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디언의선물 (2008/12/04 14: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리 보셨군요~ 저도 꼭 봐야겠어요^^
    스포일러 있다해서 글은 안보고 댓글만 남깁니다^^
  • 안티고네 (2008/11/18 12: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디온니마의 "크르륵, 한 번에 오신다!"에 쓰러짐...마자마자, 아는 사람은 한방이쥐~암튼 힘내삼
  • 강이 (2008/11/17 17: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1번은 공동체적인 것...이라기보다는 그냥 '집단중심주의' 같군녕.(제가 아는 어휘로는).
    1과 2는 외양의 차이라기보다는 태도의 차이인데, 일단 1을 워낙 싫어하는 마음을 버리기 전에는... 개선되기가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사실 남들도 잘 구분 못하잖아요. 2번의 진맛을 본 사람들만이 느끼지 않을까요?
  • 김강 (2008/11/17 17: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ㅜㅜ 부연 설명을 달아야겠군요^^;
  • 예그리나 (2008/11/17 17: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핫!근데 1번을 잘하면 3번도 잘하고 3번을 잘하면 1번도 잘하는데
    4번으로 오해 받는 것 아니예요?ㅎㅎ즉 조직적인 것은 별루인데
    우리끼리의 공동체는 잘한다는 것입니다.ㅎㅎ
  • 디온 (2008/11/17 16: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크르륵. 한 번에 오신다!
    1번과 2번의 간극이 무쟈게 크게 느껴지는데-
    1번은 개념이 좀 거시기한 것 같기도 하다...
    이거 몇몇 사람들만 알아먹는 이야기 아냐? ㅋㅋ
  • 강이 (2008/11/13 16: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 6월인가 시사회로 봤는데... <인터네셔널가> 나오는 장면에서... 어설프게 웃어 버렸어요;;; 여기랑 거기랑 다른 게 별로 없는데... 그래도 뭔가 좀 다르구나 싶어서.
  • 김강 (2008/11/06 15: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꼬미/그러게요. 줄을 이은 월가의 충성서약을 보면서 정말 무섭더군요.
  • 꼬미 (2008/11/06 11: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노무현보다 훨씬 무서울 것 같아요.. 차라리, 노무현은 정체가 어느이상 뽀록나게 일처리를 했지만(한국의 자본세력이 완전 협조적이지도 않았던 것 같고..), 오바마는 안정적으로(?) 교묘하고 지속성이 꽤 높은 착취구조를 만들어낼 능력이 있을 것 같아서요.. (사실, 오바마라기보다는 그 뒤에 있는 자본세력이 주체겠죠.. 거기에 오바마라는 방어, 융화(?)장치가 있는 것이고..)
  • 김강 (2008/11/05 16: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앗. 이 열띤 반응들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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