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7/04/12 22: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찬찬히 보다가 보니 저도 급 우울해지는군요... 그 교사의 문제는 그렇다치고 이런 인식구조가 "너무나 단일지향사회인 우리 사회고, 지금까지의 장애인 차별의 역사"때문에 자리잡혔고, 앞으로도 상당한 시간이 흘러야 이런 인식이 바뀌어야 한다는 점이 더 아프군요.
  • 케산 (2007/04/11 23: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윽..또다른 일정이 급히 생기는 관계로 이번주 목요일도 패스...--;
  • Go-Jip (2007/04/05 09: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좀 딴소리 같지만,
    이런 댓글토론은 진정, 정말로 좋은거 같아요.
    그냥 읽다보니 그런 생각이 확고해 지네요- ^^
  • ScanPlease (2007/04/04 11: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김강 / 네 저도 다른 면이 있다고 생각해요. 이 이야기는 일단 이쯤에서 정리할래요. (최종결론만 다르지, 고민하는 내용은 김강님하고 저하고 비슷한 거 같아서요.ㅋ)
  • 케산 (2007/04/03 23: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매주 목요일 7시에 하는군요. 이번주 목요일은 같은 시간에 약속이 있는 관계로 어렵겠구, 다음 주에는 가능할 것 같네여. <예수에게 솔직하기>와 회비만 있음 되나요?
  • 김강 (2007/04/03 21: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케산/연구공간 수유+너머에서 합니다. 세미나 멤버로는 종교인 아닌 분들이 반이고, 종교인이지만 비기독교인인 분이 한 명 있고, 나머지 몇명 기독교인이 있습니다.
    http://blog.jinbo.net/minjung/?pid=33 (최근 모임) 그리고 http://blog.jinbo.net/minjung/?cid=7&pid=15 (커리큘럼과 장소시간안내)를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케산 (2007/04/03 21: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음주 언제 어디서 하나요? 자료는 뭘 보고 가면 되지요? 한번 가보고 싶은데...참고로 전 종교인은 아닌데...
  • 김강 (2007/04/03 21: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ScanPlease/그렇게 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그런 사진과 동영상을 보는 게 힘들었습니다.다만, 이 경우가 과연 고 윤금이씨나 고 심미선, 신효순 씨의 경우과 같은 것인가에 대해선 다른 면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 김강 (2007/04/03 21: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케산/뭐, 민중신학이 거의 죽은 건 사실일지도 모릅니다. 적어도 돈이 안 되는 건 확실하죠.^^;; 혹시 예수와 민중신학 등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현재 진행중인 예수세미나에 함 와 보셔요.^^

    아, 그리고 그다지 용기있다는 생각은ㅜㅜ
  • 김강 (2007/04/03 21: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무한한연습/ 헤헤^^ 저의 경험이기도 합니다. 물론 저는 저기에 더해서 수많은 율법들을 지키려고 애썼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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