들릴꺼고 .. 그렇지 않으면 안전하

게 들릴겁니다 ..소리는 멀리 파동을 타고 퍼져나가는 느낌입니다:).. 꽤 맑으면서 .. 소리가 단지 당장 크게

들리는게 아니라 ..크게 퍼져 나간다는 느낌이 들겁니다. 물론 그 전에 몸은 약간 운동을 해주고 긴장을 푼 채

로 자연스럽게 서있으면되구요 .. 이게 복식호흡으로 "두성"을 내는거지요 ..처음에 배에만 숨을 들이마시는

게 어려운 말일지도 모르겠지만:)의식적으로 계속 하다 보면 어느새 아! 하면서 알게 됩니다 ..(혹은 처음부터

그러면 더 좋구)그리고 나면 배에 공기가 얼마 안 들어간다는 사실을 아실테고 ..고음의 노래를 부르면 숨이

금방 딸려서 어쩔 수 없이 가슴에 공기가 들어갈지도모르겠습니다만:)그걸 억지로라도 배에 공기 를 꽉꽉 넣

어 내뿜으면 ..나중엔 소리를 낼때 .. 소리를 크게 내기 위해 목에 힘을 주는게 아닌 ..배에서 바람을 강하게

내뿜으면서 소리가 멀리 퍼지는걸 알 수 있져:) 그리고 호흡량을 늘리기 위해 매일 밤 자기전 5분동안 ..배에

공기를 가뜩 넣은 채 .. 츠... 하는 아주 작은 소리로..바람 역시 아주 조금씩 .. 그리고 아주 일정하게 내뱉습

니다 ..배속의 공기가 다 떨어지고 허후적 거릴때까지^^;; 반복후 취침 .. 그 외에 윗몸일으키기 수영등이 도

움이 되겠지요 .. 참.. 소리는 광대뼈를 타고 .. 약간 위로 소리가 올라가는 느낌이 듭니다 .. 성악가들 자세히

보면 .. 고음이 될때 .. 광대뼈를 좀 의식하는 .. 티가 보이지요 .. 입을 단순히 크게 벌리는게 아니라 .. 광대뼈

까지 올린다고 해야 하나 ... 하여튼 이것도 연관이 있으니 생각해보시고...


우리의 몸은 각각의 역할이 있습니다.

그래서 각각 자기 역할에 맞도록 모든 곳에 위치하여 일을 하고 있습니다.우리 몸의 호흡기 계통은 코구멍에서 부터 폐까지 입

니다.

숨을 내쉴때는 폐에서 부터 코구멍까지이지요. 그러니 원래 호흡을 하는 곳은 가슴 부위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폐가 호흡을 하는 것이지만 그곳이 가슴 있는 부위라서 (우리 눈으로는 폐가 보이지 않고 가슴이 보이므로)

흉식호흡이라고 이름붙여 부르지요.

그러니 이곳으로 호흡을 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러우며 이곳으로 호흡을 하는 것이 호흡이 가장 잘 되는 겁니다.

그런데 복식호흡은 중국에서 많이 발달된 호흡으로 특별한 비술을 배우는 곳에서 비밀리에 전수되던 호흡법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중국것을 많이 받아들인 경향이 있으며 특히 단전호흡이라 하여 복식호흡방법이 대중들이 많이 알게 된 것은 '

단' 이라는 소설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일반인들에게 알려 졌습니다.

이러한 복식호흡이 비밀리에 비술(신통술)을 위하여 전해 졌다는 것은 그만큼 아무나 따라 하기가 어려운 호흡 방법이라는 것

을 알 수 있지요.따라서 복식호흡이 흉식호흡보다 호흡량이 많지 않는 것이 당연합니다.

이러한 너무나도 당연한 현상을 보통 사람들은 잘 느끼지 못하고 지나가는데 처음하는 사람이 느끼는 것은 쉽지 안습니다.

원래 호흡을 하면 초기증상은 힘이 들어서 군살이 빠지고 날씬해 지지만 정석으로 오랫동안 수련하면 오히려 호흡하는데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므로 에너지로 쓸 수 있는 살이 붙게 되며 살이 아니더라도 배 안에 기에너지로 가득 차서 배가 오히려 외관상

살이 찐것처럼 불룩하게 부풀어 오르게 됩니다.

물론 이런 현상이 나타 날려면 굉장한 수련을 해야합니다. 호흡수련을 하실때에는한꺼번에 너무 많이 수련하지 마시고 날마다

조금씩 수련량을 늘리시면서 하시기를 바랍니다. 특히 호흡수련은 부작용이 많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한단계 한단계씩 나아

가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무협지를 보면 수련을 많이 해서 몸의 기운이 빠지거나 기운이 빠지면 운기조식을 하곤 하죠. 이것이 바로 호흡을 하는 것입니

다. 하지만 잘못해서 몸의 기가 통제가 안되거나 몸에 무리가 가면 흔히들 주화입마에 걸렸다고 합니다. 한의학에서는 기병이

라고 합니다.

이처럼 호흡은 정확하고 체계적인 수련과 더불어 꾸준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호흡만이 모든것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요가아사나를 충분히 습득후 호흡을 하게되면 더욱 더 많은 효과를 볼수있습니다

3.저음을 하면 이상한 목소리가 나오는데 이럴땐 어떻게해요?

좀 여성스럽게 노래를 부르세요

4.춤을 추면서 부르면 호흡이 짦아져요.

연습을열심이하세요

5.호흡이 길어지는 법 좀 알려주세여.

노래할 때 배로 하라는 것은 배에서 소리를 내라는 것입니다.배에 힘주고... 동요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젤 많이 하는 말인데......

