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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20
    메소포타미아 문명
    정인파파

메소포타미아 문명

Mesopotamia (메소포타미아 문명)


 

연표 출처 : 3일 만에 읽는 고대문명, 고선윤 역, 서울문화사, 2002, 41쪽 ~


 

수메르

도시국가

(우르,

우루크,

라가시)

우르

제1왕조

아카드 

왕조

우르

제3왕조

고바빌로니아

카사이트

아시리아 제국

미탄니

 

 

 

 

 

 

아슈르

도시국가

 

 

바빌론 제3왕조

 

히타이트


 


 


 

BC 8500 - 2360


 

(8500) Fertile Crescent(비옥한 초승달 지대)에서 밀과 보리 재배 시작

(6000) 메소포타미아 남부에 Ubaid civilization(우바이드 문명) 발생. 관개 농경

- Ubaid(우바이드), 남부 이라크의 우르 부근의 유적지

(3300) 우루크에서 가장 오래된 그림문자 탄생, 이후 설형문자로 발전

(2600) 우르 1왕조 세워짐

- Gilgamesh(길가메시 서사시)

(2450) Eannatum(에안나툼)에 의한 도시국가 Lagash(라가시) 번영

(2360) 움마의 왕 Lugalzaggisi(루갈자기시), 메소포타미아 통일


 

BC 2350


 

(2350) Sargon(사르곤)의 Akkad(아카드 왕조), 바빌로니아 지방을 제압, 도량형 통일, cuneiform writing(설형문자, 쐐기문자) 보급

- 아카드인은 셈족이며, 키시에서 부흥, 새수도 아카드 건설

- '나람 신' 시대에 아카드 전성기

(2200) Zagros Mountains(자그로스 산맥)의 Guti(구티인) 침략, 아카드 왕조 멸망

- 구티인 단기간에 아카드의 많은 도시 파괴하고 그 일대를 지배(2230-2112)

- 우르의 Utu- Hegal(우투헤갈)이 구티인 축출


 

BC 2150


 

(2150) 우르의 왕 Ur-Nammu(우르 남무)가 우르 제3왕조를 일으킴, 우르 남무 법전

(2094) 슐기 왕 통치하에 우르 번영

(2000) Elam(엘람인)과 셈족계 유목민 아무르인의 침입, 우르 제3왕조 멸망


 

BC 1894


 

(1894) Amorites(아무르인)이 Babylonia(고바빌로니아 왕국) 건국, 수도는 Babylon(바빌론), 바빌론 제1왕조

(1800) Hammurabi(함무라비) 왕국 전성기, 함무라비 법전

- 함무라비가 왕위 계승 당시에 고바빌로니아 왕국의 세력은 약했고, 아시리아의 영향력 아래에 있었다. 이후에 엘람, 에슌눈나, 라루사, 마리 왕국을 차례로 멸망시키며 메소포타미아 통일

- 함무라비 왕, 중앙집권체제 유지, 이를 위해 법률정비, 종교개혁

- 마르둑을 최고신으로 정함, 다른 도시 반발, 새로운 천지창조 신화인 에누마 에리슈 만듦


 

BC 1595


 

(1595) Anatolia(아니톨리아 고원)의 Hittite(히타이트 왕국)의 Murshilish(무르실리스 1세)의 바빌론 공격, 히타이타는 그 지역을 점령하지 않고 본국으로 되돌아 감, 자그로스 산맥의 카사이트인에 의한 고바빌로니아 왕국의 멸망, 이후 Kassites(카사이트인)이 유화적인 방법으로 400여년간 바빌로니아 지배(바빌론 제3왕조)

(1360) 아시리아 왕국이 Mitanni(미탄니 왕국)에서 독립

- 미탄니 왕국은 (1800년)경 건국, 히타이트와 카사이트의 중간 지대 지배

- 히타이트, 미탄니, 카사이트, 이집트 네 세력이 형성

- 당시 외교관계를 알려주는 'Amarna tablets(아마르나 문서)', 아카드어가 사용


 

BC 1244


 

(1244) Assyria(아시리아 왕국)의 투굴티니누르타 1세가 바빌론을 점거

- 아시리아는 히타이트와의 교역을 통해 철기를 받아들임

(853) 아시리아의 샤루마네셀 3세, 시리아 제국 멸망시킴

(720) 사르곤 2세 , 아시리아의 제국화

- 강대한 상비군과 전차

- 이집트까지 지배

- 공포정치, 속국에 왕 직속의 총독을 파견하는 군현제


 

BC 625


 

(625) 나보폴라사르가 바빌론 왕위 계승, 신바빌로니아 왕국 탄생

(612) 신바빌로니아 왕국과 Media(메디아 왕국)의 연합군이 아시라아의 니네베를 함락

(609) 아시리아 제국 멸망

- 아시리아 멸망 후, 오리엔트는 리디아, 신바빌로니아, 메디아, 이집트 왕국이 공존

(605) 신바빌로니아 왕국의 네부카드네자르 2세, Carchemish(카르케미시 전투)에서 이집트 제26왕조 멸망시킴

(597) 당시 이집트 영향 하의 유대 왕국의 예루살렘 함락, 왕을 포함한 3000여명을 바빌론으로 연행, 제1 Babylonian Exile(바빌론의 유수), 이후 유대가 반란을 일으키자 제2 바빌론의 유수, 이후 유대 왕국 멸망하고 신바빌로니아 왕국의 속주가 됨

