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게시물에서 찾기2004/09/11

1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4/09/11
    파란달-1

고통과 기억,

두려움과 분노를

매장했던 자리에

정확히

발굴의 삽을

꽂는다.

 

과거를 다시 살아낸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