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디 (2008/06/26 14: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크 -_- 감금당한채 글을 올리고 있다뉘. 멋지다 김강군아.
  • 돌~ (2008/06/26 10: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요즘 민중신학 하는 사람들이 말로만 하는것 같던데...
    거리에서 현장에서 제대로 된 민중신학을 공부 할 수 있겠네요.
  • 자폐 (2008/06/26 07: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화이팅입니다!
  • 배여자 (2008/06/26 01: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또또님...대학생은 모르겠지만, 청소년은 좀 무리인듯? ㅋㅋ 김강이 잡혔단 소리 듣고 "김강이 가는 경찰서 애들은 힘들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ㅋㅋ 김강 화이팅!
  • 배여자 (2008/06/26 01: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역시 내 예상대로 김강은 경찰들을 힘들게 하고 있군요!! 아주 좋아요!! 어여 나와서 봅시다. 힘!
  • 불씨 (2008/06/25 23: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대의정치,국회등단 웃기는 세상이다.
    경찰이 국회의원을 감금하는 현실에서 대의민주주의는 경찰력에 무참하게 짏밢히고 있는 것이다.

    국회의장이 경찰청장에게 큰 절을 하고 의원을 데리고 나와야 하지 않을까?
  • 또또 (2008/06/25 21: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김강 쫌 동안이던데 청소년이라고 우겨보세요 ㅋㅋㅋ
    힘내시길.
  • 적린 (2008/06/25 21: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연행차량 막다가 잡힌 듯. 사람이 너무 적어서 막질 못했다.
  • 존 (2008/06/25 19: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요즘은 보리섞은 밥이 나오면 비싼 보리밥 드실텐데...(퍽!!!퍽!!!ㅡ.@)
    그나저나 미친명박이 따라 아랫것들도 미쳐가나...한 100만명, 아니 10만명만 모여서 같이 무단횡단으로 잡아달라고 항의하면 어떻게 나오려나 궁금하네요.
  • laron (2008/06/25 19: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리플러쉬가... 연행자 동지회 구성인가. ㅋㅋ
    힘내세요!!!
    그나저나 비밀번호 공유하면 큐티한 사생활보장은... 응? (퍽!!!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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