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길 (2010/07/01 18: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부럽다.
  •  Re : 앙겔부처 (2010/07/02 00:59) DEL
  • 미얀 ㅋㅋ
  • 공기 (2010/07/01 17: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일본가야 하는데..ㅋ
  •  Re : 앙겔부처 (2010/07/01 18:25) DEL
  • 가버려
  • 넝쿨 (2010/06/30 16: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시 엄청 싫어했는뎅ㅠ_ㅠ 언어영역 개나줘버려~~~~~
  •  Re : 앙겔부처 (2010/06/30 16:27) DEL
  • 어떤 작가가 자기 문제를 풀었는데 거의 다 틀렸다는?? 뭐 그런 게 떠오르네염. 뉴규였을까...
  • 쏭 (2010/06/30 10: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뎡야~ 블로그 하나 더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요?
  •  Re : 앙겔부처 (2010/06/30 10:51) DEL
  • 앗.. 쩜만 참으면 안 되나염??
    지금은 그냥 아이디를 하나 더 만들어야 해요.
    개편하면 지금 가진 하나의 아이디로 블로그 더 만들 수 있어욤.
    급하신 거면 어쩔 수 없이 아이디를 하나 더 만들어서 블로그를 개설하셔야 =ㅅ=
  •  Re : 쏭 (2010/06/30 11:06) DEL
  • 오 개편, 급할게 머가 있겠어요. 기다리고 고대할께욤^^
  •  Re : 앙겔부처 (2010/06/30 11:13) DEL
  • ㅋㅋ 저야말로 업무관계로 블로그 하나 만들까 생각중인데 급해서...;;; 어찌할 바를 모르긔 ㅋㅋㅋㅋ
  • 모리 (2010/06/30 03: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학교 다니면서 싫어하게 된거 진짜 많은데... 난 미술.. 항상 못 그린 그림 예시가 되곤 해서 컴플렉스 생겼어..어릴 땐 아무렇게나 그리는 거 좋아했는데 ㅠ
  •  Re : 앙겔부처 (2010/06/30 10:22) DEL
  • -_- 너무햄 iㅁi 교육청 신고 ㄱㄱ;
    그게 말이야 어린이들은 단 한 명도 빠짐없이 아무렇게나 그리는 걸 좋아하는데 말이얌... 우리 파울 클레 선생도 좋아하시긔 나도 좋아 어린이 그림 너무너무 좋아 마구 그려 어린 시절 못다 그린 꿈을 되살려...<
  •  Re : 니나 (2010/06/30 17:54) DEL
  • 나도 잘못된 그림 예시ㅋㅋㅋ 그래서 한번은 어디선가 전시회 같은데서 본 그림 따라했는데, 칭찬받았...;; 그래서 학교교육 그지같다고...
  • 횬힘 (2010/06/29 22: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교육이 최곰!
    주입식 교육이 짱임ㅋㅋㅋㅋㅋ
  •  Re : 앙겔부처 (2010/06/30 00:12) DEL
  • 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과학적인 결론이얌 -ㅅ-;
    도라이벨라 'ㅅ' 사교육계의 악마 교육청 신고 ㄱ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yog (2010/06/28 12: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의외로 잭슨의 말을 들어보면 저때가 참 암울했다고 하더라고요. 아버지한테 맞아가면서까지 연예인 생활을 하면서 나이트클럽이나 스트립바까지 전전하던 그 기억이 그에게 모종의 트라우마가 된 듯 싶습니다.

    인터뷰나 혹은 어린이 관련 재단을 설립하고 집에 놀이공원을 만드는 행동들을 보고 전문가들은 그가 잃어버린 유년기에 대해 강하게 집착하고 있다고들 하더라고요.
  •  Re : 앙겔부처 (2010/06/28 12:20) DEL
  • 왠일 이 사람 잭슨 형님한테도 관심 있었어?? -_-
    유년기에는 기냥 동네에서 뛰노는 게 짱인데... 불쌍해라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버지가 때렸단 얘기 옛날에 들은 거 같은데 잊었네 저 다 자란 형들도 두들겨맞았던 거임?! 다 자랐는데 아빠를 때리진 못 할 망정(패륜드립) 맞고 있냐 아오... 불쌍해라 MJ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Re : kasak ya watan (2010/07/01 10:48) DEL
  • 의외라고 하기엔 쫌 힘들 정도로 MJ의 아버지는 가흑하기로 유명했죠. 그것 때문에 MJ가 최고의 스타로 등극할 수 있었다는 아주 가흑한 양면성이 존재하긴 했지만요.
  •  Re : 앙겔부처 (2010/07/01 11:01) DEL
  • 그 애비 참말로 귀싸다구를 팍팍팍 ㅜㅜㅜㅜㅜㅜㅜ
    근데 뭐 애를 때리고 나이트클럽, 스트립바(!)까지 보낸다고 성공하는 건 아니잖아요. 박세리 아빠가 박세리를 혹사시켜도 그렇다고 저런 짓까지 한 건 아니잖아요? 이 놈은 그냥 따질 것 없는 인간 쓰레긴데요. ㅜㅜㅜㅜㅜ
  • 치즈 (2010/06/25 11: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정말 경을 칠 일이로군요...
  • 2ne1 (2010/06/24 22: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투애니원팬인데요^^ 말씀하신 옷은 겔랑진스의 옷이네요. CL옷도 마찬가지구요.
  •  Re : 뎡야핑 (2010/06/25 00:11) DEL
  • 우와 대단하십니다 덜덜
    겔랑진스는 검색해도 별로 정보가 없긔.. 암튼 저 천이 겔랑진스표란 건 확실히 알았네요 ㅎㅎㅎㅎ 감사감사
  • 나비 (2010/06/24 21: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 이 노래 라이브 처음 본다는 'ㅅ' 나 왜 처음보지? 그 동안 아가들에게 소홀했던듯 ㅜㅜ
  •  Re : 뎡야 (2010/06/25 00:10) DEL
  • 이 라이브는 졈 별로라능... 컨디션 좋을 데는 짱 좋은데 말이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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