저는 가성으로 많이 해서 배로 할라그래도 안돼더 군요. 배에 힘줘도 목에서만 나와요

동요부르는 것처럼요...

그리고 호흡이 길어지려면 호흡이 긴 노래를 많이 부르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호흡긴 노래 추천

늘ㅡBoA

호흡긴부분이 좀 있어요. 글구 좀 주의하실게 보아가 반가성이자나요

그래서 보아 노래 마니 부르면 반가성도 아니고 그냥 가성이 대요ㅠㅠ

제가 보아 팬이라서 가성이 대버려써요ㅠㅠ

6.요즘 발라드에 빠졌는데..감정이 않 잡히는데 이럴때 어떻게 해요?

노래에 무슨 이야기가 담겨있지 않습니까? 그런것을 생각해서 부르세요
7.제가요 한 3옥타브 정도 하거든요.저에게 맏는 노래가 뭔가요?<신곡중에>

텔미

8.노래를 잘 부르는 법은 뭔가요?

늘 연습을 철저히 하면 노래를 잘부를 꺼에요

9.바이브레이션그런건 어떻게 하나요?

10.R&B같은것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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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나의 천국 가사 <영어>

say my love, when you see my heart

(세이 마이 럽,왠 유 씨 마이 헐트)

say my love, when you see my heart

(세이 마이 럽, 왠 유 씨 마이 헐트)

 

허락해줘 날 웃음 가득안고 honey

                                       (허니)

망설이지마 내겐 너뿐이야 honey

                                    (허니)

빛나는 저 별처럼 달콤한 키스처럼

소중한 나의사랑 oh baby 지켜 가려해

(오 베이비)

 

한품에 널안을수 있어 난

설레임 두배세배 가슴이 뛰잖아

아무도 못말려 널향한 내맘은 나도잘 몰라도

내마지막 도착은네품인걸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love today

                                         (럽 투데이)

오 사랑해 사랑해 너만 love tonight

                                   (럽 투나이트)

오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love for you

                                            (럽 폴 유)

only one for me oh my love for you

(온리 원 폴 미 오 마이 럽 폴 유)


사랑은 미칠듯 어지러운 기쁨

한아름 향기로 채워준 사람

그런 너를 사랑해 너를 기다려왔어

이제는 더이상 참을수가 없는 내 마음


넌 내게 행복을가져다준 나의 천국 (나의 천국)

love you so 내맘속 너뿐야 ma boo oh my sweet her

(럽 유 쏘)                      (마 부 오 마이 스윗 헐)

1,2,3 to the 4 & going 이제 네게 내사랑을 전해

(원,투,쓰리 투 더 포 앤 고잉)                             

1,2,3 to the 4 & going 이제 네게 내사랑을 말해

(원,투,쓰리 투 더 포 앤 고잉)                             


잡아줄래 날 오직 너의 곁에 honey

                                       (허니)

버려두지마 나를 꽉 안아줘 honey

                                     (허니)

이제는 다 말할께 이제는 널 가질께

지금껏 간직해둔 내맘을 모두 가져가

 

사랑은 미칠듯 어지러운 기쁨

한아름 향기로 채워준 사람

그런 너를 사랑해 너를 기다려왔어

이제는 더이상 참을수가 없는 내 마음


사랑은 새벽녘 이슬같은 행복

나에게 행복을 안겨준 사람

그런 너를 사랑해 내겐 너하나뿐야

가져가 더이상 참을수가 없는 내마음

 

사랑해 사랑해 love today

                      (럽 투데이)

오 사랑해 사랑해 love tonight

                       (럽 투나이트)

오 사랑해 사랑해 love for you

                 (럽 폴 유)

only one for me, oh my love for you

(온리 원 폴 미, 오 마이 럽 폴 유)


사랑해 사랑해 love today

                    (럽 투데이)

오 사랑해 사랑해 love tonight

                         (럽 투나이트)

오 사랑해 사랑해 love for you

                         (럽 폴 유)

 

너만을 사랑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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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부르는 노래-ss501

[현중] 모르는 척 하고 점점 니가 더 편해지고
가끔 다른 여잘보고 살짝 곁눈질도 해보고

 

[형준] 이제 된것 같아  니가 내 여자 된 것 같아
너도 내 마음 알 것 같아

 

[규종] 그렇게 믿었어
가라고하지 마요 가라고하지 마요 다시 한 번 날 본다면

 

 

[ss501] 라라랄랄라 널 부르는 노래가 이런 노래가
[영생] 랄랄랄랄랄
[ss501] 라라랄랄라 널 부르는 노래가 이런 노래가
[영생] 랄랄랄랄랄

 

[정민] 제발 떠나지는 말아 이젠 됐어요
[영생] 두 번 다시는 그런 말을 마요
[규종] 모두 충분해 이젠 내가 알 것 같아요
[영생] 다시는 그런 말을 하지 마요

 

[정민] 한번뿐이라고 자꾸 전화도 걸어보고
난 사랑이란 말 하나로  니 맘 돌려보려 해보고
[규종] 끝내자는 말에 전부 질렸다는 말에
내가 싫어졌다는 그 말에
[현중] 아무 말 못해도
가라고하지 마요 가라고하지마요
다시 그대가 온다면

 

 

[ss501] 라라랄랄라 널 부르는 노래가 이런 노래가
[영생] 랄랄랄랄랄
[ss501] 라라랄랄라 널 부르는 노래가 이런 노래가
[영생] 랄랄랄랄랄

 

[ss501] 라라랄랄라 이렇게 불러봐도 널 불러봐도
[영생] 랄랄랄랄랄
[ss501] 라라랄랄라 이렇게 불러봐도 널 불러봐도
[영생] 랄랄랄랄랄

