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겔부처 (2010/07/13 01: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당시엔 이완이라고 불렀다니깐!! 난 십년도 더 됐어!!!! 젠장할 17살 꽃소녀 시절에 좋아했는듸ㅜㅜ

    근데 나 물랭루즈 뮤비 엄청 좋아함 오랜만에 봐야긋다 ㄲ
  • 밥맛빵 (2010/07/12 17: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8화가 새로나왔군요 간만에 기분좋아집니다 그려ㅎㅎ
  •  Re : 앙겔부처 (2010/07/13 01:15) DEL
  • 크윽 요즘에 바빠서 미루느라 계속 못 봤어요!! 밀린 것까지 다 당장 봐야겠다 물랑루즈 뮤비부터 보곰;


    새삼 밥맛빵님 아뒤 너무 긔엽긔... 제 아이디도 한 귀요미 하는데 진짜 필적->넘어섬 ㅋㅋㅋㅋㅋ
  • 냐옹 (2010/07/12 17: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맥그리거아자씨 좋아했다규 ㅎ 근데 유안맥그리거라고 부르는구나..
    우리동네에서는 이완 맥그리거라고 불렀는데 ㅋㅋ
    나도 마지막으로 물랑루즈를 본 것 같네. 그 이후로는 너무 대중적인 아이콘이 되어서 별루 !!!
    내가 좋아했던 친구가 얘를 너무 좋아해서 나도 또 다시 좋아했었고..
    벌써 10년 전의 일이군하 ㅠ
  • 이모님 (2010/07/12 16: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금은 카시오페아인 제 친구, 한때는 유안 맥그리거를 쫓아 공연하던 영국 웨스트엔드도 찍었더랬는데...새벽부터 좋은 좌석 얻겠다고 극장 앞에서 같이 줄서 기다리던 일본 팬들은 공연 끝나고 오토바이 몰고 쏜살같이 사라지려는 유안 맥그리거한테 정말 뛰어들곤 했다네요. 다친 사람도 없었고 유안 맥그리거가 너무 절박하게 "제발 내 오토바이는 건드리지 말아줘! 손을 대겠다면 차라리 나를 만져~!!"라고 소리를 쳤다고 증언하네요. 영국 친구들한테 이 이야길 하면 엄청 심각한 표정으로 "유안이 오토바이를 엄청 사랑하긴 하지, 그나저나 왜 걔네들은 남의 오토바이엔 뛰어들고 그러는거야?"라고 이해를 안해주려 하지만... 존레논하고 오노요코랑 처음 만나 인사만 하고 지낼때(뉴욕에선가) 오노요코가 존레논 차를 보곤 그대로 뛰어들어 차를 세우곤 얼굴 도장 한번 더 찍었다는 에피소드는 유명하구요. 남자가 되어 감옥 가기보단 추천할만한 방법이지만... 제대로 치면 유안이고 뭐고 그대로 골로 갈 가능성 역시 아주 높겠져;;
  •  Re : 앙겔부처 (2010/07/12 16:31) DEL
  • 오노 요코 얘기 첨 들어요 -ㅁ- 실제 성공 사례가 있군요 -ㅁ- 근데 차에 뛰어들기만 하면 안 되고 다쳐야 해요 죽으면 안 되지만-ㅁ-

    그 친구분은 진자 레알 드림스 컴 트루다 진짜 상상만 했지 못 할 것같은 일을 =ㅁ= 우왕 짱이에염 완전 컴 트루는 아니어도 그래도 부럽긔 흐규
  • (2010/07/09 00: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10/07/09 01:39) DEL
  • 죄송해요 저도 그 세계에서 발을 빼서 알려드릴 방법이 없네요 ;ㅅ;
  • 콰지모도 (2010/07/08 23: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잘 그리시네요.

    저는 윈도 그림판 매니아...
  •  Re : 앙겔부처 (2010/07/08 23:48) DEL
  • 앗 저도 예전에 맨날 윈도에서 그렸었어요!!!! ㅎㅎㅎㅎ

    근데 블로그에 덧글 단 거에 대꾸 졈... iㅁi
  • 김하운 (2010/07/05 00: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슬램덩크에서...
    한국이름으로 하자면 양호열을 제일 좋아했었죠
    오옹 멋져 호열이.
  •  Re : 앙겔부처 (2010/07/05 01:27) DEL
  • 일본 이름으로는 요헤이! 한때 잠시나만 요하나(양호열X강백호;)에 빠져가지구... 저도 멋진남자 호열이 되게 좋아했어요 ㅋㅋㅋ
  • 일백원 (2010/07/02 13: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사카라니 부럽습니다. 그런데 여름에는 엄청 덥지만요...^^;
    오사카-도쿄는 버스면 시간은 더 들지만 신칸센보다는 훨씬 쌉니다. 특정 JR역에서 버스표, 스케줄도 팔더군요.
  •  Re : 앙겔부처 (2010/07/02 21:13) DEL
  • 부럽긴뇨... 덥다면서...-ㅅ-
    사실 어디든 가면 좋은데 가기 전에 준비하는 게 너무너무너무너무 귀찮다능......ㅜㅜㅜㅜㅜㅜ 근데 저는 도쿄 가기 싫어요;; 친구에겐 버스편은 비밀로 해야지 후후
  • 모리 (2010/07/02 01: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번개 콜이요! (저는 님이 모르시는 1인. 야간집회 오래 못해서 금단으로 죽을지경)
  •  Re : 앙겔부처 (2010/07/02 11:11) DEL
  • 저랑 아는 사이는 아니지만 이번 팔연대 상영회 신청하셨던 분이잖아요!! 맞죠?! 오셨나요?? 상영회날은 정신이 나가서 우왕좌왕하느라고 아무에게도 인사도 못 하고 iㅁi 암튼 이렇게 번개에 콜 때려 주시니 반갑긔
    다음주에 번개 날짜를 잡아보죠 오늘과 내일 그리고 글피는 제가 바빠섬; ㅎ
  • 들사람 (2010/07/01 22: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슬램 뎡야ㅋㅋㅋ
  •  Re : 앙겔부처 (2010/07/02 00:59) DEL
  • 웃어줘서 그랜드 슬램해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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