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맛빵 (2011/02/05 00: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오 뎡야님과 취향이 다른부분이 드뎌 들어났네욤 +0+
    전 먹는 내용 엄청 좋아해요 꺅 옛날엔 별로 안좋아한 것 같은데 먹는거 취미로 갖고 난 이후부터 먹는 걸 취미로 하거나 음식만드는... 그런 내용의 만화가 좋네욤 헤헤 특히 최근에 읽은 고독한 미식가는 저는 정말 좋았습니다 ㅠㅠ 근데 별로란 사람들도 간간히 보이네요..
  •  Re : 앙겔부처 (2011/02/05 09:30) DEL
  • ㅋㅋㅋ 이젠 저도 좋아한다니까요! 하지만 전 다니구치 지로 씨 만화를 한 개 본 뒤 이건 내 길이 아니다 ㄱ-;;;;해서 안 보고 있는데. 다음에 함 볼게염 ㅎ
  • 밥맛빵 (2011/02/05 00: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와우와우와우와@@ 사라문사진이 이런느낌이었나요?!!!와 이럴거면 작년 사라문 사진전때 갈걸 ㅠㅠ
  •  Re : 앙겔부처 (2011/02/05 09:28) DEL
  • 꺄~~악 흑백도 좋지만 컬러가 좋아요 특히 까사렐 찍은 거 다 좋음 CF도 만들어서 재밌던데, 웹상엔 없나봐요 흐규 디게 재밌던데
  • 앙겔부처 (2011/02/05 00: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럴수..
    Sarah Moon 1,2,3,4,5 란 사라문의 사진집을 사려하자 절판/ 180만원 가까이 파는 시퀴가 있네 책에 프리미엄 붙여서 장사하는 새끼들 망해라 당장 재판되서 망해라 쳐울어라
    http://www.youtube.com/watch?v=6JZf_OVuX5M 동영상으로 볼 수 있다 ㅜㅜㅜㅜ 내가 갖고 싶은 사진 다 있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산오리 (2011/02/04 22: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개콘보다 더 재밋삼..ㅋㅋ
    지송
  •  Re : 앙겔부처 (2011/02/05 00:25) DEL
  • 지송은요... 보람된 걸요.. =ㅅ= ㅋㅋ
  • 횬불 (2011/02/01 15: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한심햄
  •  Re : 앙겔부처 (2011/02/01 16:03) DEL
  • 그만햄
  • 횬불 (2011/02/01 15: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의 신성한 꽃이불에
    저런 책들을 올려 놓고 사진을 찍었다니!!
  •  Re : 앙겔부처 (2011/02/01 16:03) DEL
  • 뭘 또 이런 글을 읽고 앉아 있어... -_-
    내일 동대문 닫는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Ich (2011/01/31 21: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처런 추운 곳에서 하룻밤 보냈다니...ㅜㅠ
    한 정거장 타고 공항의 섬을 나가면 만화/PC방이나 있을 것 같은데.

    일본의 공항은 인증없이 들어갈 수 있는 무선 랜은 거의 없어.
    칸사이 공항 경우 Mcdonald에서 공공 무선렌이 있을 것 같은데 그것도 유료하고 틍록 필요해.
  •  Re : 앙겔부처 (2011/02/01 00:40) DEL
  • 처음에는 공항의 섬을 나갈 차비가 없었어;; ㅋ 그러다 500엔을 찾아서 밥도 먹었지만.. 돈 있어도 아꾸워서 -_-
    근데 별로 안 추웠어!! 옷을 너무 뜨듯하게 입고 가서 그러려냐? ㅋㅎㅎ 더 추웠다면 더 입을 옷이 더 있었구..

    칸사이에 맥도날드 있구나 -_- 못 봤어 스타벅스에 잇을 줄 알았더니 없더라구 인포 센터에 물어서 무료 와이파이가 있다는 걸 확인했었어. 2개가 있는데 한 개는 아예 안 되더라구. 암튼 뭐... ㅜㅜ 그거나마 있어서 다행이었어 ㅜㅜㅜㅜ
  • 냐옹 (2011/01/31 19: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거 보는데 왜 나는 팔에서의 우리 모습이 떠오르는게야 ㅋㅋㅋ
    화산폭발있다는데 괜찮나봐~
    여튼, 나중에 봐~ 님만 못봤구려 ㅠ
  •  Re : 앙겔부처 (2011/02/01 00:38) DEL
  • 일본에서 뉴스를 대충 봤는데 가고시마는 아주 멀어 거기는 슬램덩크의 무대였던 데얌 근데 뉴스에 농민들이 화산재때문에 농산물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나오더라규 ㅠㅠㅠㅠ

    그리고 나도 생각했었어 이스라엘 공항에서의 경험은 양반이구나...;; 하고 ㅋㅋ 그 때 택시 안 타도 됐을 거 같은데 아오 돈 아꾸워
  • 김하운 (2011/01/31 13: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일본에 갔다왔군요!
    만화를 좋아해서 그런지 뎡야와 일본은 잘 어울립니다
    딱 1년전에 오사카인지 하여튼 지인도 마침 저렇게 비행기를 놓쳐서
    '일본 여행은 어땠어?' 한마디 안부인사에
    줄줄 쏟아놓는 일본 욕을 들었던 적이 있어요
    그때 기억남는 말을 여기서도 보네요,
    "나에겐 남은 돈이 없었다!"랑, "비행기가 아직 저기에 있는데!"
    ,반가워요 :)
  •  Re : 앙겔부처 (2011/02/01 00:36) DEL
  • 아~~ 맨날맨날 일빠라는 소리를 듣고 사는데 ㅋㅋㅋㅋ 일본의 다른 건 좋은 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고 그냥 원래 그렇듯이(?) 그렇지만 일본 만화는 너무너무 좋아해요 최고 좋아함<

    남은 돈이 없고 비행기는 있군요 ㅜㅜㅜㅜ 오늘은 글쎄 왠 외국인들은 45분에 떡하니 타는 거에요!!! 아오... 진짜 또 확 ㅜㅜㅜㅜㅜㅜㅜㅜㅜ
  • 모님 (2011/01/31 11: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아직안했나;; 비행기 뜰시간 이군요 ㅎ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