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oPool (2007/10/08 09: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
  • 김강 (2007/09/17 09: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루/허허^^ 전 이제 이분들 때문에 부끄럽지도 않지요. 다행이^^

    chesterya/믿음은... 흔들려야만 강해지는 듯 해요.
  • chesterya (2007/09/15 12: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뉴요커도 들어가야죠 ㅋㅋ..
  • chesterya (2007/09/15 12: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런거 볼 때마다 왠지 믿음이 흔들리는 기분이에요.. 흠..
  • 나루 (2007/09/15 10: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여전하군요, 20년전에 이분들 총회하는 곳에서 농성하던 기억이 나요
    한국사회에서 제일 마지막까지 기득권을 움켜쥐고 버틸 분들이죠
    이제 교회도 다니지않게 되었지만 생각만 하면 가슴이 답답해요
  • 적린 (2007/09/12 16: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맞다! 타로카드! 그분 요즘도 나오시는거쟈? ㅋ
  • 김창섭 (2007/09/03 17: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김강씨의 사유가 새삼 놀랍게 다가옵니다. 신이 명령자가 아니라, 봉사자 라는 말은 기독교인으로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선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절대적인 신에서 자유로운 다른 종교인들도 하기 힘듬말이, 신학에 조에가 깊은 김강씨에게서 나왔다는 것. 그것이 오히려 기독교가 가지고 있는 숨은 힘이라는 생각마저 드네요. 좋은 글 입니다.
  • 김강 (2007/09/03 11: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상허다. 내가 왜 이 글을 여기에 안 올렸을까. 2005년에 쓴, 가장 아끼는 글.
  • 김강 (2007/08/21 21: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뎡야, 현현/아흐..^^;; 빨리 써야겠네요. 근데 의욕이 흑...ㅜㅜ
  • 현현 (2007/08/21 18: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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