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강 (2008/10/22 22: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디온/ 앗. 새삼스런 존댓말을ㅋㅋ 예. 시민사회 따위는 없다는 것. 좋은 "대의"도 없다는 것. "적대"를 분명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뭐 그런 겁니다. 다만, "반국가단체"가 "국가단체"와 같은 모습이면 안 되지 않을까 하는 게 제 생각^^;

    su/ 야호~

    안티고네/ 이거 힘들어.
  • 김디온 (2008/10/22 19: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재밌게 읽었습니다.
    함께 읽은 텍스트가 이렇게 얘기되니 또 흥미롭군요. ㅋㅋ
    결론은 반국가단체가 되라- 이런 것 같습니다. 저의 독해가 맞나요? ㅎ
  • 안티고네 (2008/10/22 19: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발랄한 글투 좋은데~앞으로도 이렇게 좀 포스팅해 보삼~
  • su (2008/10/22 16: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야호, 신나는 글입니다 :)
  • 김강 (2008/10/22 16: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린비 출판사의 블로그에 올렸던 글. 이쁘게 편집되었길래 그대로 긁어왔다^^
  • 안티고네 (2008/10/15 22: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 강의하기 전에 강의안 올리는겨~?
  • 달군 (2008/10/15 17: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글게 강의 하신다고 써있더라구요. 크 궁금했는데 강의안이 올라오니 조금 맛볼수 있겠네요.
  • 김강 (2008/10/13 18: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바다MM/ 아마 Th.M을 생각하고 계신 거겠지요? 혼자 공부할 각오가 되어있고, 그럴 체력과 집중력이 있다면 성공회대 괜찮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학교는 거의 해 주는 게 없다고 할까요.^^ 하지만 학생의 자유로운 공부를 인정해주고, 격려해 주는 학교입니다.^^
  • 바다MM (2008/10/11 14: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2009년 성공회대 신학대학원에 입학하려는 30대 입니다. 추천하실만한가요? 저는 평생 제가 가야할 진리의 길을 잘 알기 위해 신학을 공부해보려고 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 외계친구앨리 (2008/10/09 03: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자유발언대.... 나는 사실은 결코 그렇지 못할지라도 나보다 그리스도를 먼저 생각하는 것을 이상으로 배웠습니다. 당신이 그리스도의 기생충들을 빌미삼아 이 사고를 폐기하고자 하신다면 이것은 폐기될 것입니다.
    그 다음 남는 것은?? 모든 인간에게 편만하게 존재하는 사단의 역사??
    '선악'의 이분법의 철학이 낳은 역사적 결론은 항상 엘리트주의였으며 최종적으로 신분제였습니다.
    그리고 그 신화적인 '선악'을 보다 구체적인 '공익' '연대' 따위로 탈신화화하고서야 신분제는 진정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신화적인 선악의 구분, '천벌'을 없애 보십시오. 기독교는 선악이 가장 혼란스럽게 교차하는 그곳에서 그것을 가장 가장 첨예하게 구분하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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