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님 (2011/01/13 20: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노트북이건 데탑이건 리눅스 열심히 쓰시는 걸 보면 멋져요~
  •  Re : 앙겔부처 (2011/01/14 00:26) DEL
  • 어쩜 마음도 하해와 같이 넓으시긴.. 내게 강 같은 평화가 몰려오네~~ 꺆
  • 불량 스머프... (2011/01/13 13: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작년부턴가 스파게티 만들어 준다던 약속을 이걸로 대신하는건..........아니겠져? ㅋ(먹고싶당.......ㅠㅠ)
  •  Re : 앙겔부처 (2011/01/13 13:47) DEL
  • 너무너무 쉽고 맛있는데 진보넷 부엌을 집주인이 안 고쳐줘서 우리도 맨날 사먹고 있거든요 ㅜㅜㅜㅜ 부엌 정상화는 이 건물에선 요원할 것 같고, 이사하면 꼭 부엌이 있는 곳으로 가서 초대할게염 ㅜㅜㅜㅜ 본의 아니게 뻥쟁이가 됐긔. 하지만 지금 백배 더 잘만듬< 미래엔 약 천 배 정도 예상 ㅇㅇ
  • 김하운 (2011/01/12 16: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러니까 저 사과파이 뎡야가 만든거에요??
    우와~!!
  •  Re : 앙겔부처 (2011/01/12 18:20) DEL
  • 그렇긴 한데 오늘도 다시 먹어보려니 정말 버터 쳐바른 그 맛을 이겨낼 수가 없었..ㅜㅜ
  • 무연 (2011/01/10 15: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요즘 요리에 정진 중인가요(^-^)? 만화책 빌린 거 돌려 드려야 할 것 같은데, 요즘 시간은 어때요? 많이 바쁜가요?
  •  Re : 앙겔부처 (2011/01/10 18:27) DEL
  • 완전 요녀에요 요리전문녀 아니면 요가 요리전문가 ㅋㅋㅋㅋ<

    만화책!!!! 빌려줘야 하는데!!!! ㅋㅋ 바빠욤 무척이나.. 차라리 12월이 백배 한가했음 =ㅅ= 그래도 무연은 만나고 싶어요 오호호호호호호호<
  • 미련한소 (2011/01/08 11: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참으로 글 맛깔나게 쓰네. ㅋㅋㅋㅋㅋ
  •  Re : 앙겔부처 (2011/01/08 23:28) DEL
  • 음식도 맛깔나게 잘 만듬<
  • WOOREE (2011/01/06 11: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이 만화 읽음면서
    '응? 이게 완결...?'
    이라고 했던 기억이.....ㅎㅎ

    엄청난 작품성을 가진 만화라고
    생각이 들긴하더군요.

    하고자하는 말만 간략하게 전하고 끝내는.
    짜증도 남겼지만 여운도 남긴 만화....ㅎㅎ
  •  Re : 앙겔부처 (2011/01/08 23:30) DEL
  • 작품 내용이 비슷비슷한데도 이처럼 강렬할 수가 없죠.. 미래인이 읽어도 강렬할지 궁금. 그니까, 진짜 완전 미래인이요; ㅎ 외계인이라든가..
  • 꽃돌이푸 (2011/01/05 18: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리눅스에 대해서 좀 더 알고싶으시면
    아치의 세계로 오세요.
    http://www.archlinux.org
    자자 어서요.
  •  Re : 앙겔부처 (2011/01/08 23:31) DEL
  • 근데 영어...;;;;;
  • 쏭 (2011/01/04 11: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꺄약!!!! 뎡야르~ 일단 복부터 받긔!!
    달력 다 팔았소. ㅋㅎㅎ 어디로 입금하면 되는가요
  •  Re : 앙겔부처 (2011/01/04 18:22) DEL
  • 훌륭하신 분... ;ㅅ;
    기업은행< 057-036794-04-041 진보네트워크
    로 부탁드려염... 상 줘야긋다 ;ㅁ;
  • 은 (2011/01/02 22: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 정말 귀여운ㅎ 뎡야핑님도 새해 봉만이! 복사꽃 백만송이 !
  •  Re : 앙겔부처 (2011/01/03 10:41) DEL
  • 복사꽃!!!! 뭔진 모르지만< 예쁘다 복숭아꽃인가?!!!!!!!!!!!! 복사꽃 일만송이!!!!
  •  Re : 은 (2011/01/04 03:46) DEL
  • 아 친구랑 새해 인사 나누다가 '복'자 들어가는 거 막 말했는데 복사꽃 백만송이라는 말이 나왔더랬어요. 참 좋아서 다시 얘기해보았는데 주관적인 새해 인사였네요; 암튼 복꽃 백만송이ㅎ 나는 복부인.
  •  Re : 앙겔부처 (2011/01/04 18:21) DEL
  • 아 아니 복사꽃이 뭔지 모른다는 말이었..;; ㅋ
  • 대산초어 (2011/01/01 11: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뎡야핑 님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새해 복 터지게 많이 받으세요^^.
  •  Re : 앙겔부처 (2011/01/03 10:40) DEL
  • 저야말로 감사하죠. 근데 역자 싸인 받는 걸 까먹었다는...ㅜㅜㅜㅜㅜㅜㅜ 제기럴 집에와서ㅜㅜㅜㅜㅜㅜ 얼마나 후회막급했는지 밥집에서 생각했지만 커피집에서 해달라고 하려고 그냥 있었는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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