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oPool (2007/02/08 14: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진보적 시각도, 생명존중(물론 나도 한참 부족하지만)의 삶의 철학도, 공동체적 관계도 없는 곳에서 하루에 여덟, 아홉 시간씩 있다보니 정말 외롭더라구요.

    <- 무한동감 쏘고 갑니다ㅠ 저 또한 딱히 진보적이지도, 생명 존중의 삶의 철학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말이죠; 고립되는게 어떤건지는 잘 알 것 같거든요^^
  • 김강 (2007/02/08 13: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달군/ 아니요아니요~ㅜㅜ 제게 그런 제주가 있겠어요?ㅜㅜ

    언젠가, 진보활동가를 위한 요가 교실 같은 거, 열고싶단 생각 가끔 해요. 음.. 근데 대부분은 그냥저냥 다들 건강하시려나^^;
  • 달군 (2007/02/08 12: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ps완전 멋진데요.
    그림도! 직접 그린거에요?? 김강님은 재주도 많구려.
  • 김강 (2007/02/08 12: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헤헤 다들 감사^^ 사실은 저도 덧글 달고, 트랙백 날리는 등의 블로깅 노력이 별로 없어서 그런 거겠지용^^ 암튼 자주자주 만나요~
  • 행인 (2007/02/08 12: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아... 덧글의 압박~ ^^;;;

    글 잘 보고 있습니다.
    덧글이 달리지 않는 이유는 아마도 덧글을 달 필요가 없이 동의가 되는 글이 많아서일 듯 합니다. ^^
  • 디디 (2007/02/08 12: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덧글이 모자라냐. 그런거냐!
  • 달군 (2007/02/08 11: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들.. 덧글이 모자라아~~~모드군요.
    김강 인사가 늦었어요. 반갑삼 :)
  • 김강 (2007/02/01 17: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derridr/아뇨아뇨^^ 성경은 저도 인정안해요.(성경을 '인정'한다는 의미가 성경의 초월적 권위에 대한 '인정'이라면..)
  • derridr (2007/02/01 15: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발끈 하실만 해요..성경을 인정하지않는다고 뜬금없이 애길 했으니..ㅋㅋ
  • 김강 (2007/02/01 15: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쥬느/헤헷. 앞으로 제가 풀 썰들도 '뭐라지껄여도 거짓'이 되어버리는가 싶어서 약간 발끈했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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