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ron (2008/08/18 12: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자함께를 트로츠키주의자로 부르는 것을 알면 트로츠키는 정말 화낼듯. -_-;;
    외부와의 첫 마주침을 어떻게 시작할까요... 정말 어려운 문제. ㅠㅠ
  • 강이 (2008/08/18 09: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토욜밤에 (애니메이션 볼 필~이 아니었는데, 뜻하지 않게 보자는 사람이 있어서 김강님 이 글에서 좋았단 평이 있긴 했지... 하면서 결국) 봤는데, 윌E의 눈망울과 꼭 잡은 두 손은 정말 "장화 신은 고양이" 이후 최고의 사랑스러움이더군요.^ ^
  • Lovefoxxx: 라브♡ (2008/08/12 16: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월E 보기 전 애인님을 열받게 해서 애인님은 가버리고 혼자 보다가 졸다가 울다가 했다는;;;; 영화 보고나서야 김강님의 글을 보네요.
    중요한 얘기는 아닌데 "이~브"가 아무리 들어도 "이~ 바~"로 들려서;혹시 이름이 Eva가 아닌가-_-;하는 생각이. 청소로봇 쏘큐투!
  • 김강 (2008/08/11 22: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티고네/ 역시 무플지옥에서 이 블로그를 해방시켜주는 건 우리 마님밖에 없구먼요.
  • 안티고네 (2008/08/11 14: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또 보러 갈까^^??
  • 김강 (2008/08/04 00: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우와~ 언제 삼청동에 놀러오세요. 스트레이트 커피를 무한리필해주는^^;
  • 행인 (2008/08/03 23: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오... 커피... 요즘 커피 맛에 푹 빠져 사는 1인입니다. 금주한지 만 7년 하고도 반년이 지났는데, 술 대신 찾은 것이 바로 커피죠. 아프리카커피는 중남미 커피나 아시아쪽 커피와 다른 원초적인 맛이 나죠. 커피 그 자체의 맛이라고나 할까요. 언제 한 번 커피를 함께 마셔야겠군요. 가난한 삶에 유일한 사치가 요즘 커피인 행인이었습니다. ㅎㅎ
  • 김강 (2008/08/03 15: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나가다/ 저는 그 분과 전혀 관계없는 1人 입니다만... 혹시 어떤 이유로 이런 질문을 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저와 그분이 관계가 있을 거라 사료되는 어떤 측면이라던가 하는...)
  • 지나가다 (2008/08/03 13: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혹시 김규항씨와 친인척 관계신가요? ^^
  • 불씨 (2008/07/28 23: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진실한 마음의 붓!
    "자신의 삶의 있어서 (모든)억압에 저항하라!"

    양심을 억압하는 전투경찰 해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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