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냐옹 (2010/06/24 18: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함께같애 ㅋㅋㅋ
    동댐에 저런 프린트 파는걸 단 한번도 본적이 없음..앞으로 유심히 볼께염
    하지만 님은 저런 프린트 정말 안어울린다는거!!!!
    님이 우겨도 소용없어
    터키옥색이나 입으시지!!!!!!!!!!!!!!
    어제는 정말 베스트 코디였는데.. 프린트 들어간 레깅스, 방울 쩔어. 생각만 해도 휴-
  •  Re : 앙겔부처 (2010/06/24 19:25) DEL
  • 안 어울리긴 왜 안 어울려!!!!!!!!!!!!!!!!!1 겁나 잘 어울려 딱 내 스타일이야!!!!!!!!!!!!!! 터키 옥색은 어머니나 사드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 특히 다함께 그 주먹같애
  • 이니스 (2010/06/24 15: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1인시위 할 때, 겁나기도 하지만 관심가져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참 고맙죠! ㅎㅎ
  •  Re : 앙겔부처 (2010/06/24 16:02) DEL
  • 그러네요 그러고보니 꼭 응원해 주는 사람들이 있어염 일인시위자 보면 나도 수줍어서 말을 잘 못 걸겠던데..; 커피를 한 번 사드린 적이 있는데, 커피 안 좋아하는 사람도 많으니까 이건 뭐... 저의 경우 이온 음료를 안 마셔서 누가 사줘도 이건 뭐... 뭐 이런 게 있어서; ㅎㅎ
  • 김하운 (2010/06/24 13: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끔찍해 끔찍해 끔찍해요
  •  Re : 앙겔부처 (2010/06/24 15:49) DEL
  • 앗 난 지금 신나게 놀고 있는데 왠지...ㅜㅜ
  • 일백원 (2010/06/24 09: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작품 좋죠. 특히 누군가의 어머니나 딸에게 추천하고 싶은...
    작가가 부모와 불화...까지는 아니더라도 커뮤니케이션 불통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각종 권위적인 상도 타고 일본 소녀만화의 대모격인 작가인데도 여전히 부모님은 미술선생같은 제대로 된 직장을 잡으라고 했다는군요) 그런 고민에서 나온 만화가 아닐까 추정해 봅니다.
  •  Re : 앙겔부처 (2010/06/24 10:22) DEL
  • 우리 하기오 모또 선생님께 그런 사정이 있었을 줄이야... 장난 아니다 우리 부모는 그나마 나아 보이네 -ㅅ-;;;

    일반적으로 선생님의 만화에 부모-자식 관계가 엄청 중요한 테마잖아요. 잔혹신도 그렇고, 멧쉬도 그랬고. 바르바라 이계도 그랬고요. 엄청 많더라구요. 영원한 숙제를 푸는 기분... 암튼 전 선생님이 너무 좋아요!!!! 그 부모님은 바보야!!!!!!!!!!!!!!!!!
  • 윤마담 (2010/06/23 16: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근성 아뉴? ㅋㅋ
  •  Re : 앙겔부처 (2010/06/23 16:48) DEL
  • 올레! 정확해
  • ondine (2010/06/23 12: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자벨 아자니 팬으로 말씀드릴께요.
    블루벨벳에 나오는 배우는 아자니가 아니고 이자벨라 롯셀리니입니다.
    수정 부탁드려요.
  •  Re : 앙겔부처 (2010/06/23 12:18) DEL
  • 죄송합니다-ㅅ-;;;; 이제는 이 분들이 누가 누군지 기억도 안 나네염 암튼 수정할게요;;
  • 알리아 (2010/06/22 21: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레알레알 존경해염~ ㅎㅎ
    난 다이인 못하고 학교서 다이씻해써ㅠ.ㅠ
  •  Re : 앙겔부처 (2010/06/23 10:43) DEL
  • 왜 이러셈; 나는 기절씻<
    어제 별로 충돌 없었대 다행이얌 나의 공포는 기우로...;
  • 들사람 (2010/06/22 16: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존경합니다 뎡야님.ㅎ
  •  Re : 앙겔부처 (2010/06/22 17:23) DEL
  • 설마 아까 그 아저씨는 아니겠지~~~~ ㅋㅋㅋ
  • 난다 (2010/06/22 15: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오 트위터 타고 여기까지 들어왔다능 멋져염
  •  Re : 앙겔부처 (2010/06/22 17:23) DEL
  • 와 트윗터도 세 다리 건너면 다 아는 사인가요 역시 한국
  • 디디 (2010/06/22 14: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 나도, 닌자거북이가 되고 싶었어여. 세상이 변하건 말건 죽이고 싶은 것들도 있는지라.
  •  Re : 앙겔부처 (2010/06/22 14:34) DEL
  • 그렇게 말하면 나도 물론 그렇지만 내가 감수해야 할 것 대비... 효과 대비... 머 그런 계산적인 맴으로다 관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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