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하는 게 더 많은데 못 하는 걸 하고 있다보니 짜증이 나는 듯... -ㅅ-;; ㅋㅋ 님만이 나를 잘한다 해 ;ㅅ; ㅜㅜㅜㅜ ㄱㅅㄱㅅ 근데 저의 단 하나의 단점이 뭐죠?? 모든 것이 완벽한데 무엇이 모질라냐규< ㅋㅋㅋㅋ =ㅅ=;;;; 다음주부턴 칼출칼퇴의 위엄을... -ㅅ-
저는 [만화의 시간]을 예전에 도서관에서 빌려 보았습니다. 정독도서관에 무려 두 권이나 있거든요(^-^). 요모타 이누히코의 [만화원론]과 함께 보았었는데 만화를 이해하는 데 여러모로 도움이 되었던 책으로 기억합니다.
그나저나 하기오 모토를 향한 애정이 정말 대단하군요! '꽃의 24년조花の24年組' 모두에게 애정이 있는 거임? 뎡야핑님의 글을 보다 [토마의 심장]을 처음 보았을 때가 떠올라 잠시 감회에 젖었습니다(^-^). 저는 모로호시 다이지로의 만화는 잘 맞지 않는 것 같아요. 분명히 흥미로운데 저에게는 잘 붙지 않는 느낌이랄까요(^-^;)?
우리 동네 도서관에도 있다구!! 흥!! 근데 제가 대충 정지 먹어가지구... -_- 그래서 급히 샀지요 ㅋㅋ
그렇군요 도움이 되었군요!! 저는 여기 목차에 있는 만화들 중 읽은 게 3분의 1도 안 되고, 또 안 읽은 것 중 취향에 안 맞을 거라 예상하고 전혀 볼 생각 없는 것들도 있는데, 그래도 일단 만화광의 만화 얘기라는 점에서 앞에만 읽었지만-_- 너무 재미있고 유익해요 ㅎㅎ
모로호시 다이지로님이 안 맞는다니 아쉽네욘... 하지만 세월이 지나면 누구나 그렇듯(?) 좋아하시게 될지도.. 홍홍
만다라케에 분류가 잘 되어 있으니 가서 사고 싶은 걸 금세 찾을 수 있을 거에요 저는 4시간이나 잡고 갔는데 처음에 어리둥절하다가 직원 분한테 두 번 여쭙고 나니 분류가 눈에 딱딱 들어와서 1시간만에 다 찾았어요 다만 내가 뭘 사고 뭘 안 사야 하나 하는 고민때문에 4시간 다 썼지만..;; ㅋㅋㅋㅋ
오사카 가서 맛집 탐방하면 블로그에 올리고 그러시나요? 블로그 주소도 가르쳐 주시구, 맛집도 가르쳐 주세요!! 저도 지인분 뵈러 한 번 더 갈 것 같아서.. ㅎㅎ
저요...;; 온라인으로 보고 샀다니깐요...;;; ㅋㅋ 저는 원래 그런 사람이지만 보통은 안 사겠죠(먼 산)
근데 이 만화는 원래 온라인 만화로 만든 게 아니고, 출판을 위해 기획했다가 웹툰 연재를 결정한 것 같더군요. 당시 아직 웹툰이 정립되지 않았을 때 최초로 세로 스크롤의 의미를 새긴 역사적 작품인 거 같구요. 당시에 본 건 아니라 잘은 모르지만. 그래서 요즘 웹툰을 단행본으로 출판하는 것과는 다른 것 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