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8/11/05 16: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노무현하고는 전혀 관계 없이 오바마가 무서운 1인...
    오바마가 미국의 패권을 유지하고자 노력할 것인지 여부가 관건인데, 이걸 포기하는 순간 정치적 생명이 끝날 것이기 때문에 거의 그런 일은 발생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무서운 겁죠... 노무현은... 이제 걍 봉하마을에 묻어두는 것이... 자꾸 꺼내주면 기만 더 살죠, 뭐.
  • 예그리나 (2008/11/05 16: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 역시 같은 생각입니다.
    크게 달라지는 건 없을 것 입니다.
    아마 노무현 꼴 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국제사회에서 노무현처럼 되면
    이거 세계 넘버원 국가 짱으로서 쪽팔리겠는데요.
  • 요꼬 (2008/11/05 16: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앗 나두 그런생각했는데요 ㅋㅋㅋ
  • su (2008/11/05 15: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누가 자리에 앉든지, 자본-국가 메커니즘에서 벗어날 순 없는 것 같아요. 오바마도 노무현도 주체가 아니라 메커니즘의 한 부품일뿐이죠. 자리가 없어져야 되는데. ㅋㅋ
  • 동치미 (2008/11/05 15: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그생각했는데 킁.
  • 빨간뚱띵이 (2008/11/05 15: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ㅎ
  • 김강 (2008/10/31 15: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캬캬캬. 음흉하오.
  • 적린 (2008/10/31 01: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마누라님한테 안아달래라. 캬캬캬.
  • 김강 (2008/10/26 16: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흑흑... 그러게요.ㅜㅜ
  • 강이 (2008/10/24 23: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복학하신다더니 정말 바쁘신가 보아요? 요샌 통 영화관람기도 못 올리시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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