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7/19 10: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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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 : 앙겔부처 (2010/07/19 14:52) DEL
  • 온라인 강의가 아니어요 -ㅁ- 서울에서 직접 모여서 듣는 거에욤.. ;ㅅ;
  • 포카 (2010/07/19 00: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옘님이 그거 하신다고 들었는데 뎡야님도 들으시는군요!
    엄청 부러워요. 나는 자본론을 언제 읽나 대체 ㅠㅠ
    계속 신나고 재밌는 강독 되시길~ ^__^
  •  Re : 앙겔부처 (2010/07/19 14:53) DEL
  • 함께 하지 못하니 아쉽긔
    이따위 후기라도< 계속 올릴게요!!
  • 구멍 (2010/07/18 22: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훌륭한 후기...멋지네요. 그리고 노트북은 정말 좋은 아이디어...정리해서 같이 나눠요...
  •  Re : 앙겔부처 (2010/07/19 14:53) DEL
  • 그분이 잘 정리해 주셔서 필요할까 싶기도 한듸...........; 긍정적으로 생각해 볼게염

    글구 머가 훌륭해 비꼬지 맘... -ㅅ-
  •  Re : 구멍 (2010/07/19 15:46) DEL
  • 비꼬는 거 아닌데요 ㅎㅎ. 나도 후기를 쓰고 싶지만, 오늘은 야근을 해야 해서...
  •  Re : 앙겔부처 (2010/07/19 16:36) DEL
  • 종교 얘기도 쓰고 싶은데 나도 야근해야 해서... 난 야근하면서 써야지 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 캬캬캬캬<
  • 밥맛빵 (2010/07/18 22: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후우 뎡야님의 아버님 얘기가 남얘기 같지 않네염 쩝........
  •  Re : 앙겔부처 (2010/07/19 14:52) DEL
  • 후우 =ㅅ=;;;;
  • 김하운 (2010/07/17 01: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이쿠야...저도 이번주부터 다이어트였는데.
    십키로를 안빼니 무릎이 이모양이꼴이라고 병원에서 그랬는데, 실은 제가 어린나이에 퇴행성 관절염이 무릎에 오는바람에...
    그래도 애초에 의지력이라고는 없었는데,
    올 여름이 왔는데 작년에 입던 옷이 하나도 안맞고 당장 또 옷을 사야하고 새로 사려는데도 전에 사던 사이즈를 사면 안맞게 되니까
    덜컥해서 다이어트를 하려던 거였거든요...
    근데, 그냥 먹고 자고 잘 살던 사람이
    다이어트를 한다고 마음을 먹으니까,
    갑자기 먹고 싶은 것들이 생각나고, 그냥 안먹고 있는 시간이 마치 먹는 것을 참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저도 결국엔 수요일로 쫑을 냈죠,
    것도 그 <쳐묵쳐묵>이란 걸 하면서...
    ㅋㅋ 사람 심리는 너무 미묘해.
  •  Re : 앙겔부처 (2010/07/17 02:34) DEL
  • 옷을 새로 사야 한다니 기쁘고 설렐 일이지만< 작년 옷이 안 맞다니 슬프고 곤란한 일인염. 게다가 아프기까지!! ㅜㅜ 정확한 말씀이에요 안 먹는 시간이 먹는 걸 참고 있는 시간이 되는!!!!!!

    아 근데 뭔가 다른 사람 다이어트는 말리고 싶은데 정작 본인은 하고 싶단 말이져... 이것도 미묘햄 -ㅅ-;;;;
  • 마담 윤 (2010/07/16 18: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이거 왜 두 개로..;; 하나 지워주세요. 직장생활이라기보담.. 어른들의 생활이라는게 더 적절할 듯. 그니까 내게 어른이란 &quot;일하는 사람&quot; 어디 다니거나 뭘 하거나 공부 외에 노동을 하는 사람.
  •  Re : 앙겔부처 (2010/07/16 18:44) DEL
  • 내게 어른이란 무어일까 나도 모르는 어른에 대해 마구 썼잖아
  • 마담 윤 (2010/07/16 18: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난 올해 말 내년초부터 직장생활 할 건데 이 얘기 들으니 쩜 무셔 코스프레 완전 못하는데! 아아! 아아! 아아! 비나 오라지!
  •  Re : 앙겔부처 (2010/07/16 18:44) DEL
  • 올해 말 직장생활이얌?! 나도 해냈어!! 너도 할 수 있엄!!!! 비는 열라 쏟아지긔ㅜㅜ
  • ou_topia (2010/07/16 15: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른이 되었다는 틀림없는 징조: 코털정리기 선물의 대상이 된다.
  •  Re : 앙겔부처 (2010/07/16 16:05) DEL
  • 저는 영원한 소년이네욬ㅋㅋㅋ
  • 디디 (2010/07/16 15: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남얘기같지 않아서 맘이 짠하네요 -_- 물론, 남얘기 같아도 맘이 짠할거야. 그러니까 두배로 짠함. 짠짠짠짜라자라~
  •  Re : 앙겔부처 (2010/07/16 16:05) DEL
  • 도..동지여!!<
  • 밥맛빵 (2010/07/16 11: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ㅇㅔ잇! 그딴 다이어트 하지 말아요ㅜㅠㅠ 그렇게 폭주할바에야ㅑㅏㅏㅏㅏ

    저는 다이어트를 결심한 순간 곧바로 엄청 많이 먹게되요... 이틀도 못가요. 결심한 순간 1시간도 채 안 지나서 평소보다 더 쳐먹고 있는 나를 발견 오잉
    다이어트의 압박때문인가..
  •  Re : 앙겔부처 (2010/07/16 11:49) DEL
  • 난 다이어트 결심하자마자 그러지는 않고 언제부터 다이어트라고 디데이를 정하자마자 폭주;;;;;;;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어트 전날엔 점심/저녁을 부페에 가서 배터지게 먹었을 정도. 써놓고 보니 진짜 다시는 하지도 말아야겠네염-_-
  •  Re : 밥맛빵 (2010/07/16 11:58) DEL
  • 낄낄낄낄낄낄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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