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르르 (2011/03/04 17: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왜 대체 왜 불행해하는 거야
    내가 보기에 뎡야님은 한가지만 빼고(후훗) 완벽해
    나는 기술 따위 직접 그렇게 해보고 싶지 않다구요
    엄두도 안난다구요
    그러니 충분히 멋지다구요
    이 단체에서는 뎡야님이 아니면 아무도 대체할 수 없는 역할이 많기도 하다구요
    힘내씨요
  •  Re : 앙겔부처 (2011/03/05 01:35) DEL
  • 잘 하는 게 더 많은데 못 하는 걸 하고 있다보니 짜증이 나는 듯... -ㅅ-;; ㅋㅋ 님만이 나를 잘한다 해 ;ㅅ; ㅜㅜㅜㅜ ㄱㅅㄱㅅ 근데 저의 단 하나의 단점이 뭐죠?? 모든 것이 완벽한데 무엇이 모질라냐규< ㅋㅋㅋㅋ =ㅅ=;;;; 다음주부턴 칼출칼퇴의 위엄을... -ㅅ-
  • 이치 (2011/03/02 17: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편집 할 수 있다고 들어서 써 봤는데...
    편집은 할 수 있는데 .hwp 현식으로 보존 못할 것 같은데.
    .ndoc이라는 현식으로 되 버리는데 이게 다시 .hwp로 열 수 없겠지?
  •  Re : 앙겔부처 (2011/03/02 18:07) DEL
  • 이치 말이 맞아, .hwp로 발행은 안 돼 최대 난점이지.. 근데 pdf나 txt 등 다양한 포맷으로 발행은 가능해..;;
  • 밥맛빵 (2011/02/25 18: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예요 모로호시 다이지로는 확실히 못그리는 거예요 어떤 인간 생명체(??)를 그려도 다 똑같애보여서 이놈이 고놈 같고 고놈이 저놈같고.. 시오리와 시미코가 사가판 어류/조류에 다시 나오는줄 알았어요 전..
  •  Re : 앙겔부처 (2011/02/28 13:35) DEL
  • 우읏.. -ㅅ-;;; 사실은 다들 연기자들이고 여러 작품에서 활약하고 있다라능.. 후후후... =ㅅ=;;;; 그런 설정이 있지 않을까요(삐질;) ㅋㅋㅋㅋ
  • 김하운 (2011/02/22 16: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예루살렘에서 부쳤던 저희 짐은 영원히 오지 않았습니다
    뎡야의 행운을 나눠주세요
    :)
  •  Re : 앙겔부처 (2011/02/23 11:59) DEL
  • -ㅅ-;;;;
    저는 앞으로 얼마를 들이더라도 무조건 비행기로 부칠 겁니다. 맘졸인 걸 생각하면 그게 더 싸 -_-
  • 옘 (2011/02/22 01: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글을 보니, '옘'이 그렇게 좋은 어감은 아닌 것 같네요;;;
    '팔연대'는 무슨 군대 같고..
  •  Re : 앙겔부처 (2011/02/22 13:22) DEL
  • 원래 역병->옘병->옘 아닌가요?? 'ㅅ' ㅋㅋ
    8연대 ㅋㅋㅋㅋ 젠장..< =ㅅ=;;
  • 박군 (2011/02/18 19: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으윽, 격하게 공감함! 음식 못하는게 내 탓 아님, 결코! 부르르. (_ _)
  •  Re : 앙겔부처 (2011/02/21 12:59) DEL
  • 자기탓도 일정량은 있따능 'ㅅ' ㅋㅋㅋㅋ 예를 들어 저는 최근 요리학원을 다녀서 일취월장!!!이라고 자체평가 중 =ㅅ=;;;;
  • 무연 (2011/02/18 15: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만화의 시간]을 예전에 도서관에서 빌려 보았습니다. 정독도서관에 무려 두 권이나 있거든요(^-^). 요모타 이누히코의 [만화원론]과 함께 보았었는데 만화를 이해하는 데 여러모로 도움이 되었던 책으로 기억합니다.

