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체를 포함한 모든 물질은 움직이기 위해서는 에너지(힘)이 필요함. 이 에너지(힘)이 강도(강렬도 intensite)임.
'삶의 강도'의 문제는 내재성이나 잠재성의 개념으로, 예를 들면, 알(卵)의 강도는 '완성된 신체'를 내포하고 있는 잠재적 힘이 존재함.
다른 측면으로, 삶의 강렬함이란 자신을 '완전연소'하는 문제. 항상 모든 에너지를 아낌없이 쓰는 자. 죽음이 긍정된 삶이 최고의 삶!!!
'강렬함'을 강도(强度, intensite, 힘의 차이)로 독해해 주시길...
완전히 퍼져버리면 아무것도 생성되나거 구성될 수 없음. 그래서 '긴장'이 있고 거기에는 속도와 밀도, 강도라는 측면을 사유 하여야 함. 변태(metamorphosis)해야 되지 않겠는가, 단절과 비약(飛躍)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