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은 공동체적인 것...이라기보다는 그냥 '집단중심주의' 같군녕.(제가 아는 어휘로는).
1과 2는 외양의 차이라기보다는 태도의 차이인데, 일단 1을 워낙 싫어하는 마음을 버리기 전에는... 개선되기가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사실 남들도 잘 구분 못하잖아요. 2번의 진맛을 본 사람들만이 느끼지 않을까요?
노무현보다 훨씬 무서울 것 같아요.. 차라리, 노무현은 정체가 어느이상 뽀록나게 일처리를 했지만(한국의 자본세력이 완전 협조적이지도 않았던 것 같고..), 오바마는 안정적으로(?) 교묘하고 지속성이 꽤 높은 착취구조를 만들어낼 능력이 있을 것 같아서요.. (사실, 오바마라기보다는 그 뒤에 있는 자본세력이 주체겠죠.. 거기에 오바마라는 방어, 융화(?)장치가 있는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