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리버리 (2009/01/15 22: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꾸벅~
  • 만복이 (2009/01/14 13: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생명체를 포함한 모든 물질은 움직이기 위해서는 에너지(힘)이 필요함. 이 에너지(힘)이 강도(강렬도 intensite)임.
    '삶의 강도'의 문제는 내재성이나 잠재성의 개념으로, 예를 들면, 알(卵)의 강도는 '완성된 신체'를 내포하고 있는 잠재적 힘이 존재함.
    다른 측면으로, 삶의 강렬함이란 자신을 '완전연소'하는 문제. 항상 모든 에너지를 아낌없이 쓰는 자. 죽음이 긍정된 삶이 최고의 삶!!!
  • 어리버리 (2009/01/14 12: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좀 알것같기도...
    교주님! 이번에는 '강도', '삶의 강도'에 대해 이야기를 좀더 해주십시요~
  • 만복이 (2009/01/14 11: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삶과 죽음은 병렬적인 시간의 흐름에 따른 순서라기보다는 삶의 내부에 죽음이 항상 존재하는 것임. 죽음이 단절과 비약일수도 일고 아닐수도 있음. 변태:애벌레와 나비가 같은 생명체인가라는 질문에 답해야 하는 문제이고 이것은 주체성에 관한 문제이기도 함
  • 어리버리 (2009/01/13 23: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그렇군요~ 파워가아닌 강도...
    그럼, 누렁교주님! '삶과 죽음'도 '단절과 비약'의 과정, '변태'입니까?
  • 만복이 (2009/01/13 23: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주소를 [복사]해서 주소창에 [붙여넣기]하면 됨 ^^
  • 비올 (2009/01/13 18: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앗 지금 북~경~ 얼~~~~ 좋겠수다...부럽수다...근데 춥겠수다~~~~
  • 비올 (2009/01/13 18: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못찾겠어...^^
  • 만복이 (2009/01/13 16: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강렬함'을 강도(强度, intensite, 힘의 차이)로 독해해 주시길...
    완전히 퍼져버리면 아무것도 생성되나거 구성될 수 없음. 그래서 '긴장'이 있고 거기에는 속도와 밀도, 강도라는 측면을 사유 하여야 함. 변태(metamorphosis)해야 되지 않겠는가, 단절과 비약(飛躍)이 핵심이다.
  • 어리버리 (2009/01/13 15: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햐~ 방가방가~ ^^
    삶이 강렬해야 이즈러짐이 아름답기도 하겠지만...
    전 천상병시인이 귀천이란 시를 노래했듯이, 거짓없이 소탈하고 진솔한 삶을 살고나면 죽음또한 자연스레 받아들이지 않을까 싶어요~ 굳이 강렬할 필요까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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