 

[정민] 제발 떠나지는 말아 이젠 됐어요
[영생] 두 번 다시는 그런 말을 마요
[규종] 모두 충분해 이젠 내가 알 것 같아요
[영생] 다시는 그런 말을 하지 마요

 

[형준] 모질게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무덤덤하게 담담하게 내 곁을 떠나가나요

 

[현중] 멀어질수록 점점 작아질수록 점점
그대만 떠올라 나는 아무 말도 아무것도

 

 

[ss501] 라라랄랄라 널 부르는 노래가 이런 노래가
[영생] 랄랄랄랄랄
[ss501] 라라랄랄라 널 부르는 노래가 이런 노래가
[영생] 랄랄랄랄랄

 

[ss501] 라라랄랄라 이렇게 불러봐도 널 불러봐도
[영생] 랄랄랄랄랄
[ss501] 라라랄랄라 이렇게 불러봐도 널 불러봐도
[영생] 랄랄랄랄랄

[정민] 제발 떠나지는 말아 이젠 됐어요
[영생] 두 번 다시는 그런 말을 마요
[규종] 모두 충분해 이젠 내가 알 것 같아요
[영생] 다시는 그런 말을 하지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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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나의 천국 -ss501

영생)

say my love, when you see my heart
say my love, when you see my heart

(규종)
허락해줘 날 웃음 가득안고 honey
망설이지마 내겐 너뿐이야 honey
빛나는 저 별처럼 달콤한 키스처럼
소중한 나의사랑 oh baby 지켜 가려해


RAP)현중-정민
한품에 널안을수 있어
난 설레임 두배세배 가슴이 뛰잖아
아무도 못말려 널향한 내맘은
나도잘 몰라도 내마지막 도착은 네품인걸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love today
사랑해 사랑해 너만 love tonight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love for you
only one for me oh my love for you

**

(영생)
사랑은 미칠듯 어지러운 기쁨
한아름 향기로 채워준 사람
그런 너를 사랑해 너를 기다려왔어
이제는 더이상 참을수가 없는 내 마음


RAP)형준
넌 내게 행복을가져다준 나의 천국 (나의 천국)
love you so 내맘속 너뿐야 ma boo oh my sweet her
1,2,3 to the 4 & going 이제 네게 내사랑을 전해
1,2,3 to the 4 & going 이제 네게 내사랑을 말해

(규종)
잡아줄래 날 오직 너의 곁에 honey
버려두지마 나를 꽉 안아줘 honey
이제는 다 말할께 이제는 널 가질께
지금껏 간직해둔 내맘을 모두 가져가

(영생)

say my love, when you see my heart
say my love, when you see my heart

(규종)
허락해줘 날 웃음 가득안고 honey
망설이지마 내겐 너뿐이야 honey
빛나는 저 별처럼 달콤한 키스처럼
소중한 나의사랑 oh baby 지켜 가려해


RAP)현중-정민
한품에 널안을수 있어
난 설레임 두배세배 가슴이 뛰잖아
아무도 못말려 널향한 내맘은
나도잘 몰라도 내마지막 도착은 네품인걸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love today
사랑해 사랑해 너만 love tonight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love for you
only one for me oh my love for you

**

(영생)
사랑은 미칠듯 어지러운 기쁨
한아름 향기로 채워준 사람
그런 너를 사랑해 너를 기다려왔어
이제는 더이상 참을수가 없는 내 마음


RAP)형준
넌 내게 행복을가져다준 나의 천국 (나의 천국)
love you so 내맘속 너뿐야 ma boo oh my sweet her
1,2,3 to the 4 & going 이제 네게 내사랑을 전해
1,2,3 to the 4 & going 이제 네게 내사랑을 말해

(규종)
잡아줄래 날 오직 너의 곁에 honey
버려두지마 나를 꽉 안아줘 honey
이제는 다 말할께 이제는 널 가질께
지금껏 간직해둔 내맘을 모두 가져가
영생)
사랑은 새벽녘 이슬같은 행복
나에게 행복을 안겨준 사람
그런 너를 사랑해 내겐 너하나뿐야
가져가 더이상 참을수가 없는 내마음

RAP)현중, 정민, 형준
사랑해 사랑해 love today
사랑해 사랑해 love tonight
사랑해 사랑해 love for you
only one for me, oh my love for you

사랑해 사랑해 love today
사랑해 사랑해 love tonight
사랑해 사랑해 love for you
너만을 사랑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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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답

넘어져서무릎이 까졌을때
1. 약국으로달려가서약사다주는김현중
 2. 업고집까지가주는허영생
 3. 괜찮냐며걱정해주는김규종
 4. 여자가칠칠맞다면서혼내는박정민
 5. 자기가더아파하는김형준

 


 

 


나랑싸웟을때
 1. 전화해서죽도록비는허영생
 2. 애교와앙탈을부리면서웃어주는김규종
 3. 아무일없엇다는듯이그다음날전화해서만나자고하는박정민
 4. 내친구에게내화를풀어달라고하는김형준
 5. 화난척하다가깜짝이벤트를준비해주는김현중

 

 

 

 

 


 

 

 


 

 


내생일날에
1. 축하한다며장미꽃을한다발주는김형준
 2. 오늘은내생일이니까내가하는대로다하겠다고하는김현중
 3. 12시에전화해서 '내가제일먼저축하해줬지?' 하면서축하해라는말과함께사랑한단말을해주는허영생
 4. 내생일모르는척했다가이벤트를열어주는김규종
 5. 선물하나딸랑사주는박정민
나랑통화가안될때
          나랑 통화가 안될때...
1. 걱정했다고무슨일없었냐고물어봐주는박정민
 2. 전화를왜안받냐고화를내는김형준
 3. 무슨일이있었나보지하고이해해주는김현중
 4. 우리집앞에까지한걸음에뛰어와주는허영생
 5. 받을때까지전화하는김규종

