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디 (2010/06/17 09: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잘려나간 +추 우하하하하하
  •  Re : 앙겔부처 (2010/06/17 10:53) DEL
  • 우호호호호호호홋
  • Lovefoxxx: 라브♡ (2010/06/16 17: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http://gall.dcinside.com/list.php?id=cat&no=261696&page=2&category=&bbs= 쥐드래냥
  •  Re : 앙겔부처 (2010/06/17 01:16) DEL
  • 나도 어듸서 꿀리지 않앗오 ㅋㅋㅋㅋㅋㅋ 기여워
  • 지각생 (2010/06/15 19: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래, 활동은 기회만 있으면 티를 내야할 것 같아. 그렇게 드러내서 사람들과 소통할 경로를 계속 만드는 것. 부끄러움 혹은 겸손 따위는 던져버리자구 나도 생각하지만 쉽진 않고ㅋ

    그나저나 1월인가 2월인가 경계를넘어/팔연대/랑쩬 컴퓨터 고치러 몇번 가서 얻어먹기만하고 깔끔히 마무리를 못하고 왔다는 게 맘에 걸림;; 팔연대 있는날 내게 연락한번 주삼! (그때보단 좀더 업그레이드됐다는ㅋ)
  •  Re : 앙겔부처 (2010/06/16 10:50) DEL
  • 그르게염 꼭 연락 드려야 하는뎅.
    티를 내야 하는 거군뇨 그런 거죠!!!!!!!!! 조금만 해도 많이 한 듯!!!!! 한 건 없어도 내가 다 한 듯!!!!!!! ㅋㅋㅋㅋ
  • 아답터 (2010/06/14 00: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욘과무 겉 껍데기를벗기면 앞표지와 뒷표지에 짧게 만화가 있습니다.
  •  Re : 앙겔부처 (2010/06/16 10:52) DEL
  • 음-ㅅ- 알아욤... 저는 속그림 있는 걸 번역할 때 안 해 주는 출판사를 증오하거든요() 무조건 표지 뜯어보는 인간이라 ㅎㅎ 예전에 한참 만화책에 비닐 씌울 때도 속그림때문에 고민고민스러웠다능..-ㅅ-
  • 반다람쥐 (2010/06/13 04: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람쥐 주제라뉘;;;; 인간들이 지구 전체를 삽질 오염시켜서 생명들 못 살게 굴고,
    먹지도 않을꺼면서 인간들은 서로를 막 죽이고.
    도대체 극악무도함을 알수가 없는 주제에 인간으로서 우월의식이라도 가지고 있는 거냐.
    지구와 생명들에게 사과하는 의미로 인류종에서 탈퇴하는 각서라도 쓰고 싶을 때가 많다고.
    언젠가 사람들을 모아서 그런 의식과 파티를 할테다. 뭐 이미 절반의 탈퇴는 했지만.... 인간 주제에 >..<
    엊그제 찜질방에 자러갔다가 몸 근수 달아보니 2키로 줄었더군. 선수 생활의 고단함?ㅋㅋㅋ 그런데 오늘 본 신비체험은 며칠사이 3키로는 족히 줄은 것만 같은 몰골;;;;
    불면이 알콜섭취 효과를 내고 있다;;;;;;;;;;;;;;;
  •  Re : 앙다람쥐 (2010/06/16 10:49) DEL
  • 다람쥐 주제에 귀엽지 않게 인간 멸종의 꿈을 꾸는군... ㅋㅋㅋㅋ 난 극악무도하지 않잖아 왠만한 다람쥐보다 선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살이 자꾸 빠지다니 날씬한 다람쥐 이러다가 날다람쥐 되겠네< 다람쥐 드립

    잘 자 인간답게 사셈 다람쥐답게라도 살든가 암튼 =ㅅ=;;
  • ou_topia (2010/06/12 14: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새벽 2시 3분... 졸릴만도 하지. 몸이 무슨 기곈가.
  •  Re : 앙겔부처 (2010/06/12 21:28) DEL
  • ;; ㅎ
  • 지나던이 (2010/06/12 12: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위키의 글 읽어보려 했더니만......영어. 으아. 하나도 못읽음. 창피하다.
  •  Re : 지나던이2 (2010/06/12 13:53) DEL
  • 구글바를 설치하시면 단어에 마우스를 갖다대면 단어뜻이 나와요. 저는 대충 그걸로 읽습니다.
  •  Re : 앙겔부처 (2010/06/12 21:27) DEL
  • 지나던이/ 저도 영어라서 끗까지 안 읽는... 누가 한글로 좀...<

