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장한 그 누군가 (2010/07/28 20: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문득 내 인생을 돌아보려니... 늘 말도 많고 액션도 큰 아이였건만(여자 노홍철?) 결과적으론 있는 듯 없는 듯한 존재감으로 평생을 살아온게 아닐까...... 슬프다.T__T
  •  Re : 앙겔부처 (2010/07/29 00:27) DEL
  • 뉴규... 나랑 이런 얘기를 특별히 나눈 사람은 아니고 익명인 거임?! 암튼 뉴규시든지 존재감;; 전 존재감 없는 사람의 존재감을 가장 느껴요. 이런 인간도 있으니 울지 마시긔 iㅁi
  • 나랑 (2010/07/28 17: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마지막 작품...헉,사람을 제압해버리네요... 가슴이 뭉개질 것 같다는 표현에 동감 한 표.
  •  Re : 앙겔부처 (2010/07/29 00:26) DEL
  • 슬프기도 하지만 진짜 박력 있죠. 이런 박력은 정말이지...ㅜㅜ
  • 쏭 (2010/07/28 17: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 무서워욤
    글구 나 뉴스레터 안오는가봐요. 뉴스레터가 멜로 오는거 아닌감?
    blackbirdz@jinbo.net 으로 당장 보내주세욤~~
  •  Re : 앙겔부처 (2010/07/29 00:26) DEL
  • 관리자는 내가 아닌듸... 내일 출근해서 처리해 볼게염 그나저나 8월 뉴스레터는 금욜에 발송된다긔~~ 이번부턴 꼭 보세염 ㅇㅇ
  • 횬불 (2010/07/27 00: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 썬글라스 사달라고

    초딩빔 쏜 주제에... 쯧쯧...
  •  Re : 앙겔부처 (2010/07/27 23:34) DEL
  • 무르익을대로 성숙한 처녀빔이었음 ㅇㅇ 글구 별로 안 갖고 싶었어 그돈이면 넷북과 접이식 자전거를 사겠어 하지만 횬불은 안 사주겠지...< ㅋㅋㅋ
  • 무연 (2010/07/26 21: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라, 마지막 문장은 무슨 의미?
  •  Re : 옘 (2010/07/26 23:19) DEL
  • 언제부턴가 무연은 동네북이 된 느낌... ㅋㅋ
  •  Re : 앙겔부처 (2010/07/26 23:25) DEL
  • 그게 아니고-_-;;;;;; 동네북이 아니라고!!!! 진보블로그로 절/대/ 이사 안 올 거라고 그래서 잊지 않겠다고 했잖아요. 모두 잊어도 나는 잊지 않음 절대로 영원히 앙심을 품고...
  • 라브♡ (2010/07/26 15: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 얘기가 나온 맥락은 모모님은 외모에 대한 얘기를 하는 걸 싫어한다니까 옘님 본인도 외모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평가하거나 뭐 이런 얘기 싫다고 숟가락 얹어서...ㅋㅋ
    근데 님은 꿋꿋이 그런 얘기하는 거 좋다며 미중년찬양......

    옘님은 비율 좋단 말을 들었구나ㅋㅋ(대표 미모에 대한 찬사와 상반되게 옘님의 외모에 대한 묘사는 사실적이고 건조했으며 기억에 남는 건 '동그랗다' 정도?) 거기 모인 작자(?)들 중에 님께 외모에서 긍정적인 멘트를 들은 사람은 한명도 없는 거 같음 ㅋㅋ
  •  Re : 앙겔부처 (2010/07/26 18:03) DEL
  • 내 기억으론 옘이 싫다고 한 거 아니고 니가 옘도 싫어하지 않아요? 하고 운을 띄었음 -_- 외모에 대한 평가를 좋아하는 사람은 엄청 속물같잖아? 더더구나 자기는 뭐 얼마나 아름답길래... 하지만 나는 좋아한다. 오직 아름다움을 아름다움으로 말하는 그런 평가만을... 암튼 아름답다는 찬양도 듣기 싫을 수 있겠고 쩜 자중해야지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별로 외모 관심 없어 초미인 아니고서야... 그런 의미에서 우리 대표님은 초미인 @_@ 사실 남의 패션에도 거의 관심 없긔 오직 나의 패션만이 나에게 의미가............<
  •  Re : 옘 (2010/07/26 19:06) DEL
  • 에.. 전.. 정확한 맥락은 기억 안 나고요, 다만 그런 이야기 하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진 않지만 완전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저의 의견이란 게 대개 이래요..) 정확히 말하면, 외모에 대한 이야기를 잘 못한달까요.. 심지어 그 대상이 연예인일지라도.

