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주 (2011/01/01 11: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하하 완죤 귀여워요, 약간 토끼같기도 하고^^
  •  Re : 앙겔부처 (2011/01/03 10:39) DEL
  • 날다람쥐 코스프레 토낀데...;; ㅋㅋ 토끼으 해니까염
  • 앙겔부처 (2010/12/31 22: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Now it has trouble with writing in Hangul again -_- but I found out that it just needed Nanum Font!!! but WHY?!!!!!!! I don't know why. I'm leaving now~~~ i'm a looser ;o;
  • 앙겔부처 (2010/12/31 21: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이해가 안 가는 것은, 왜 한글 지원도 안 할 거면서 언어 선택에 한글이 버젓이 있냐고?! 그게 이해가 안 간다고요... 아놔 열받에...;;;; 업데이트하고서도 안 되면 포기해야지. 이것도 아까 한글이 다 깨져서, 입력만이 아니라 읽기도 안 돼서, 데비안 커뮤니티에 써있는 거 다하다가ㅜㅜㅜㅜ 안 되가지구 결국 다시 깔았는데 기본 언어 설정을 영어로 할까 하다가, 아까는 깔아놓고 밥먹고 오느라고 그새 뭔가 묻는데 체크를 못 해서 에러가 난 줄 알고 눈을 부릅뜨고 지켜봤는데 언어 설정 하고 나선 딱히 묻는 게 더 없어. 근데 다시 한글을 읽지도 못 하게 무슨 네모 속에 알파벳이 들어찬 이상한 걸 한글이랍시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씨 또 밀어야 하면 다음엔 체코어로 깔아버려야지. 체코어도 안 나오면 데비안-민트 개발자들은 그냥 바보야!!!! 체코어 잘 나오면 차별자들이야!@@@@ 근데 노트북에 깔 땐 괜찮았는데...ㅜㅜㅜㅜ 그냥 내가 바보라는 게 가장 설득력 있다 아놔 흑흑흑흑흑흑흑흑흐긓긓긓긓긓그흐
  • 앙겔부처 (2010/12/31 21: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샹 내 주제에 코분투나 깔까?! ㅇ<-<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앙겔부처 (2010/12/31 21: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금 깔고 있는데 한글이 깨져서 죽을 똥을 싸고 있다. 아놔... 눈물이 흐르는구나...... 그래도 자꾸 못하니까 점점 덜 열받는듯...;;;; 인내력을 기르고 잇서-ㅁ-!!!!

    언어를 아무리 데비안 커뮤니티에서 시키는대로 다 해도 안 된다. 일단 업데이트를 받아보고 있다. 그러면 뭔가... 되지 않을까?!!!! 꺄!!!! 꺆!!!!

    데비안은 너무 크길래.. 안 세봤는데 막 10기가도 넘게 다운받아서 깔아야 하고, 그래서 컴팩트한 160M짜리를 받았더니 비디오카드 인식이 안 된다고...;;;; 그래서 그냥 데비안 민트를 깔았는데 한글 문제가... -_- 한글 너는 나의 주적이야!!!!

    근데 일본 서버에서 다운받느라 느린 줄 알았는데, 지금은 업데잍 속도가 괜찮다. 괜찮은 건 아니지만;; 할튼 느릴 때 280kB/s, 빠를 땐 1500kB/s는 나오니꺄... 꺄... 꺆!!!!!!!!!1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미련한소 (2010/12/30 09: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비밀로 쓴 내 댓글은 대체 어떻게 보는거유? ㅡ,.ㅡ;;
  •  Re : 앙겔부처 (2010/12/30 23:07) DEL
  • 로그인 안 하고 쓴 댓글이 누구 건지 누가 알겠어요?? -_- 로그인하고 남기삼-_- 수정/삭제 버튼을 눌러서 수정하려고 들어가면 볼 수 있심~~
  •  Re : 미련한소 (2010/12/31 23:21) DEL
  • 그렇구나... ㅡ,.ㅡ;;
  • (2010/12/29 08: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10/12/29 09:38) DEL
  • 미안하면 말도 하지 말지!! ㅋㅋㅋㅋ 갠춘해염 -ㅅ-
  •  Re : 앙겔부처 (2010/12/29 09:38) DEL
  • 댓글에 댓글 달 때 응답속도가 너무 느리다
  • 뽀삼 (2010/12/28 14: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왕이면 사진도 첨부하삼-_-;;
  •  Re : 앙겔부처 (2010/12/28 15:09) DEL
  • 모두 바라마지 않는 좋은 지적이에염......<
    근데 사진기가 없고 핸폰 사진은 연결 짹이 고장나서 방도가 없다는.. 뭐 핸펀으로 찍은 걸 메일로 보내도 되지만 돈이 들기에...< 암튼 다음부턴 사진도 준비하도록 노력해 봅죠 ㅋㅋ
  • 객 (2010/12/28 10: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으악 타카구치 사토스미님을 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이런 동인지도 내셨다는거 알고 찾아보니 뭐 이렇게 글로써만 ㅠㅠ
    아 그림도 죽이네요;
    아 미치도록 읽고싶네요.
    타카구치님 거는 다 읽고 싶은데 ....
    그나마 번역출판본들은 품절품절..절판절판.. ㅡㅡ
    일어 몰라서 음지로 구입한들 ㅜㅜ
    아.....
    왜 이 작가님은 그렇게 일찍 활동하셔서..;;;;;;;;
  •  Re : 앙겔부처 (2010/12/28 10:57) DEL
  • 죄송합니다 지금도 저의 자랑? ㅋㅋ
    저도 옛날 동인지에 다른 동인지 광고들이 있어서 가지고 싶어 죽겠어요...ㅜㅜ 근데 이 분의 작품은 이미 출판된 것만 구하려고 해도 어마어마하잖아요? 아직 못 본 작품이 더 많기도 하고... 그쪽으로 희망을 걸죠;;;;
  • 은 (2010/12/28 02: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헉 놀라운(사실 며칠 전에 보았답니다만 그 느낌을 살려서!) 스킨의 세계. 초록선스킨은 앙겔부처님 블로그엔 왠지 좀 단조로운 느낌을 주는 듯. 그래도 반가운 스킨ㅎ
    모두 만나요 날, 참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아요. 음식들도 모두 맛났겠구... 늦은 얘기지만 고생많으셨고요, 겨울바람에 덧나지 않게 손에 상처랑 잘 낫길 바랄게요.
  •  Re : 앙겔부처 (2010/12/28 11:01) DEL
  • 제가 지금 본문을 다시 봐도 손에 상처낫다는 얘기는 없는 거 같은데..;;;; 혹시 링크된 글을 읽으셨나요?? ㅎㅎ 상처는 아니고 손이 띵띵 불었었는데 이젠 괜찮아졌어요. 그때 손에 피칠갑했던 건 나 말고 스웨덴 친구임 ㅋㅋ

    저도 좀 놀랐어요 ㅋㅋ 블로그에 느낌이란 게 있는 건가?! 하긴 스킨이 그 블로그의 느낌을 많이 좌우하기도 하니까요. 심플한 거 좋아하는 사람들 블로그 보면 아 심플하구나...< 싶은데 저는 별로 내용도 구성도 심플하지 않으니까 ㅎ

    음식 진짜진짜 맛있었어요!! 한국 오면 제가 만들어 드릴게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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