    지나던이2/ 구글바가 아니어도 많은 툴바에 그 기능이 있더라구요 :) 근데 저는 다른 기능들 때문에 귀찮아서 안 쓰는.. 사전 기능만 있는 뭐 없나
  • 윤마담 (2010/06/12 11: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언니, 나에요. 드뎌 비가 오니 참 좋군요. 자전거 못타는게 참 안타까워요. 그런데 자전거 안장 위에 오래 앉아있으면 엉덩이가 아프지 않은가요? 프랑스의 벨로 라는 시스템 말하는 거 같은데 서울시 송파구가 몇 년 전 도입했더군요. 한 때 자전거 통근 열풍이 불었던 것 같고 정부에서도 전국적으로 자전거 도로 만든다 어쩐다 했는데 사그라진듯. 난 왜 자전거 하면 일본이 생각나지;;
  •  Re : 앙겔부처 (2010/06/12 21:13) DEL
  • 자전거 안장은 첨 타거나 오랜만에 타면 아프지만 계속 타면 안 아프지 않아? 글구 자전거 하면 나도 일본도 생각 나. 만화책에도 어찌나 많이 타고 다니는지.. 한국 정부도 자전거 도로 아직도 많이 만들고 있어. 없는 게 나을 정도여서 그렇지...
  • 옘 (2010/06/12 01: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우.. 덕분에 예쁜 그림들 잘 봤슴다. 좋네요. ^^
    근데 문득 드는 생각은, (뎡야님이 그렇다는 건 아니고요),
    사실 몇년전만 해도 자전거 하면 중국이요, 중국 하면 자전거였는데,
    최근 자전거 열풍이 불면서, 누구도 자전거를 통해 중국을 떠올리거나 하진 않는 것 같아요.
    요즘 보면, 자전거가 패션상품이자 레저상품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 모양인데...
    그런 것에 비하면, 중국은 좀 구린 거겠죠? 씁쓸한 생각이네요..
  •  Re : 앙겔부처 (2010/06/12 01:29) DEL
  • 세계적으로 자전거를 많이 타는 건가?? 저도 예전엔 자전거 하면 중국이 떠올랐었는데. 근데 정말 옛날인 것 같네염. 아직 중국이 공산국가인 줄 알았던 때니까... 아주 옛날...-ㅅ-;

    유럽의 어느 나라는 자전거를 아무캐나 탈 수 있던데. 그니까 끌고 다니면서 잃어버릴까봐, 이동하느라 불편해서 전전긍긍하지 않고 시에서 공유하는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정해진 곳에 세워놓고. 버스 타고 전철타고 이동하고 내리면 또 거기있는 자전거 타고 이동. 그게 너무 부럽더라규... 사회주의 세상이 오면 꼭...<

    근데 생각해보면 그냥 한국이 너무 자전거가 없었던 것 같아요. 저 옛날에는 발바리는 정말 대단한 사람들만 하는 건 줄 알았었는데-_-;;;;; 요즘은 자전거가 그나마 아주 많아졌죵.

  •  Re : 옘 (2010/06/16 14:59) DEL
  • 우리나라 경우엔... 글쎄요... 자전거가 없었던 게 아니라, 비교적 최근에 갑자기 사라진 게 아닌가 싶네요. 아마도 이런 건... 삼천리 자전거 매출변동 같은 거만 조사해봐도 대충 나올텐데... 저만해도, 어렸을 때 맨날 자전거 타고 놀았거든요. 친구들도 다 자전거 하나씩 있고... 암튼 저는 고등학교 때까지 자전거 타고 다녔음.. 언젠가 한번은 겨울에, 친구놈이 꼬셔서, 동네(물론 인천 동네)에서 자전거 쌔벼가지고 그거 타고 영등포까지 노가다 뛰러 가기도 함. 당시 불경기로 인해 인천엔 일이 없어서.. ㅎㅎ 우여곡절 끝에 자전거는 있던 자리에 다시 갖다놓긴 했는데... 하... 별 생각이 다 나누나...
  •  Re : 앙겔부처 (2010/06/16 15:25) DEL
  • 도둑<
    전 자전거 없었어요 하나 주웠는데 타다 넘어져서 엄마가 갖다 버림-_- 나 어릴 땐 별로 자전거 많지 않았는데... 몇 살 차이도 안 나는데; 중고등학교 때도 자전거 타고 등교하는 애?! 있었을지 모르지만 한 번도 못 봤긔

    그런 원인분석을 한 글도 있을 것 같네연 어듼가...
  • 냐옹 (2010/06/11 19: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쫄바지를 입으셈
  •  Re : 앙겔부처 (2010/06/12 00:00) DEL
  • 시럼 더워 'ㅁ'
    더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초크마한 쫄바지 핫숏한 거 한 개 입을 때도 있는데 그건 뭐 팬티 수준이라 별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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