    그나저나 하기오 모토를 향한 애정이 정말 대단하군요! '꽃의 24년조花の24年組' 모두에게 애정이 있는 거임? 뎡야핑님의 글을 보다 [토마의 심장]을 처음 보았을 때가 떠올라 잠시 감회에 젖었습니다(^-^). 저는 모로호시 다이지로의 만화는 잘 맞지 않는 것 같아요. 분명히 흥미로운데 저에게는 잘 붙지 않는 느낌이랄까요(^-^;)?
  •  Re : 앙겔부처 (2011/02/18 16:17) DEL
  • 우리 동네 도서관에도 있다구!! 흥!! 근데 제가 대충 정지 먹어가지구... -_- 그래서 급히 샀지요 ㅋㅋ

    그렇군요 도움이 되었군요!! 저는 여기 목차에 있는 만화들 중 읽은 게 3분의 1도 안 되고, 또 안 읽은 것 중 취향에 안 맞을 거라 예상하고 전혀 볼 생각 없는 것들도 있는데, 그래도 일단 만화광의 만화 얘기라는 점에서 앞에만 읽었지만-_- 너무 재미있고 유익해요 ㅎㅎ

    모로호시 다이지로님이 안 맞는다니 아쉽네욘... 하지만 세월이 지나면 누구나 그렇듯(?) 좋아하시게 될지도.. 홍홍
  • 민디님 (2011/02/17 10: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우...
    요즘엔 뱅기들이 짤없는거 같아요.
    특히 일본뱅기들이 더 가차 없다고 하더라구요.
    옛날엔 멀리가는 뱅기는 좀 늦으면 기다려도 주고 했었는데.
    수화물 붙이는 보딩하는 곳도 완전 일찍 크로스 해버리더라구요.
    고생하셨습니다.
  •  Re : 앙겔부처 (2011/02/17 11:58) DEL
  • 티켓팅만 해놓으면 괜찮은 것도 같았어요. 그 다음날 비행기 잡아타고 올 때-_- 왠 양인들이 비행 이륙 시간에 비행기에 타고 앉았더군요. 티켓팅을 미리 해놔서 기다려준 거 같음... 근데 저는 제주항공... ㅋㅋㅋ
  • 민디님 (2011/02/17 10: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사카 다녀오셨군요.
    저도 다음달 잠깐 방문 예정이라 이곳저곳 알아보고 있답니다.
    만다라케 정말 가고 싶은데 같이가는 일행들이 아무도 관심이 없어서...ㅜㅜ
    오사카 방문 목적은 오로지 먹을 것 뿐~!!
  •  Re : 앙겔부처 (2011/02/17 11:59) DEL
  • 만다라케에 분류가 잘 되어 있으니 가서 사고 싶은 걸 금세 찾을 수 있을 거에요 저는 4시간이나 잡고 갔는데 처음에 어리둥절하다가 직원 분한테 두 번 여쭙고 나니 분류가 눈에 딱딱 들어와서 1시간만에 다 찾았어요 다만 내가 뭘 사고 뭘 안 사야 하나 하는 고민때문에 4시간 다 썼지만..;; ㅋㅋㅋㅋ

    오사카 가서 맛집 탐방하면 블로그에 올리고 그러시나요? 블로그 주소도 가르쳐 주시구, 맛집도 가르쳐 주세요!! 저도 지인분 뵈러 한 번 더 갈 것 같아서.. ㅎㅎ

    메일 보냈어요~~ 답변 늦어서 죄송해요
  • 바람소리 (2011/02/15 15: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 온라인 만화인지 모르고 단행본을 보았답니다. 누가 온라인 만화를 단행본화 하면 구입해서 보게될까요? 그래도 만화시장이 장사가 어려운데, 그나마 히트한걸 온라인에 있어도 단행본화 하면 팔리니까 하는 거 겠죠. 아마 그만큼 만화 시장이 어려운 거겠죠...
  •  Re : 앙겔부처 (2011/02/15 15:14) DEL
  • 저요...;; 온라인으로 보고 샀다니깐요...;;; ㅋㅋ 저는 원래 그런 사람이지만 보통은 안 사겠죠(먼 산)

    근데 이 만화는 원래 온라인 만화로 만든 게 아니고, 출판을 위해 기획했다가 웹툰 연재를 결정한 것 같더군요. 당시 아직 웹툰이 정립되지 않았을 때 최초로 세로 스크롤의 의미를 새긴 역사적 작품인 거 같구요. 당시에 본 건 아니라 잘은 모르지만. 그래서 요즘 웹툰을 단행본으로 출판하는 것과는 다른 것 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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