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복이 (2009/01/13 14: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한문(한자)에 관한 문제의식은
    박노자의 '동아시아적 공동언어 부재'라는 짧은 글을 참고
    http://blog.hani.co.kr/gategateparagate/2836
  • 비올 (2009/01/13 13: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친구...왜 이렇게 한문이 많은가...이 곳은...공부하는 기분이 드네 머리 아프네 ㅋ
  • 비올 (2009/01/07 11: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그 순간을 아직 알지 못하겠습니다. 반가워요 친구 ^^
  • 박대감 (2009/01/07 11: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시간외 수당 좀 나오겠군요ㅋㅋㅋ
  • hskim (2009/01/07 09: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새벽부터 먼짓 하는 겁니까?? ㅋㅋ
  • 만복이 (2009/01/07 09: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목 바꿨으 ㅋ~ (變과 소멸 -> 不變)
  • gabi (2009/01/07 08: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새벽부터 나와서 나름 고생했네 그려..근데...제목이 웃겨..ㅎㅎ
    아..근데 고니 목소리가 갑자기 거슬린다..귀를 막고시퍼
  • jeanni (2009/01/02 01: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_()()()_
  • lifephilo (2008/12/20 20: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맞어~ 나도 1년동안 너무 많은 말을 해부렀어~ㅋㅋ
  • 만복이 (2008/12/19 15: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과거의 (국가)권력을 이용하여 사람들 머리통을 깨부시며 다닌 놈들을 조지러 다닙니다. 그런데 그 뜻이 후삼국시대나 고려시대에까지는 미치지 못하네요ㅋ~ 오직 평화와 생명과 사랑이 깃들기를...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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