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ykaylim (2010/06/07 23: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ㅎ 사실 저도 처음엔 당연히 전자책은 대여가 무한정일거라고 생각했지요.
    사람들이 대여해가는 회수에 따라 도서관측에서 대가를 지불해줄거라 생각했는데..
    사실은 도서관에서 책을 구입할 때 전자책도 종이책이랑 똑같이 권당으로 산다는군요. 그게 아니라면 1권씩만 구입해서 수천명한테 대여해줄 수 있으니 출판사입장에선 엄청난 손해겠죠.

    결국 도서관이나 출판사나 서로 혁신적으로 고객들을 위해 뭔가 해보려기 보다는 자기들 손해볼까봐 그저 옛날방식대로 일처리해버렸단 느낌이 나네요.
    그래서...
    책의 물리적 한계를 벗어난 것이 최대의 장점인
    전자책에 대여제한이라는 어이없는 시츄에이션이 생긴 것 같군요.
  •  Re : 앙겔부처 (2010/06/08 11:24) DEL
  • 뭔가 이상해요...ㅜㅜ 그리구 어차피 전자책 다운 가능한 단말기는 독점적?? 뭐라고 표현하지?? 암튼 제 걸로는 안 돼요 망했어< ㅜㅜㅜㅜㅜㅜ

    좀더 미래 사회가 오면 잘 되겠죠...; 약간 저는 대여료를 받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괜찮을 것 같은뎅....
  • ou_topia (2010/06/07 22: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항상 멋있어...
  •  Re : 앙겔부처 (2010/06/08 11:20) DEL
  • 저래놓고 1, 2년 뒤에 아 맞다 전화하려고 했었지 라며 황급히 전화한다는 데에 한 표; ㅋ
  • 소 (2010/06/07 20: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흠... 기대가 너무 큰거 아닌가요...
  •  Re : 앙겔부처 (2010/06/07 21:50) DEL
  • 머 이정도도 못 하면 진보정당하지 말아야죠. 그냥 보수정당 하면 되잖아?
  •  Re : 새벽의달리 (2010/06/09 18:15) DEL
  • 부처님 맞는 말씀 ㅋㅋ
  •  Re : 앙겔부처 (2010/06/11 17:40) DEL
  • 아이디가 멋지시네염 ㅋㅋ
  • 马圣恩 (2010/06/07 15: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조금 전에 개인 연명 메일 보냈는데, 너무 늦은 건가요?
  •  Re : 앙겔부처 (2010/06/07 16:50) DEL
  • ㅜㅜ 늦었슴니당. 연명을 받은 시간이 너무 짧아서 뜻있는 더 많은 분들이 참여 못 하셨을 듯.. ;ㅁ;
    하지만 성명서 아래에 첨언해 놓을게요!
  • 폰만슈타인 (2010/06/06 23: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훔 전 모르겟습니다... 무조건 적인 학살일수도 또한 수색을 거부하다 발생한 일 일수도 잇다고 생각하기에 한쪽의 일만 보고 나쁘다고 몰아가는건 온당치 않타고 생각 합니다.
    민간인의 입장에선 총을들고 배에 올라타니 구호물자를 지키기 위해서 손에 흉기라도 쥐지 않았을까요?! 또한 군인 입장에선 상대방이 흉기를 들고 덤비는데 자신의 신상에 위협을 느꼇다면 총을 쏘지도...
    꼭 명확한 사실은 민간인 10여명이 죽었다는것 과정이 어떤지는 명확하지 않은데...
    무조건 적인 맹신보다는 과정과 이스라엘을 생각할수도...
    어지보면 가자지구에 인도적인 지원일수도 있지만, 한편으로 이스라엘이 본다면 내정 간섭일수도 있습니다...
    어찌 쳐다보느냐에 따라서 판단은 틀려지기에 한번 더 생각해 보시길 권합니다...
  •  Re : 앙겔부처 (2010/06/07 11:23) DEL
  • 국제법상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을 '식민점령'하고 있습니다. 식민점령을 당하는 사회에 연대하는 것이 식민지 국가에 대한 내정 간섭이라고 말씀하신다면, 그럴 수도 있겠지요. 그래도 당연히 식민국가를 규탄해야 하는 거구요. 그것도 아니라고는 안 하시겠지요? 식민지에서 식민지 사람들을 죽이고 굶겨도 된다고 생각하진 않으시겠지요? 그건 그냥 국제법 위반이기도 하거든요. 제국주의 국가들이 정해놓은 룰까지 위반하고 있다구요. 제국주의 국가들도 이스라엘때문에 얼마나 곤혹스러울 때가 많은지, 알고 계시겠죠?

    구호선에 탑승한 민간인 활동가 살해에 대한 확한 사실은 살해하는 동영상 한 번만 찾아보세요. 과정이 명확하지 않다는 말은 쏙 들어갈 거에요. 몽둥이로 덤비는 사람에게 총을 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건 상식 수준을 넘는 발언이군요. 집회도 총과 탱크로 진압하면 되겠네요? 그런 발상은 적어도 자본주의 - 자유주의 국가의 외피를 두르고 있는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파쇼/권위주의적 사상이라고 비난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 콰지모도 (2010/06/06 22: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지만 세계는 상대적으로 힘이 약한 팔레스타인에게는 관심이 없는...
    슬픈 현실이네요.
  •  Re : 앙겔부처 (2010/06/07 11:14) DEL
  • 관심들은 있는데 조직화가 안 된 것 뿐이 아닐까!라고 생각해요. 토요일 선전전 때 뉴스에서 가자 구호선 공격을 본 시민들의 반응도 좋았(?)고. 좀더 조직화를 해야 하는데ㅜ
  • 돕 (2010/06/05 11: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리를 잘했네!
  •  Re : 앙겔부처 (2010/06/07 11:13) DEL
  • 가자가 뭔지 전혀 모르는 사람을 생각하면서 썼는데 다시 읽어보면 역시 모르겠는 게 너무 많은 듯.. 게다가 압축적으로 써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압축이 아니라 빠진 것도 많고..ㅜㅜ 나답지 않은 비문 작렬에-_-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잘했다고 하니 고맙네 ㅎ규ㅡㅎ규
  • 앙겔부처 (2010/06/04 23: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성명서 연명 마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 ou_topia (2010/06/04 23: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연명합니다.
  • 맑은향기 (2010/06/04 22: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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