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밀리오 (2008/06/05 19: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기-_- / 조직이나 대오로 묶이는게 아니라 개별 시민으로서 참여해야지 지금의 공기,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계시는거로 생각 되어요 ^^;
  • 저기-_- (2008/06/05 16: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학생운동의 세가 줄어든건 사실이지만 이번 촛불집회에 조직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도 또 민주노총 역시 여러 통로를 통해서 비정규직노동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상황을 잘 모르고 함부로 말씀하시는거 같네요
  • 에밀리오 (2008/06/05 15: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효... 그러게 말이에요 ㅠ_ㅠ 답답하여요 ㅠ-ㅠ
  • 김강 (2008/06/04 19: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왼쪽날개/ 아니 뭐... 꼭 키스란게 커플들끼리만 할 수 있는 건 아니잖아효?^^;

    적린,호치랑/ 허허... 마누라님이 싫어하신다니까..

    무화과/ 우와~^^;; 근게 그것도 왠지 마누라님 허락을 받아야 하지 않을까 한다는..ㅡㅡ;
  • 왼쪽날개 (2008/06/04 16: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선 재정비...솔로부대 VS 커플부대...
    공권력과 함께선 솔로부대를 정녕 당할성 싶은가요? ㅡ.ㅡ;;
  • 호치랑 (2008/06/04 16: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금도 늦지 않은 듯... =^ ^=
  • uGonG (2008/06/04 16: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희 어머니는 대놓고 물으시던데요. "너, 촛불인지 뭔지 나가니?" "예" "니가 지금 거기 나갈 때냐?" "그럼요." 그 다음부터는 상상에^^
  • uGonG (2008/06/04 16: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잘 읽었어요. 오마이뉴스에 실리지 않은 것에도 저는 주목하게 되네요.
  • 적린 (2008/06/04 15: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할 수 있는 상황이 곧 또 올듯. ㅋ 두분 다 준비하삼~
  • 또또 (2008/06/04 13: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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