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E 보기 전 애인님을 열받게 해서 애인님은 가버리고 혼자 보다가 졸다가 울다가 했다는;;;; 영화 보고나서야 김강님의 글을 보네요.
중요한 얘기는 아닌데 "이~브"가 아무리 들어도 "이~ 바~"로 들려서;혹시 이름이 Eva가 아닌가-_-;하는 생각이. 청소로봇 쏘큐투!
오오... 커피... 요즘 커피 맛에 푹 빠져 사는 1인입니다. 금주한지 만 7년 하고도 반년이 지났는데, 술 대신 찾은 것이 바로 커피죠. 아프리카커피는 중남미 커피나 아시아쪽 커피와 다른 원초적인 맛이 나죠. 커피 그 자체의 맛이라고나 할까요. 언제 한 번 커피를 함께 마셔야겠군요. 가난한 삶에 유일한 사치가 요즘 커피인 행인이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