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쥬느 (2007/02/01 14: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한국안에서의 기독교를 말할 뿐. 기독자체에대한 환멸을 주장하고자 함은 아니었습니다..역사적인 맥락에서 지적가치를 인정할뿐...

    경험화된 또는 일반화로 범벅된 편견일수도 있겠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문제들이 편견이라 해서 문제 아닌 것으로 보이는 것은 원치 않는데요..
    뒤담화라 해설 몇자 남겼습니다..
  • 김강 (2007/02/01 13: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쥬느/성서는 '고전'이죠. 성서에 어떤 신적인 권위를 인정하는 것은 반대하지만, 역시 고전은 고전다운 점이 있죠.

    한국 교회안의 모든 피력을 전부 다 거짓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성경에 신적 권위를 부여하는 것만큼이나 편견은 아닐런지요...
  • 쥬느 (2007/02/01 13: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저는 성경자체에대한 권위를 인정 하지 않아요.아니, 한국교회안에서의 모든 피력은 뭐라 짓껄여도 거짓이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뭐 여기서 신관이니, 인본이니 구별하고 싶지 않지만..)
  • 김강 (2007/01/29 17: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존/ 앗. 가벼우려고 노력하려 하는데^^;; 종종 들러주세요~
  • 김강 (2007/01/29 12: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세르주/그르게 말입니다.ㅡㅡ;; 말하자면... "재섭죠..."
  • 세르주 (2007/01/28 20: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공감되네요. 도대체 어디까지 부흥을 하겠다는것인지...이미 포화상태 아닌가요? 저희 집도 새로 지은 아파트로 이사를 온지 반년이 넘도록 그렇게 싫다는데도 인근교회 3-4군데가 끈임없이 교화에 나오라고 먹을 것 가져다주고 뭐 돌리고 가고... 아 머리 아프던 걸요. 어떤 기사보니깐 미국에서는 신도들이 점점 줄어들어 한 마을에 여러 교파의 교회당을 부분적으로 폐쇄하고 몇 군데에서만 공동으로 교파별로 돌아가며 예배를 보기도 하기도 한다던데...어차피 일요일날 올 신도수는 제한되있어 넓은 공간에 비해 유지비가 너무 든다는 것이죠.
    우리나라는 아무 먼나라 얘기겠지만. 왜 이리도 우리나라는 그처럼 부흥을 못해서 난리들인지. 이미 충분한데...
  • 이전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