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리아 (2010/12/24 15: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배우기 시작했구나! ?D
  •  Re : 앙겔부처 (2010/12/24 17:55) DEL
  • ㅋㅋㅋ 나는 파스타 요리사<
  • 에밀리오 (2010/12/23 10: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까르보나라에 그런 뜻이 +_+ 저 그거 좋아라하는데 처음 알았네요 쿨럭;
  • 횬 (2010/12/22 20: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으음... 이상한다. 난 향수를 안뿌렸는데,
    그건 나의 본연의 향기임.
  • (2010/12/22 09: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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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1 10: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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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 : 앙겔부처 (2010/12/21 17:39) DEL
  • 보낸 기억이 있는뎅.. 혹시 본명으로 안 보내서 문제였나??
  • 에밀리오 (2010/12/21 09: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공감되기도 하고 ㅠ_ㅠ 으음... ㅠ_ㅠ (그나저나... ㅡ_ㅡ 회사 컴퓨터 느려서 가입이 안 되는군요; 어젠 집구석에 가서 딴 일 하느라 가입 못 했고 ㅠ_ㅠ 오늘 밤에 가입 털썩...)
  •  Re : 앙겔부처 (2010/12/21 17:39) DEL
  • 오늘 밤에도 가입 안 하시면......... ㅋㅋㅋㅋ 회사 컴퓨터 포맷 함 해야겠네염 왜케 느령
  • (2010/12/21 02: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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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 : 앙겔부처 (2010/12/21 17:38) DEL
  • ㅋㅋㅋㅋ 마지막 말은 내 말 패러디같긔 아니겠져 아닐 거야 그래도 우리 모두 편해지긔.. ;ㅅ;
  • 횬불 (2010/12/21 01: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너란 여자...
    인내심이라곤 개미 뒷다리 털만큼도 없엄.
  •  Re : 앙겔부처 (2010/12/21 17:38) DEL
  • 뭐 말하는 걸까?
    아침에 출근하는데 향수 냄새 때문에 너무 괴로왔어 내 목도리에 향수 냄새 나면 개미털보다 모골송연한 인내심을 만끽하게 될 거야...
  • 미련한소 (2010/12/20 20: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참말로 기특하시고, 훌륭하시네. 근데 올해는 내년 달력 안보내주는거임?
  •  Re : 앙겔부처 (2010/12/20 23:25) DEL
  • ㅋㅋㅋ 용건은 뒤에 거군요 달력 보냈는데, 못 받았나봐요? 직장 바뀌었심???? 다시 보내드릴테니까 주소 졈... 안 알려주면 제가 전화를 걸지엽
    이제 기특하고 훌륭하단 말 좀 하지 말아요... 노인네같이 왜 그래요?? ㅋㅋㅋㅋ
  • 앙겔부처 (2010/12/19 17: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 완전 잘못 깐 거 같다...;;;; home 용량이 1.3기가밖에 안 남았다...;;;; 뭐지? 뭐지?! 내가 뭐 한 거지?? 그냥 내일 출근해서 ㅜㅜㅜㅜㅜㅜㅜㅜ 동료님들의 도움을 받아야지 그만 삽질할래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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