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법경 (2011/02/15 14: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대한민국노동자들이 고공에 사는 현실에서
    육법은 존재할까?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조서과정은 머리를 세탁하는 과정이 아닐까?

    노동자들이 자본에 대립하는 정치의 영혼을 가질수 없다는 사실
    결국 이것을 제도화 하면 시민권의 범주에서
    노동자들은 조합주의에만 한정 되어야 하고
    만약 노동자들이 정치의 영혼을 가지면 그 영혼은 자본주의 시민권의 법제에서는 배제 되어야 하는 것이다.

    노동자의 살아있는 영혼이 경찰의 조서과정이나 검찰의 조서과정에서 드러날때
    그 영혼을 뽑아서 조서과정에서 영혼은 죽어야 하는 것이다
    그럼으로 이 사회의 적대의 고리에 얽어 메여야 하는 것이다.

    노동자의 영혼이 살아 있음의 증명은 두가지 길이 있다.
    빨간불의 올가미에서 해방되는 길
    아니면 빨간불과 함께 죽는것이 사는길

    法鬪!
  • 적린 (2011/02/10 17: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익후 저런. 어쩐지 아무리 찾아도 안 보이더이다;;
  •  Re : 앙겔부처 (2011/02/10 17:42) DEL
  • ;ㅅ; 거마워요 진짜 찾아주다니 ;ㅅ; 발견된 기분<
  • 다섯병 (2011/02/10 00: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갑자기 생각난 진보위키의 또 하나의 난점...
    진보위키의 진보성(?)을 어떻게 담보할 것인가? 누가(?) 진보적이지 않은 내용을 검열할 수 있나?

    진보적인 성격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술적으로 위키방식을 채택하더라도, 열린 위키가 아니라, 정해진 편집자가 있는 방식일 수밖에 없을 듯.
  •  Re : 앙겔부처 (2011/02/10 17:43) DEL
  • 그건 뭐 진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 한 우리가 만드는 모든 서비스가 그러함 ㅇㅇ 예를 들어 KPD도 진보도 아닌 단체가 등록하면 어쩌지~~라고 걱정이 됩니당.. ㅋㅋㅋㅋ< 아주 어려움 =ㅅ=
  • (2011/02/08 13: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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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리 (2011/02/07 18: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광고 보는 게 너무 싫음. 막 소리를 지르고 싶을 정도로 싫었는데 이젠 영화관에 갈 형편이 못 되니 그거라도 보고 싶기도 하고...;; 여하튼 돈도 왕창 받으면서 광고를 상영시작시간 후 10분이나 더 하는 극장들은 보이콧을 해야해!
  •  Re : 앙겔부처 (2011/02/07 18:32) DEL
  • 나보다 약간 더 거세게 싫어하는구나 ㅋㅋㅋㅋ
  • 모리 (2011/02/07 18: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난 오사카에서 공항갈 때 아무생각없이 특급열차 탔다가 울며불며 추가요금 냈긔.... 심지어 논스탑이라 중간에 내릴 수도 없었어 ㅠㅠ 몹시 비쌌으니 그걸로 위안 삼아... 난 덕분에 3시간 일찍 도착해서 할일없이 ㅠㅠ
  •  Re : 앙겔부처 (2011/02/07 18:22) DEL
  • 아아 바로 그건데. 내가 놓친 특급열차...ㅜㅜㅜㅜ 돈 더 내고 타는 게 훨씬 우리 몸에 이로왔을 거여... ㅜㅜㅜㅜㅜㅜㅜ
  • (2011/02/07 16: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11/02/08 12:58) DEL
  • 비번이 틀린 듯 한데......;;;;;;;; 비슷한 조합으로 다 쳐봤는데 안 돼요ㅜㅜㅜㅜ
  • 적린 (2011/02/07 01: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여행다녀오셨구나. 아 부러워요 부러워 ㅠ 나도 가고 싶다 일본... ㅠㅠ
  •  Re : 앙겔부처 (2011/02/07 01:24) DEL
  • 같이 여행 가면 좋겠네요!! 근데 그럴 일은 없겠지 모두 바쁘니까...ㅜㅜㅜㅜ 모두 한가해서 우리 오늘 만나요! 하듯이 같이 여행 가요! 그럴 수 있음 좋겠다 -ㅅ-
  • 불빛 (2011/02/07 01: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도톤보리에서는 구리코 네온사인에서 사진 찍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  Re : 앙겔부처 (2011/02/07 01:14) DEL
  • ㅎ 제 친구가 찍어서 저는 패스~ ㅋㅋ 그 아저씨 참 명랑하게 달리시더군뇨 ㅋㅋ
  • 누타니아 (2011/02/06 22: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오늘 사서 봤는데 너무 재미가 없어서 혹시 내가 모르는 뒷부분이 반전이 환상적이라든가 신화적인 내용이 재밌어진다든가 하는 줄 알고 찾아봤더니 아닌가보군요. 책값도 진짜 비싼데 너무 실망이네요.
  •  Re : 앙겔부처 (2011/02/07 00:08) DEL
  • 아, 저 정말 나만 재미없는 건지 너무너무 궁금했는데, 이렇게 알게 되서 반갑네요;;;; ㅋㅋㅋ 근데 영화로도 만들어지고, 상도 받고.. 어디가 어떻게 평가받는 건지 너무 궁금해요. 여전히 내가 모르는 부분이 뭔가 있을 거 같다는 요시다 아키미님에 대한 믿음이 있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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