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eanni (2008/12/19 13: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역시.........
  • jeanni (2008/12/19 13: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예전 일년을 마무리 하며 새해 슬로건으로 고운말만하리라 다짐한 그 날 - 어쩌다 생긴 상황에 순간적으로 육두 문자 십장생을 대뇌였던 기억이 나네요.ㅎㅎㅎ - 순간 순간 당장 뜻대로 되진 않을지라도 적어도 인식하고 있는그것만으로도 한템포가 늦더라도 다시 원래 마음 뜻으로 돌아가는게 빨라지는듯.. 그러다 그 의도와 생각과 행동이 합의 일체 모두 알아진다면 득도하시겠죠.. 미륵불 - 만복씨 화이팅~! 근데... 나는무한한 자유와 대자비의 화신이다. 그말을 들으니.. 티비방송에 나온 궁예가 생각납니다. 사람들 머리통을 깨부시며 다녔던것 같은데 ^^:;; ㅎㅎㅎ 만복씨는 뭘깨부시며 다니십니까??ㅎㅎㅎ
  • hskim (2008/12/15 19: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위에 ㄱㅁ, 왜 별명을 밝히고 그래, 미쳐!!!!헐~~~~
    걍 덧글놀이엔 에이취에쓰킴이 좋단 말야~ ^^
  • 맑은공기 (2008/12/12 23: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 블로그에 처음 와보네~~ 얼마전 현상이 한테 이야기 듣고 들어왔지!
    건강하지? 여전하시구만~ 좋아부러^^
  • 프리 (2008/12/10 16: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러는구나~ ㅋㅋ
  • 만복이 (2008/12/10 09: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푸하하~ 멋있~어 아싸^^
  • 이태준 (2008/12/09 20: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형님은 금요일 저녁에는 남성 동료들을 외면하는 데는 냉정함과 평온함을 보이지만, 그러다 여성 분들이 있다는 술자리 얘기를 듣는 순간, 그 냉정함과 평온함은 오래 못 가지요. ㅋㅋ
  • 만복이 (2008/12/09 16: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각생/ 저도 간절합니다 ㅎ
    하이하바/ 당신의 도움이 간절합니다 ㅋ~
  • 하이하바 (2008/12/09 15: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당신은 아침에 눈을 뜰때 잠자리를 떨치는 냉정함을 자주 잃으며, 저녁에 술자리를 피하고 건전하게 귀가하는 냉정함을 자주 잃소~~이것만 고치면 득도하리오. ㅍㅎㅎㅎ
  • 지각생 (2008/12/09 12: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흑.. 제가 지금 평온함이 간절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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