    결국 전 외모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에 대한 견해 자체가 그다지 없는 셈인데요, 견해도 없고, 그래서 얘기도 안 하고... 이런 걸 두고 어쩔땐 &quot;난 외모에 대해 말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해요&quot;라고 말하기도 하고... 뭐 이런 거죠;;;

    글고 영국에 있을 때는 물론, 제 인생에서 제가 인기폭발이었던 적이 있었나 싶네요. 누군가가 과장을 한 거겠죠.. 전 그보다는, 언제나 조용하고, 있는듯없는듯 한 (그러나 잘 보면 늘 있는) 아이였답니다 -_-

    끝으로 뎡야님, 강독 늦은 건 너무 맘쓰지 마세요. 놓치신 부분에 대해선, 조만간에 누군가 정리해서 올리겠죠.. ^^
  •  Re : 라브♡ (2010/07/26 20:36) DEL
  • 겸손한 모습 안 어울려 옘님 ㅋㅋ 몰아부치면 겸손해진다?

    글구 내 기억엔 나는 옘님한테 싫어하지 않냐고 묻지 않았음. 나는 옘님이 그런 사람일 줄 몰랐어 ㅋㅋ 사실 본인 외모랑 닮은 연예인 얘기를 몇번 해서 맘대로 평가 ㅎㅎ
  •  Re : 옘 (2010/07/26 23:22) DEL
  • 전 엄마 뱃속에서부터 겸손했던 사람입니다. ㅁㅌㄱㅅ
  •  Re : 앙겔부처 (2010/07/26 23:24) DEL
  • 옘/ 있는 듯 없는 듯이라니 인기폭발에 대한 진술의 신뢰도도 떨어지네염...-ㅅ-
    글구 갠적으로 지각하는 사람을 왕 싫어해섬... 제대로 살아야지 ;ㅅ; 네 누군가가 올려ㅜ는 강독 후기 기대중 담 모임ㅇ도 노트북 못 가지고 갈 거 같은데-_-

    라브/ 물었다고 이런 얘기 싫지 않아요? 하고 난 완전 기억햄
  • 나랑 (2010/07/26 14: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 지금 봤어요!덩야님은 그림도 잘 그리시는구나...근데 둘 다 말랐어요ㅋㅋ
  •  Re : 앙겔부처 (2010/07/26 14:53) DEL
  • 그리다보면 말르더라구욥...-_- 말른 게 좋아서 ㅋㅎㅎ
  • 앙겔부처 (2010/07/26 00: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앗 님들 모다 감사해욤 남대문 등산용품점으로..!! ㄱㄱ!!!!

    돕/ 싼 건 중국산이 아닐까? 일단 중국산은 불매까진 아니고, 가능한 한 안 쓰려고 해서..
  • 돕 (2010/07/25 01: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내가 항상 쓰는 등산용컵은 2천원짜리임. 10년 가까이 썼는데, 싼것도 괜찮아. 싼걸 오래 써도 아무 문제도 없어.
  • 두바퀴 (2010/07/24 11: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등산용컵을 살려면, 등산용품 매장에서 사세요.
    가격도, 사용처도 분명히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