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ron (2008/08/25 00: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건 불만포스팅이 아니라 염장포스팅 입니다.
    프롤레타리아트 강철의 규율을!!! (ㅠㅠ)
  • 김강 (2008/08/24 12: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Septimus/ "상대방"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미국인들이 테러리스트를 바라보는 '시선'이 그렇다는 거죠. 조커야말로 이 영화에서 주목해야 할 지점인데, "디오니소스"랄지, "아나키"랄지... 선/악을 걷어내면 사실 권력/질서/선에 대항한 투사의 유비로 읽을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후반부의 조커는 더이상 탈영토화하기를 멈추고 선/악 속에 자신을 위치지어버리지만요. 투페이스 하비를 선택하는 순간, 그는 카오스이기를 멈추고 악이 되어버렸다는 느낌입니다. 하긴, 그가 더이상 갈 곳이 없기도 했겠지요.
  • Septimus (2008/08/24 02: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배트맨이 네오콘에 대한 은유일 거라 연상해보긴 했는데, 사뭇 탐탁치 않더라고요. 일단 아랍의 민족해방투사들이 조커와 일치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sara (2008/08/24 00: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쩝 이모션이라는 잡지가 2번 나오다 말았는데.. 그 잡지가 안나오는게 아쉽네요
  • 김강 (2008/08/24 00: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불씨/그... 갤러리는 원래 거의 돈 받는 곳이 없는데요...ㅜㅜ
  • 불씨 (2008/08/23 23: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미술잡지는 모르겠고....
    돈 안드는 겔러리 그림읽기
    갤러리 윈도우 앞에서 얼굴을 유리에 갔다대고 안을 쳐다보고 있으면 사람이 나온다.그때 "유롭니까.무룝니까?"


  • 김강 (2008/08/23 14: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찌라시/ 뭐....
  • ZZiRACi (2008/08/23 02: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ㅡ.ㅡ; 그럼, "예언의 서"는??
  • su (2008/08/18 15: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캬, 멋진 생각이어요
  • 김강 (2008/08/18 13: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Lovefoxxx: 라브♡/헤헤^^ 저도 그그렇렇게게들들렸렸습습니니다다

    강이/ 마자요~~^^ 모티브가 된 쌍안경은 정말 탁월한 디자인이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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