 

 

 

 


 

 

 

 


같이길을걸을때
1. 걷다가슬쩍손을잡아주는허영생
 2. 내가걸음이느리면같이느리게걸어주는김규종
 3. 내가높은구두를신고있어서힘든걸알고벤치에앉앗다가자고하는박정민
 4. 어두운길로가면위험하다고일부러사람이많은곳으로가는김형준
 5. 분위기가다운되면내귀에엠피를슬쩍꽂아주는김현중

 

+같이영화를볼때
1. 야한장면이나오면내눈을가려주는김현중
 2. 내가지루해하면자기도재미없다고나가자고하는허영생
 3. 내가보고싶어하는영화가있다고하면귀담아안듣고나중에표예매해놓은김규종
 4. 내가잠온다고졸고있으면어깨를빌려주는박정민
 5. 무서운장면이나와서내가놀랠거같을때마다나를불러서그장면을못보게하는김형준

 

 

 

 


 

시험기간때
1. 내가독서실다닌다면자기도다닐거라고하는김규종
 2. 내가시험공부끝날때까지자기도안잘거라고수시로문자보내주는박정민
 3. 공부하는데방해안할거라고문자하고전화안하는김형준
 4. 늦게까지공부할때배고프다고맛잇는거한다발로사주는김현중
 5. 요점정리해서나한테선물해주는허영생
 

 

 

 


 

비가많이오는날인데우산이한개밖에없을때
1. 자기혼자쓰고가는박정민
 2. 나한테우산주고자기는비맞아서감기걸리는김형준
 3. 기왕이렇게된거둘다비맞자고하는김현중
 4. 나를억지로우산안으로끌어당기는허영생
 5. 우산가게가서우산을한개사주는김규종


 

내가울고있을때

1. 너울린사람누구야하는김형준
 2. 너뚝안하면키스해버릴거야하는김현중

 3. 왜우는건데하며같이우는허영생
 4. 이리와하며꼭안아주는김규종
 5. 무슨일인지는모르겠지만니가우니까가슴이아파하는박정민

 

 

공포 영화 볼 때

 1. 옆에서감싸주는김현중

2. 조용히눈가려주는허영생

3. 별거아니라고안심시키는김규종

4. 손꽉잡아주면서보는박정민

5. 내가소리지르기도전에먼저소리지르는김형준

 

 

 


우리집에놀러왔을때
1. 먹을거달라고떼쓰는허영생
 2. 어색해하며뻘쭘하게쇼파에앉는김규종
 3. 내방부터구경해도되냐고물어보는박정민
 4. 니방예쁘네하면서씩웃어주는김형준
 5. 내앨범보자고하는김현중

 

 

 

 

 

 

내가사랑한다고했을때
1. 말없이안아주는김규종
 2. 귀에다가나도사랑해속삭이는박정민
 3. 부끄러운듯이씩웃는김형준
 4. 나도사랑해!!라고사람들앞에서소리지르는김현중
 5. 내손등에다가하트를그려주는허영생

 

 

 

 첫키스를할때
1. 해도되냐고허락맡고하는박정민
 2. 사람들많은길에서갑자기하는김형준
 3. 내가안좋은일있어서기분이우울한데살며시다가와서해주는김현중
 4. 화나서화내고있는데키스로입을막아버리는허영생
 5. 영화에서나오는그런배경에그런분위기에서해주는김규종


 

 쇼핑을할때
1. 옷을살때자기가옷을골라주는김형준
 2. 다리도아프고배도고프다고가자고하는김현중
 3. 내가하자는대로다하는허영생
 4. 이건어때저건어때물어보고사는김규종
 5. 미래에신혼집차려야된다고가구있는곳을둘러보는박정민




 

 

헤어지자고 했을 때

1. 그러자며전화를끊어버리는김현중

2. 울며미안하다고하는허영생

3. 못들은척하는김규종

4. 이유를물으며한숨만쉬는박정민

5. 그냥끊어버리곤집으로달려오는김형준

 

 

놀이공원 갔을 때

 1. 내가타고싶은거타자는허영생

2.  유령의집부터가자는김규종

3. 사진많이찍는박정민

4. 이것저것사먹는김형준

5. 무서운놀이기구억지로데려가는김현중

 

 


내친구들을소개받을때
 1. 내자랑을늘어놓는김규종
 2. 친구들예쁘다고친구들에게칭찬해주는박정민
 3. 나하고자기잘봐달라고하는김형준
 4. 내친구들에게매너있게행동하는김현중
 5. 친구들을만낫는데도나하고만얘기하는허영생

 


 

 

명품사주라고할때

 1. 비슷한짝퉁사준다음에조금만기다리면진짜가되게해주겠다고약속하는박정민

2. 못들은척했다가나중에진짜사다주는김형준

3. 돈더벌면꼭사주겠다고하는김현중

4. 저건비싸서안된다고딱잡아떼는허영생

5. 다른거사주면안되냐고물어보는김규종

 


 

 

 

 

 사랑한다는말을
1. 아주가끔해서감동먹이는김형준
 2. 자주해줘서행복하게해주는김현중
 3. 귓가에대고나즈막히사랑한다고말해주는허영생
 4. 내가힘들거나우울할때만해주는김규종
 5. 사랑은마음으로표현하는거라면서사랑한다는말은자주안하는박정민



 

 

 

 

 

 

계산하는데 돈이 없을 때

 1. 미안하지만우선나한테내달라는허영생

2. 내손잡고냅다튀는김규종

3. 소지품맡겨놓는박정민

4. 친구한테전화해서돈가져오라는김형준

5. 안절부절어쩔줄몰라하는김현중

 

.

