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땅 (2010/06/22 11: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기선과 랑 갈테야요...
  •  Re : 앙겔부처 (2010/06/22 11:20) DEL
  • 아하하 여기다 신청해 주셨네요 ㅎㅎㅎㅎ 아무튼 접수 잘 받았어요!!!!
  • 무 (2010/06/22 00: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덩야님 이것 퍼날라도 될까요? ㅎ
  •  Re : 뎡야 (2010/06/22 00:48) DEL
  • 돼냐뇨;ㅁ; 너무너무 감사하지엽 ㅇ<-<
  • 달군 (2010/06/21 22: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끔찍하다. 서울시에서는 무슨 전쟁 시나리오 공모를 한다더니. 이제는 총까지.
  • 무연 (2010/06/21 18: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예전에도 칼 리히터의 지휘로 올려 준 적이 있더니, 정말로 [마태수난곡]을 사랑하시나 봐요(^-^). 나중에 기회가 되시면 니콜라우스 아르농쿠르의 지휘로 2001년에 Teldec에서 발매된 음반을 들어 보기를 권합니다. 예전에 올리셨던 영상에서의 리히터도 [마태 수난곡]에 관한 가장 뛰어난 음반을 남긴 사람 중 한 명이지만, 아르농쿠르의 음반은 이른바 '역사주의 연주Historical Performance' 중 최고의 연주라 할 만 합니다. 그리고 [마태 수난곡]은 [마태복음]에서 예수가 수난당하는 내용을 토대로 작곡된 곡입니다. 그래서 [요한 수난곡]처럼 [마태복음]이 아닌 다른 복음서에서 예수가 수난당하는 내용을 토대로 작곡된 수난곡들도 있습니다(^-^).
  •  Re : 앙겔부처 (2010/06/21 23:35) DEL
  • 안돼 안돼 들려주세염... 난 이렇게 어려운 이름 못 외워 -ㅅ- 역사주의 연주라니 듣기만 해도 캐간지 ㅋㅋㅋㅋ 담에 아지트에서 만나서 들려주세요. 마치 나의 아지트인냥 얘기한다? 암튼 거기 있잖아요 거기 음악 마음껏들을 수 있는 아지트 ㅋㅋㅋㅋ 근데 예수는 여기저기서 수난을 당하는구나...; 마태복음 정도는 읽었는데. 근데도 마태가 수난당하는 줄 알았다니... ;

    이 노래 너무 좋규 위에 올린 부분이 정말 제일 좋아요. 그냥 저는 기냥 완전 아주 ㅇ<-< 이렇게 됨 ㅎㅎㅎㅎ
  • 모리 (2010/06/21 01: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앗 보고 싶은 영화. 하지만 나에게는 자유시간이 별로 없구나 흑흑. 수도권지방민을 위한 우리집 상영회를 열고 싶다..
  •  Re : 앙겔부처 (2010/06/21 16:35) DEL
  • 앗 팔연대 홈피에 친구랑 오겠다고 적어놓은 모리는 당신이 아니었던 거야?! -ㅅ-;;;;
    너네집 상영회 하면 내가 출장가겠음 =ㅅ= ㅎㅎ
  • 일백원 (2010/06/20 18: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베트남은 아니고 2차 세계대전이에요ㅎㅎ 파푸아 뉴기니에서 전쟁포로로 지낼 때 지역 부족이랑 친해져서 장가 보내줄테니 눌러 살라는 말까지 들었다는 등 파란만장하더군요. 어쨌든 전쟁에서의 경험이 여러모로 처참해서 전쟁을 혐오하게 되었다네요.
    또한 원래 왼손잡이라 왼손으로 그림을 그렸는데 하필 잃은 것도 왼손이라 쓰지 않은 오른손으로 다시 그림을 연습했다죠~ 여튼 참 개인사도 흥미로운 작가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10/06/20 22:13) DEL
  • 농농할멈을 제대로 읽었다면 생각해보면 당연히 2차대전일 것도 같네요... 연도가 나왔던 거 같은데. 근데 역시 기억은 안 나고-_-;;;; 2차대전이라니 정말 옛날 분이시다 맞다... 맞아요 그 얘기 다 대산초어 블로그에서 읽었는데 완연 잊고 베트남이라고 지멋대로-ㅅ-;; 아이코 감사합니다

