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it has trouble with writing in Hangul again -_- but I found out that it just needed Nanum Font!!! but WHY?!!!!!!! I don't know why. I'm leaving now~~~ i'm a looser ;o;
정말 이해가 안 가는 것은, 왜 한글 지원도 안 할 거면서 언어 선택에 한글이 버젓이 있냐고?! 그게 이해가 안 간다고요... 아놔 열받에...;;;; 업데이트하고서도 안 되면 포기해야지. 이것도 아까 한글이 다 깨져서, 입력만이 아니라 읽기도 안 돼서, 데비안 커뮤니티에 써있는 거 다하다가ㅜㅜㅜㅜ 안 되가지구 결국 다시 깔았는데 기본 언어 설정을 영어로 할까 하다가, 아까는 깔아놓고 밥먹고 오느라고 그새 뭔가 묻는데 체크를 못 해서 에러가 난 줄 알고 눈을 부릅뜨고 지켜봤는데 언어 설정 하고 나선 딱히 묻는 게 더 없어. 근데 다시 한글을 읽지도 못 하게 무슨 네모 속에 알파벳이 들어찬 이상한 걸 한글이랍시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씨 또 밀어야 하면 다음엔 체코어로 깔아버려야지. 체코어도 안 나오면 데비안-민트 개발자들은 그냥 바보야!!!! 체코어 잘 나오면 차별자들이야!@@@@ 근데 노트북에 깔 땐 괜찮았는데...ㅜㅜㅜㅜ 그냥 내가 바보라는 게 가장 설득력 있다 아놔 흑흑흑흑흑흑흑흑흐긓긓긓긓긓그흐
으악 타카구치 사토스미님을 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이런 동인지도 내셨다는거 알고 찾아보니 뭐 이렇게 글로써만 ㅠㅠ
아 그림도 죽이네요;
아 미치도록 읽고싶네요.
타카구치님 거는 다 읽고 싶은데 ....
그나마 번역출판본들은 품절품절..절판절판.. ㅡㅡ
일어 몰라서 음지로 구입한들 ㅜㅜ
아.....
왜 이 작가님은 그렇게 일찍 활동하셔서..;;;;;;;;
헉 놀라운(사실 며칠 전에 보았답니다만 그 느낌을 살려서!) 스킨의 세계. 초록선스킨은 앙겔부처님 블로그엔 왠지 좀 단조로운 느낌을 주는 듯. 그래도 반가운 스킨ㅎ
모두 만나요 날, 참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아요. 음식들도 모두 맛났겠구... 늦은 얘기지만 고생많으셨고요, 겨울바람에 덧나지 않게 손에 상처랑 잘 낫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