친구와싸웠을때
1. 당장친구에게사과하라고하는김규종
 2. 그친구욕을하는박정민
 3. 둘다잘못한거라며서하는김형준
 4. 내얘기끝까지다들어주고 '괜찮아' 하면서내편들어주는김현중
 5. 아무일도아니라는듯이 '잊어' 하는허영생


 

 


 

 


깡패들과 마주쳤을 때

 1. 덤벼서싸우는박정민

2. 내손잡고튀는김형준

3. 좋게넘어가보려고애쓰는김현중

4. 경찰에신고하는허영생

5. 나두고도망가는김규종


  

 

 노래방에서노래부르다가삑사리났을때
1. 모르는척하는김형준
 2. 귀여워하면서볼꼬집에주는김현중
 3. 삑사리난부분을따라부르는허영생
 4. 크게웃는김규종
 5. 어떻게해야할지모르는박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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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김현중

1986년 6월 6일생.

별명은 김개나소나(성격은 개를, 얼굴은 소를 닮았다고), 엉중(엉덩이가 큰 현중), 걸조(걸어다니는 조각상).

 

가장 종 잡을 수 없는 멤버죠. 누가봐도 잘생겼다 싶은 외모를 가지고 계신 SS501의 리더 되시는 분입니다. 근데 알고보면 막상 성격은 곱상한 외모처럼 곱상하지만은 않아요. 어떻게 보면 조용한가 싶다가도, 순간 순간 터뜨리시는 게 굉장히 재미있구요. 또 본인은 웃기려고 한 말이 아님에도 많은 사람들이 웃음을 터뜨리죠. 현중군 때문에 웃은게 정말 한 두번이 아닙니다. 정말 엉뚱하고 너무 웃겨요.  얼굴과 맞지 않는 엽기적인 행동을 자주 하세요. 뭐, 방송에서 보이는 것 외의 성격은 굉장히 털털하고, 또 의리있을 것 같은 분이예요. 그리고 자기 여자친구에게는 정말 일편단심이고~

 

아, 현중군은 웃음소리가 참 특이하죠. 으헝헝~ 흐헝헝~ 이렇게 웃어요. 그래서 멤버들이 얼굴이랑 안어울리게 웃는다고 놀리기도^.^

 

 

#김형준

1987년 8월 3일생.

별명은 김오피테(오스트랄로피테쿠스와 등이 굽은게 닮았다고), 생준(생각없이 막 말하는 형준)

 

가장 발랄한 멤버입니다. 붙임성이 정말 좋아요. 사실 저 처음에는 형준군이 가장 비호감인 멤버였는데, 요즘 보면 너무너무 귀엽더라구요. 누나팬들에게 많이 사랑받는 듯 해요. 성격이 귀엽고, 애교도 많구요. 말을 참 예쁘게 해요. 그리고 또 자기주장은 확실하게 말할 줄 아는 것 같고, 형들이랑 나이차로 생기는 터울 같은걸 굉장히 싫어하는 것 같구요. 그리고 정말 잘 웃습니다. 자기 감정에 굉장히 솔직해요. 아, 돈을 잘 안써요. 멤버들한테 자주 빈대붙는다고~

 

얼마전에 형준군 생일 축하 이벤트 비슷한걸로 공연중에 폭죽으로 이벤트를 했나봐요. 그거 보고 울었다고 그러더라구요. 누구에게나 귀여운 동생같은 아이인 것 같아요.

 

 

#김규종

1987년 2월 24일생.

별명은 김마귀래(사마귀를 닮았다고), 소종(소심한 규종이), 규종규(그냥 애칭인듯).

 

가장 조용한 멤버입니다. 그리고 정말 요즘 최고조로 좋아하고 있는 아이! 규종군이 카메라 기피증인지 뭔지는 몰라도 카메라를 요리조리 도망다녀요. 그래서 처음에는 존재감도 너무 없고, 또 뭐 카메라 잡혀도 말이 워낙 없다보니 껀덕지(?)를 잡을 수 없는 분이였는데, 알면 알수록 정말 제일 매력있는 아이예요ㅠㅠ SS501의 중심이죠. 손가락이 참 예쁘고, 마른 체격이랑 어울리지 않게 밥도 많이 먹구요. 말을 참 조곤조곤하게 해요. 목소리도 조용조용하고, 말 별로 없다가도 한번 말 하기 시작하면 제 할말은 끝까지 하구요. 성실하고 내성적인걸 보니 전형적인 A형 같더군요. 그리고 또 규종군이 BUZZ를 정말 좋아해요.

 

이건 그냥 개인적으로 가장 반한거지만, 벌레를 잘 잡습니다. 곤충도 잘 잡고, 그런거 안무서워 하고, 아무튼 자연이랑 친해요. 이런거 보면 참 순진무구한 어린이 같은 듯? 크크

 

 

#허영생

1986년 11월 3일생.

별명은 허수달(수달을 닮았다고), 영생노인(느려서), 스프(스노우 프린스).