- 도로 건설, 주요 도로에 큰 문 설치, 대표적인 것이 이슈타르 문


 


 

BC 539


 

(539) Achaemenian dynasty(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 신바빌로니아 왕국 멸망시킴

- 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는 이란 고원의 메디아와 아나톨리아의 리디아를 먼저 멸망시킴

- 신바빌로니아 왕국의 마지막 왕인 나보니도스는 바빌론 도시의 최대 신 '마르두크'를 경시하고 달이 신을 부활시킴, 민심 이반

- 신바빌로니아 왕국은 폭압 정치와 강제 이주 등으로 민심을 얻지 못하고 단명

- 페르시아의 공격 시에 바빌론 시민들이 환영할 정도


 

(331) 페르시아 제국, Kingdom of Macedonia(마케도니아)의 Alexander the Great(알렉산더)에게 멸망


 


 

* 내용 정리

 

BC 8500 - 2360


 

(8500) Fertile Crescent(비옥한 초승달 지대)에서 밀과 보리 재배 시작

 

 

* Fertile Crescent(비옥한 초승달 지대)

- 중동에 있는 메소포타미아 문명과 지중해 문명의 발상지.

- 이 용어는 미국의 동양학자 제임스 헨리 브리스테드(1865~1935)가 처음 쓰기 시작했다.
- 대체로 초승달 모양을 하고 있는 비교적 비옥한 지역에 걸쳐 있다. 아마 옛날에는 오늘날보다 더 온화하고 농사짓기에 좋은 기후였을 것이다. 특히 메소포타미아 지역과 나일 강 유역은 농업 생산성이 높았던 것으로 여겨진다. 남쪽의 아라비아 사막과 북쪽의 아르메니아 산맥 사이에 자리잡고서 바빌로니아와 그 이웃의 수시아나(페르시아 남서지방)에서 티그리스 강, 유프라테스 강을 거슬러 올라가 아시리아까지 뻗어 있다. 아시리아 동쪽에 있는 자그로스 산맥으로부터 서쪽으로 시리아를 지나 지중해에 이르고 남쪽으로 팔레스타인 남부까지 내려간다.
- 팔레스타인과 이집트 사이에는 시나이 반도가 있으나 메소포타미아와 시리아 사이에 놓여 있는 사막보다 큰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집트의 나일 강 유역까지 비옥한 초승달 지대로 포함시키는 경우가 많다. 농업에 있어 만족스러운 수확을 얻으려면 이 지역 전역에 걸쳐 관개가 필요하며, 관개시설을 하지 않으면 농사를 지을 수 없는 곳도 많다.
- 넓게 잡아 나일 강 유역까지 포함하는 비옥한 초승달 지대는 〈창세기〉에 나타나는 히브리인들의 이야기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지역과 정확히 일치한다. 그리스·로마 문명의 토대가 된 고대국가인 바빌로니아·아시리아·이집트·페니키아도 이곳에 자리잡고 있었다. 인류가 알고 있는 최초의 문명이 이 초승달 지대에서 일어났다는 해묵은 믿음은 1948년 이후 방사성탄소연대측정법이 발달하면서 정당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BC 8000년경부터 원시적인 농업이 이루어졌고 촌락이 형성되었으며 관개시설도 이용했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져 있다.

 

(6000) 메소포타미아 남부에 Ubaid civilization(우바이드 문명) 발생. 관개 농경

- Ubaid(우바이드), 남부 이라크의 우르 부근의 유적지

 

 

 

* Ubaid civilization

- 남부 이라크의 우르 부근의 우바이드 유적은, 선사시대 신석기시대부터 금석병용시대까지에 걸쳐, 메소포타미아 남부 충적지에 최초로 정착한 사람들의 유적이다.

- 우바이드 문화는 기원전 5300년 이전부터 시작되어 기원전 4100년경의 우루크기까지 이어진다.

- 바퀴의 발명과 금석병용시대의 시작은 우바이드 시대에 일어난 일이다.


