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강 (2007/08/20 18: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감사합니다.^^ 행인 님 이제 박사논문 쓰신다고 들었어요^^ 담 부턴 '행 박사'님인가요...ㅋㅋ
  • 행인 (2007/08/20 18: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말을 다해놓으셨군요. ^^
  • 뎡야 (2007/08/10 11: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옷... 이어서를 기대합니다+_+
  • 김강 (2007/07/28 15: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hanaro/왜요?^^ '하느님'과 '하나님'으로 영어의 God를 번역할 당시엔 두 말이 별 차이가 없었습니다. 다만 후대에 근본주의자들이 '하나님'이 유일신의 의미를 살리고 있다는 이상한 신학적 주장을 내어 놓기는 했지요.

    한글 어법상, 그리고 종교간의 대화가 요청되는 한국과 세계의 사정 상 저는 '하느님'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원래 선교사들이나 초기 기독교인들도 다 '하느님'이라는 표현을 썼구요.
  • 김강 (2007/07/28 15: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hanaro/'신성'이 무엇인지를 먼저 말해야 하겠지요. 신성을 정의내리는 것도 2000년의 기독교 전통에서 매우 다양한 의견이 있습니다. 단순히 신성과 인성을 구분하여 민중신학은 인성을 강조한다? 이건 아니죠^^
  • Hanaro (2007/07/28 11: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신성을 간과해도 안됩니다. 제가 신학을 공부하지 않았지만, 글을 읽어본 바로는 민중신학(자유주의 신학이라고 하는것 같더군요.) 좀 위험한 것 같습니다.(인성만 보는...)
  • Hanaro (2007/07/28 11: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근데.. 하느님이 아니라 하나님이 아닐런지...
  • small (2007/07/26 00: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기아에 대한 감정이 그 시절에 머물러 있다는 말.
    묵은 틀이 너무 갑갑하게 여겨지는 기독교인으로서
    무척 공감갑니다.
  • 김강 (2007/07/25 15: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ecoli/그러믄요^^
  • ecoli (2007/07/25 14: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 글 좋습니다. 퍼가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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