 

가장 목소리가 예쁜 멤버예요. 아마 SS501멤버 중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듯 싶군요. 요즘 SS501이 버라이어티쇼에도 많이 나오고 개인활동을 좀 하고 있는데, 영생군은 특별히 개인활동을 많이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단체활동에서 유달리 튀는 짓을 하는것도 아닌데도 가장 사랑받고 있어요. 의식하고 하는 행동은 아니지만 하는 말마다 애교가 묻어나와요. 자취생활을 오래해서 음식도 제법 잘하고. 규종군이랑 같이 사는데 의외로 집안일을 거의 다 도맡아서 한다는군요. 집중력이 참 강하구요, 피아노를 굉장히 잘쳐요. 제 생각에는 리드보컬이 따로 있지 않은 SS501에서 노래를 가장 잘 하는것 같아요. 영생군 고음처리가 그렇게 깨끗하다네요^.^ O형이라는데 O형같지 않게 낯을 많이 가린다는군요. 원래 SM쪽에 있다가 DSP로 옮겼는데, 적응하는데 좀 시간이 걸렸나봐요. 아, 그리고 영생군이 동방신기의 영웅재중군을 그렇게나 좋아한다는군요. 가장 존경하는 형이고, 사랑하는 형이고 그래서 영생군 볼 때마다 가끔 영웅재중군이 겹쳐보이기도~

 

낯도 가리고, 붙임성이 있는 것도 아닌데도 인기가 많은 영생군은, 사랑받는 방법을 아는 아이라는 말이 제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박정민

1987년 4월 3일생.

별명은 박내가말이야(말을 닮았다고, 혹은 말이 많다고), 박냄새(발냄새 난다고-,-) 그 외에 자칭 박의리, 박분위기, 박카리스마, 박가정쟁이등.

 

제일 말이 많은 멤버죠. 나쁜 식으로 말이 많은 게 아니구요, 정말 말빨이 뛰어나요. 말을 너무 잘해요, 정말. 예전에 VJ를 한 경력도 한 몫하는 것 같고. 제 생각에는 '말'로만 따지면 정민군이 더블에스에선 리더를 해도 될 것 같아요. 말을 조리있고 논리적으로, 또박또박 정말 잘합니다. 이제 좀 더 뜨면 DJ해도 될 듯? 크하핳 멤버들은 정민군이 말 많은데 불만이 있는것 같기도 하지만, 어쨌든간 말로 더블에스에서 단단히 한몫하고 계십니다. 저 위에 써있는 멤버들의 별명의 대부분을 정민군이 창작한거랍니다. 그리고 별명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약간의 자뻑(?)증세가 있어요.

 

그래도 정민군이 방송을 가장 잘 아는 것 같더라구요. 방송 볼 때 마다 이쯤되면 뭐 나오겠네~ 싶은건항상 정민군이 터뜨려주시고. 팀 내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드는, SS501의 분위기 메이커예요.

 

 

여기까지 제가 다른 분한테도 드렸던 SS501 멤버들 성격에 대한 답변이구요.

질문자님이 질문하신 거 추가로 답변 해 드릴게요.

 

허영생, 김현중 20살, 김규종, 박정민, 김형준 19살이구요. 생년월일 보시면 아시겠지만, 87년생인 김규종군이 생일이 빨라서 학교를 일찍 졸업하고 현재 대학생입니다. 그리고 위에도 잠깐 언급했지만, 허영생군이 영웅재중군을 정말 좋아합니다. 문답을 말씀하시는 걸 보니, 영생군 100문 100답 보신 것 같은데요. '좋아하는 사람'에 관련 된 질문에 대한 대답이 거의 다 재중군이죠^.^ 쌩깠다는 건 무슨 이야기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요즘 자주 연락 못하는 것 같아도 영생군이 재중군을 좋아한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는 것 같네요. 그 예로 후드티 좋아하는 거 라던가, 자잘한 것들을 따라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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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옵하의 100문100답

허영생군의 100문 100답








01) 이름이 뭐야..?
 - 허영생

02) 몇 살 이야..?
 - 19살

03) 어디 살아..? 
 -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04) 누구랑 사는데..? 
 - 같은 학교 같은 반 친구 상은이랑~ㅋ

05) 꿈 (장래희망) : 가수
 - 가수

06) 키가 얼마야..? 
 - 175 ...ㅠ.ㅠ 더 크구 싶다

07) 얼마나 나가..? 
 - 몸무게? 60

08) 피는 무슨 형이야..? 
 - O형

09) 신발을 몇 신어..? 
 - 260~270 잘 모르겠다^^;;

10) 언제 태어났어..? 
 - 1986.11.3 PM 10:40

11) 메일 주소 불러봐..! 
 - (메일주소는 임의로 제한합니다. - 주인장)

12) 버둥이 아디 있어..? 
 - (버디 아이디는 임의로 제한합니다.- 주인장)

13) 세이 클럽은..? 
 - ysboy1103 근데 이건 잘 안해~ㅋㅋ

14) 별명이 뭐야..? 
 - 별명이라.. 특별히 없어~ㅋㅋ 이쁜걸루 지어줄래?

15) 좋아하는 가수는 누구야..?   - 엄청많은데.. 우리나라는 나얼(브라운아이즈) 외국은 Brian Mcknight <<유식한척ㅋㅋ

16) 좋아하는 노래는..? 
 - 흠.. R&B나 발라드.. 분위기있는 노래가 좋아~ 그리구..부드러운락..
      그니까.. 락인데 약간 흥이 나는... 암튼..뭐 그런거~ㅋㅋ


17) 그 것 말구,!! 
 - 이런..ㅡㅡ;; 락발라드도 좋아.. 듣는것만..ㅋㅋ

18) 좋아하는 음식은..? 
 - 흠,,, 피자..분식..패스트푸드..뭐 이런거~ㅋㅋ 하지만.. 난 밥이 제일 좋아!!ㅋㅋ

19) 구체적으로,딱 집어서,!! 
 - 이런..;; 밥!!ㅋㅋ

20) 좋아하는 컬러는..? 
 - 블루

21) 좋아하는 배우..? 
 - 권상우가 좋드라~ㅋㅋ

22) 감명깊게 본 영화는..? 
 - 너무 많은데..;; 그래도 그중 태극기휘날리며.

