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루 (2010/08/06 03: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명복을.
  • 김하운 (2010/08/04 15: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Re : 앙겔부처 (2010/08/04 16:46) DEL
  • 냐하하하하하하하<
  • (2010/08/03 15: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10/08/04 16:46) DEL
  • 고생 많으시긔...;ㅁ;
  • 옘 (2010/08/03 02: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영구도 자신을 3인칭으로 부르긔
  •  Re : 앙겔부처 (2010/08/03 12:12) DEL
  • 과연 옘 영구 없는 소리를 당당하게...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영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马圣恩 (2010/08/03 01: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질문들과 대답들이 참 재미있네요. 날씨도 더운데 너무 열 내지 마시고 천천히, 하지만 적랄하게 적들에게 이기시기를!
  •  Re : 앙겔부처 (2010/08/03 01:48) DEL
  • 재미있다니 마음이 몹시 흥겹네요. 더워서 너무 짜증나요< 적들을 녹여버려야지 잇힝
  • 马圣恩 (2010/08/03 01: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복고풍이로군요.ㅎ 아무튼 저는 마음에 드네요.
    대장정 스킨, 중국혁명 스킨, 문화대혁명 스킨도 만들어 주세요.ㅎ
  •  Re : 앙겔부처 (2010/08/03 01:49) DEL
  • ㅋㅋ 그렇지 않아도 중국 혁명 쪽은 제가 너무 몰라서 나중에나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ㅁ;

    마음에 들어해 주시니 기뻐해야 할까염... 제 맘엔 너무 안 들어서 눈물이 펄펄 ㅜㅜㅜㅜ
  •  Re : 马圣恩 (2010/08/03 02:08) DEL
  • 중국혁명 스킨을 만들어 주신다면, 제가 쓸만 한 이미지들을 같이 찾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ㅎ
    중국혁명에 대해서는 웨이웨이가 쓰고 선야오이가 그린 두 권의 그림책『대장정』, 에드가 스노우의『중국의 붉은 별』과『모택동 자전』,『모택동 선집』, 리영희 선생의『전환시대의 논리』와『우상과 이성』등을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될 듯합니다.
  •  Re : 앙겔부처 (2010/08/03 02:17) DEL
  • 그 그래요 쩜 많지만 천천히..< ㅎㅎ
  •  Re : 马圣恩 (2010/08/03 02:27) DEL
  • 많나요?ㅎ『대장정』은 그림책인 만큼, 쉽고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을 거예요. 여유가 생기면 우선 그 책이라도 읽어 보시기를..ㅎ
  • dakdoo (2010/08/02 19: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김지미 하니까 생각나는 게 제가 처음으로 혼자 가서 돈 내고 본 영화가 '남소림 북태권'과 동시상영하던 김지미 주연의 '외출'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월하의 공동묘지' 보러 갔다가 극장 간판 그림이 너무 무서워서 보게된 영화..-.-
  •  Re : 앙겔부처 (2010/08/02 19:20) DEL
  • 좋은 추억이네염... 저는 이십살에 첨으로 혼자 봤는데 너무 거지같아서 기억도 안 난다능...;
  • (2010/08/02 10: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10/08/02 13:49) DEL
  • 수요일은....<;;;;;;;
    그랬구나 ;ㅅ; 글도 너무너무 좋네염... ;ㅅ;
  • 김하운 (2010/07/30 07: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비틀리는 느낌을 받는 소설이나 그림들이 있어요
    음악에서는 그렇게까지 노골적이고 건조한 느낌은 안받는데. 음악은 좀 더 안쪽을 건드리는 것 같아요, 나의 경우에는.
    권여선씨 소설 <분홍리본>을 읽었을 때도 콜비츠랑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비틀리는, 쥐어짜지는 느낌. 현실에서 한치도 벗어날 수 없을 것 같은 되게 촉감적인 느낌.
    아 아침부터 힘들어 ㅠ-ㅠ
  •  Re : 앙겔부처 (2010/07/30 15:03) DEL
  • 아 나는 이제 기억도 안 나는 그 책 생각 했어요 <자기 앞의 생> 너무 쥐어짜이는 느낌에 너무 힘들었는뎅..
  • 무연 (2010/07/29 10: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사실 관계가 다른 것이 있어 짧게 남깁니다. [란]의 원작은 셰익스피어의 [맥베스]가 아니라 [리어 왕]입니다. [맥베스]를 원작으로 하는 구로사와 아키라의 영화는 [거미집의 성](1957)이구요. [거미집의 성]도 [란] 만큼이나 훌륭하고 재밌습니다. 구로사와 아키라가 가장 존경했던 (존 포드 같은 영화감독이 아닌) 서구 예술가가 세 명이 있었는데 셰익스피어도 그 중 한 명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10/07/29 11:09) DEL
  • 푸하 아침에 씻으면서 '리어왕인 것도 같다' 했는데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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