(3300) 우루크에서 가장 오래된 그림문자 탄생, 이후 설형문자로 발전

 

 

 

 

(2600) 우르 1왕조 세워짐

- Gilgamesh(길가메시 서사시)

* 길가메시  

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b03g1351a

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118321

 

 

(2450) Eannatum(에안나툼)에 의한 도시국가 Lagash(라가시) 번영

 * 라가시  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b05r3076a

  

 

(2360) 움마의 왕 Lugalzaggisi(루갈자기시), 메소포타미아 통일


 

BC 2350


 

(2350) Sargon(사르곤)의 Akkad(아카드 왕조), 바빌로니아 지방을 제압, 도량형 통일, cuneiform writing(설형문자, 쐐기문자) 보급

- 아카드인은 셈족이며, 키시에서 부흥, 새수도 아카드 건설

- '나람 신' 시대에 아카드 전성기

(2200) Zagros Mountains(자그로스 산맥)의 Guti(구티인) 침략, 아카드 왕조 멸망

- 구티인 단기간에 아카드의 많은 도시 파괴하고 그 일대를 지배(2230-2112)

- 우르의 Utu- Hegal(우투헤갈)이 구티인 축출    

    

*  아카드

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b14a2400a

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111247    

  

        

  * 설형문자

  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b12s0523a 

    

 *   자그로스 산맥

      

    

* 구티인   

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b02g2339a   

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173297

      


 

BC 2150


 

(2150) 우르의 왕 Ur-Nammu(우르 남무)가 우르 제3왕조를 일으킴, 우르 남무 법전

(2094) 슐기 왕 통치하에 우르 번영

(2000) Elam(엘람인)과 셈족계 유목민 아무르인의 침입, 우르 제3왕조 멸망


 

BC 1894


 

(1894) Amorites(아무르인)이 Babylonia(고바빌로니아 왕국) 건국, 수도는 Babylon(바빌론), 바빌론 제1왕조

(1800) Hammurabi(함무라비) 왕국 전성기, 함무라비 법전

- 함무라비가 왕위 계승 당시에 고바빌로니아 왕국의 세력은 약했고, 아시리아의 영향력 아래에 있었다. 이후에 엘람, 에슌눈나, 라루사, 마리 왕국을 차례로 멸망시키며 메소포타미아 통일

- 함무라비 왕, 중앙집권체제 유지, 이를 위해 법률정비, 종교개혁

- 마르둑을 최고신으로 정함, 다른 도시 반발, 새로운 천지창조 신화인 에누마 에리슈 만듦


 

BC 1595


 

(1595) Anatolia(아니톨리아 고원)의 Hittite(히타이트 왕국)의 Murshilish(무르실리스 1세)의 바빌론 공격, 히타이타는 그 지역을 점령하지 않고 본국으로 되돌아 감, 자그로스 산맥의 카사이트인에 의한 고바빌로니아 왕국의 멸망, 이후 Kassites(카사이트인)이 유화적인 방법으로 400여년간 바빌로니아 지배(바빌론 제3왕조)

(1360) 아시리아 왕국이 Mitanni(미탄니 왕국)에서 독립

- 미탄니 왕국은 (1800년)경 건국, 히타이트와 카사이트의 중간 지대 지배

- 히타이트, 미탄니, 카사이트, 이집트 네 세력이 형성

- 당시 외교관계를 알려주는 'Amarna tablets(아마르나 문서)', 아카드어가 사용


 

BC 1244


 

(1244) Assyria(아시리아 왕국)의 투굴티니누르타 1세가 바빌론을 점거

- 아시리아는 히타이트와의 교역을 통해 철기를 받아들임

(853) 아시리아의 샤루마네셀 3세, 시리아 제국 멸망시킴

(720) 사르곤 2세 , 아시리아의 제국화

- 강대한 상비군과 전차

- 이집트까지 지배

- 공포정치, 속국에 왕 직속의 총독을 파견하는 군현제


 

BC 625


 

(625) 나보폴라사르가 바빌론 왕위 계승, 신바빌로니아 왕국 탄생

(612) 신바빌로니아 왕국과 Media(메디아 왕국)의 연합군이 아시라아의 니네베를 함락

(609) 아시리아 제국 멸망

- 아시리아 멸망 후, 오리엔트는 리디아, 신바빌로니아, 메디아, 이집트 왕국이 공존

(605) 신바빌로니아 왕국의 네부카드네자르 2세, Carchemish(카르케미시 전투)에서 이집트 제26왕조 멸망시킴

(597) 당시 이집트 영향 하의 유대 왕국의 예루살렘 함락, 왕을 포함한 3000여명을 바빌론으로 연행, 제1 Babylonian Exile(바빌론의 유수), 이후 유대가 반란을 일으키자 제2 바빌론의 유수, 이후 유대 왕국 멸망하고 신바빌로니아 왕국의 속주가 됨

- 도로 건설, 주요 도로에 큰 문 설치, 대표적인 것이 이슈타르 문


 


 

BC 539


 

(539) Achaemenian dynasty(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 신바빌로니아 왕국 멸망시킴

- 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는 이란 고원의 메디아와 아나톨리아의 리디아를 먼저 멸망시킴

- 신바빌로니아 왕국의 마지막 왕인 나보니도스는 바빌론 도시의 최대 신 '마르두크'를 경시하고 달이 신을 부활시킴, 민심 이반

- 신바빌로니아 왕국은 폭압 정치와 강제 이주 등으로 민심을 얻지 못하고 단명

- 페르시아의 공격 시에 바빌론 시민들이 환영할 정도


 

(331) 페르시아 제국, Kingdom of Macedonia(마케도니아)의 Alexander the Great(알렉산더)에게 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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