23) 최근에 본 영화는..? 
 - 트로이~ 진짜 재밌어~

24) 취미가 뭐야..? 
 - 노래~^^;;; 춤.. 춤은 못추는데.. 그래두 좋아~

25) 잘하는거 있어..? 
 - 흠,, 없는듯..ㅠ.ㅠ 아! 혼자 놀기~ㅋㅋ

26) 최근에 가장 많이 울어 본 적..? 
 - 흠,, 없는듯..;; 남자는 눈물을 보이는게 아니다~!!ㅋ

27) 좌우명..!! 
 - 맨날 바뀌는데..;; 지금은.. 목표를 위해 한발씩 나아가자.. 이게 좋을까?ㅋ

28) 커서 되고 싶은 것..! 
 - 가수.. 근데..요즘 연기두 해보구 싶어~

29) 친한 친구들..? 
 -
각각 지방에두 있어서... 음.. 우선 전라도고창에 지훈이.. 춘천에 철희..
     서울에 진웅이.. 상은이.. 환진이.. 그리구 지금 중국간..SM연습생 시원이


30) 성격은..? 
 - 다중인격..;;;

31) 좋아하는 운동..? 
 - 흠,,, 땀흘리는걸 싫어해서^^;; 그나마..농구를..쫌^^;;

32) 잘 하는 운동..? 
 - 다 못하는데..그나마 농구를..;;

33) 즐겨 입는 스타일..? 
 - 나름대로 생각하는..어설픈 니뽄~ㅋㅋ

34) 시내가면 하는 일..? 
 - 가오잡구 거리를 활보하기~ㅋㅋ

35) 존경하는 사람..? 
 - 노래 잘 부르는 사람~

36) 이유는..? 
 - 노래를 잘하니까~ㅋㅋ

37) 살아오면서 가장 쪽팔렸던 적..? 
 - 무대에서 노래부르다가 삑사리 났을때..ㅠ.ㅠ

38) 가장 자신 있는 과목..? 
 - 없어..;; 그나마 영어..ㅡㅡ;; 그렇다고 영어를 잘한다는건 아니야~ㅋㅋ

39) 가장 자신 없는 과목..? 
 - 다~ㅋㅋ

40) 학창 시절 최악의 등수..? 
 - 묻지마!! ㅡㅡ;;; 거의 꼴등이야.. 그렇게만 생각해~

41) 학창 시절 최고의 등수..? 
 - 흠.. 딱 중간이였을때..;;

42) 학창 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선생님..? 
 - 초등학교 4학년때..나의 과 끼를 찾아주신. 이종암 선생님..

43) 난 문제아..? 
 - 절대..No!! ㅋㅋ

44) 학창 시절 가장 지키지 않았던 교칙..? 
 - 흠,,;; 아직..학창시절이라~^^;;

45) 가장 많이 맞아 본 기억,누구에게라도..? 
 - 난 편하게 살았는데^^;; 흠,, 선생님한테 엉덩이 15대 맞은게 최고 많이 맞은건데.;;

46) 왜 맞았어..? 
 - 지각해서..ㅡㅡ;;

47) 주량..? 
 - 소주 2~3병 맥주..3000cc

48) 소주가 좋아 맥주가 좋아..? 
 - 분위기에 따라 틀리지~

49) 소주 예찬론 5 글자..! 
 - 뭔 말인지 모르겠따..ㅡㅡ;;

50) 맥주 예찬론 5 글자..! 
 - 뭐야~ㅡㅡ;;

51) 가장 많이 자본 기억..?  
 - 독감 걸렸을때.. 20시간정도

52) 내 인생에 전성기..? 
 - 아마.. 고1때인듯..ㅡㅡ

53) 사귀어 본 횟수..? 
 - 별루 없어~ㅋㅋ

54) 왜 사겼어..? 
 - 좋으니까.. 사귀지

55) 가장 오래 사겨 본 기간은..? 
 - 90일

56) 첫 사랑..? 
 - 중3때..;; 2살 연상

57) 이루어졌어..? 
 - No!ㅠ.ㅠ

58) 첫 사랑이 사귀자고 그러면..? 
 - 거절할거 같아..;;

59) 좋아하는 게임은..? 
 - 스타크래프트.

60) 구체적으로..! 
 - 스타크래프트.

61) 잘 하는 게임..? 
 - 테트리스. 스타크래프트

62) 이상형..? 
 - 디게 까다로워..;; 거의 완벽한 여자야..ㅡㅡ;;; 하지만 난..Feel이 오는 여자~ 귀여운 여자~ㅋ

63) 부연 설명..? 
 - .......

64) 다룰 줄 아는 악기..? 
 - 피아노 조금 쳐~ㅋㅋ

65) 노래방 애창곡..? 
 - 브라운아이즈 벌써일년

66) 좋아하는 사람에게 듣고 싶은 말..? 
 - 듣고싶은말은 없어..;;

67) 결혼은 언제..? 
 - 최대한 빨리.. 한 26~28

68) 부모님이 반대하면..? 
 - 흠,, 그럼 안할래..;; 대신 반대하지 않을때까지..노력해야지..

69) 좋아하는 군것질..? 
 - 빵~우유~ㅋㅋ

70) 시내가면 꼭 들리는 곳..? 
 - 흠,, 노래방?;;

71) 한달용돈..? 
 - 그냥 아무때나 타서 쓰는데..;;

72) 갑자기 떠오르는 사람..? 
 - 재중이형~ㅠ.ㅠ

73)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 소주한잔!

