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계친구앨리 (2008/10/09 03: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자유발언대.... 나는 사실은 결코 그렇지 못할지라도 나보다 그리스도를 먼저 생각하는 것을 이상으로 배웠습니다. 당신이 그리스도의 기생충들을 빌미삼아 이 사고를 폐기하고자 하신다면 이것은 폐기될 것입니다.
    그 다음 남는 것은?? 모든 인간에게 편만하게 존재하는 사단의 역사??
    '선악'의 이분법의 철학이 낳은 역사적 결론은 항상 신분제였습니다.
    그리고 그 신화적인 '선악'을 보다 구체적인 '공익' '연대' 따위로 탈신화화하고서야 신분제는 진정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신화적인 선악의 구분, '천벌'을 없애 보십시오. 기독교는 선악이 가장 혼란스럽게 교차하는 그곳에서 그것을 가장 가장 첨예하게 구분하고자 했습니다.
  • 외계친구앨리 (2008/10/09 03: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한국 사람들은 음식을 왕창 차려놓고 이렇게 말하죠 '차린건 없지만 많이 드세요' 정말 차린게 없나요? 눈앞에 잔뜩 있는데.ㅎㅎㅎ
    그런데 한번 더 보면, 과연 주인은 차린게 없다는 것을 몰라서 이렇게 말하고 있을까요? ㅎㅎㅎ
  • 강이 (2008/10/02 01: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저와 비슷하군요. 게다가 만나야 할 사람들마저 많으니.- -;;
  • 안티고네 (2008/09/29 22: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힘! 내시게나, 좋은 일이잖수~^^
  • 지각생 (2008/09/16 18: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새퀴덜
  • 김강 (2008/09/05 20: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laron/ㅎㅎ gg
  • laron (2008/09/05 15: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차! 예비군 신고!!! (후다닥~)
  • 안티고네 (2008/08/26 14: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엄훠, 김강 힘내삼~~~(자고로 맞불이 쵝오!!!ㅋㅋㅋㅋㅋㅋ)
  • laron (2008/08/25 01: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역시 둘이 되니...
    역시 둘이 되니...
    역시 둘이 되니...
  • 김강 (2008/08/25 00: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laron/ ㅇㅇ? 어째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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