    님께서 제가 원하는 갠춘한 리뷰를 써주실 수 있을 것 같은데 ㅎㅎ 블로그 주소를 안 남기셨네염 ;ㅁ;
  •  Re : 일백원 (2010/06/24 09:45) DEL
  • 별 거 아닌 리뷰긴 하지만 한가하실 때 보시라고 주소 납깁니다ㅎㅎ
  •  Re : 앙겔부처 (2010/06/24 10:20) DEL
  • 한가하진 않지만 =ㅅ= ㅎㅎㅎ ㅎ 잘 봤어용 앞으로도 자주 만나요!!!!!!
  • 달군 (2010/06/20 17: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좀 다른 이야긴데 보리에서 나온 옛이야기책보니까 범아이라는 이야기도 있더라.호랑이 각시가 된 여자가 어머니가 보고 싶어 집에 가보고 싶은데 못가니 반은 호랑이 반은 인간인 아들 범아이가 엄마를 도와 집으로 보내고 자기는 남아서 날보고 싶으면 어디어디서 만나자 하다가가 엄마 기다리다 굶어죽었다는..ㅜㅜ
    거기는 똥이아니라 피를 내서 묻혀놓는건데.. 심지어 아빠 호랑이는 아들이 속여서 물에 빠져죽어ㅜㅜ
  •  Re : 앙겔부처 (2010/06/20 22:11) DEL
  • 다 죽긔... -ㅁ- ㅜㅜㅜㅜㅜㅜ 무서웡 ㅜㅜㅜㅜㅜㅜ
    보리 옛이야기책 재밌겠다! 나 개똥이네 놀이터 정기구독자야 근데 다 안 읽고 있네 과월호의 압박이...-ㅅ- 보면 느므느므 재밌는데 말여
  • 나루 (2010/06/20 07: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이 영화 3년전에 벤쿠버에서 봤음. 영어자막이었던가, 암튼 못알아들어서 고생했지만 나중에 한국 친구들과 다시 보고 싶은 작품 중 하나.

    뎡야는 정말 용감하군요, 페이스북으로 상영신청도 하시고. 그런 방법이 있었네요.
    많은 분들이 상영회 참여하셔서 좋은 시간 되시길.
  •  Re : 앙겔부처 (2010/06/20 14:40) DEL
  • 용감하긔
    뭐 이런 행사(?) 준비하면, 너무 많이 올까봐 겁나 걱정돼고; 막상 뚜껑 열면 온다고 했던 반응보다 너무 쪼끔 와서 캐실망하고. 그러는 것 같아요. 어떤 시간이 될까... 현재는 외쿡인이 너무 많이 올까봐 걱정 중인데 다른 친구는 그럴리 없다고 하고 있긔 ㅎ
  • 알리아 (2010/06/19 11: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두 사수자리인데 ㅎㅎㅎ
    명바기의 부시 사랑을 염두한다면..맞아죽기전에 연행당할지도...ㅎㅎ
    금욜에 마지막 수업에서 소논문발표있는데.. 혹시모르니 그전에 다 해놔하나..쩝
  • 알리아 (2010/06/19 11: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애들, 이제야 왔어.
    오늘 원래 다 오지 않아도 된다고 한거니까, 뎡야는 집에 있어도 되는겨~
    모처럼 좀 쉬삼! 글구 화욜에 다이인 갈끄야? 나 갈꺼니까 뎡야 갈거면 문자줘.
    그 때 같이 볼 수 있으면 올리브수확 관련되서 긴히 상의할 것도 있고..
    그럼, 즐주말~
  •  Re : 앙겔부처 (2010/06/20 14:39) DEL
  • 난 화요일 안 될 것 같아 이번주에도 팔연대 때문에; 못 한 일이 몇 개 있는데 주말에도 출근해서 팔연대 일 보고 있거등. 근데 다음주에는 팔연대 때문에 더 바빰. 그래서 낮시간을 빼고 싶지가 않네. 8시간 정도는 진보넷에 올인해야지... 라는 현실적인 고려로 못 가겠어. 점심시간에 나가서 진짜로 일인 시위나 해야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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