74) 화 나면 어떻게 하나..? 
 - 그냥 한숨쉬어~

75) 가장 심하게 싸워 본 적..? 
 - 난 싸움안해~

76) 사랑이냐 우정이냐..? 
 - 사랑..

77) 1억이 생기면..? 
 - 사고싶은거 다사구.. 엄마 용돈줄래~ㅋㅋ

78) 즐겨보는 프로그램..? 
 - 음악.쇼프로그램

79) 가보고 싶은 나라..? 
 - 일본

80) 관심있는 외국 연예인..? 
 - 아무래두.. 미국인들.. 가수 브라이언맥나잇. 마이클볼튼. 시스코. 어셔.

81) 좋아하는 팝송..? 
 - 자주 바뀌는데.. 현재는 브라이언맥나잇. Still

82) 나에게 사랑이란..? 
 - 내 마음의 빈자리를 채워주는 에너지와 같은것!

83) 가장 심하게 아파본적..? 
 - 예전에 회먹구 심하게 채한적있는데..그때..ㅠ.ㅠ

84) 싫어하는 곳..? 
 - 시장통

85) 지병..? 
 - 지병이모야..ㅡㅡ

86) 친구들이 자주 하는 말..? 
 - 욕을 많이 하겠지..;;

87) 못 먹는 음식..? 
 - 쪼금..많어~;;

88) 싫어하는 짐승..? 
 - 흠.. 특별히 싫어하는건 없는데..;;

89) 싫어하는 말,행동..? 
 - 욕.;;

90) 연상,연하,동갑 중..? 
 - 연하

91) 올 해 목표..? 
 - 대뷔하자~ㅠ.ㅠ 그리구 대학가자!

92) 고민거리..? 
 - 대학문제..;;

93) 좋아하는 계절..? 
 - 겨울

94) 요즘 빠져 있는 것..? 
 - 언제나.. 똑같지.. 노래

95) 지금 내 주머니에 얼마가..? 
 - 돈을 하나도 안갖구 나왔어.. 버스카드뿐~ㅋㅋ

96) 지금 내 곁에 있는 것..? 
 - 여기..병원이야..;;

97) 즐겨쓰는 말..? 
 - 흐음.. 웃기..

98) 지금 듣고 있는 노래..? 
 - 아무것도 안들어~ㅋㅋ

99) 종교..? 
 - 기독교

100) 끝으로..? 
 - 이휴.. 이거 읽느라 고생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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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find

현중)나에게서도 나에게서도 간절해진 맘인데
어떡하라고 어떡하라고 해요

 

 


형준)너무 아득한 너무 아득한 사랑인데
절대 포기 못하는 심장이 그대 인거죠

 

 

 

영생)여기 서있어 너의 웃음 찾아 올꺼야
니맘 아프게한 눈물은 여기 내가 다 잡아둘테니까
투명한 니 사랑을 절대 잊지 못할 길을 만들어
반드시 우리 사랑을 다시 찾을테니까

 

 

 

규종)니가 없이도 니가 없어도 잘 해낼 수 있을까
꿈을 꾸어도 항상 둘이였는데..

 


정민)너를 닮아온 너를 닮아온 시간들을
절대 포기 못하는 미련한 심장인거죠

 

 

 

영생)여기 서있어 너의 웃음 찾아 올꺼야
니맘 아프게한 눈물은 여기 내가 다 잡아둘테니까
투명한 니 사랑을 절대 잊지 못할 길을 만들어
반드시 우리 사랑을 다시 찾을테니까

 

 

 

영생)텅빈 사랑에 가슴 타오르는 슬픔도
너를 마음에서 밀어내기엔 부족한 나를 잘아니까
흐르는 그 눈물에 남은 기억마저 잠길때까지
반드시 나의 사랑은 너를 찾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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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Snow Prince

[현중] 그 이른 햇살이 비치는 너의

싱그런 모습 내 눈망울 가져간 걸까

 

[형준] Oh Girl 가까이 다가갈때면 숨이

막힐것만 같아 자꾸 다시 돌아서게돼

 

[규종] 더이상 이럼 안되는데

나의맘을 그녀가 느낄수있게

 

[정민] 돌아봐봐 지금이야 기다려 온 고백

 

[All] Show me your eyes & give you my love

 

[형준] 난 니가 좋은걸 Love you forever

 

[All] Come to my heart

 

[영생] Listen my song for you

보여줄께 널 향한 맘 고백할게 그대만의 왕자란걸

 

[정민] Girl 너 떠난 눈내린 거리 남겨진

너의 발자국 옆에 수줍게 서있곤 해

 

[영생] 다짐해 하얀 눈빛처럼

순수하게 널 사랑하겠다는 걸

 

[규종] 약속할게 언제나 널 지켜줄거라고

 

[All] Show me your eyes & give you my love

 

[형준] 난 네가 좋은걸 Love you forever

 

[All] Come to my heart

 

[영생] Listen my song for you

보여줄께 향한 고백할께 그대만의 왕자란걸
 
[규종] 널 보면 두근거려 스쳐만 갔지만
 
[현중] 오늘은 너에게 이런맘 전하고 싶어
 
[영생] 사랑해
 
[All] Show me your eyes & give you my love
  
[형준] 니가 좋은걸 Love you forever
 
[All] Come to my heart
 
[영생] Listen my song for you
보여줄게 향한 고백할게 그대만의 왕자란걸
 
[All] Show me your eyes & give you my love
 
[형준] 난 니가 좋은걸 Love you forever
 
[All] Come to my heart
 
[영생]
Listen my song for you
보여줄게 널 향한 맘 고백할게 그대만의 왕자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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