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쏭 (2010/05/27 10: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가히 선거공해라 아니 할 수 없죠. 이런 공해 속에서도 돋보이는 선거를 치룰 수 있다면 좋겠다만, 그게 어디 쉬운일! 그래도 빨간자전거는 열심히 동네를 돌아다닌답니다. +
    이름 때문에 어렵다면, 조선공산당사는 쉽겠네요 ㅋ~ 전 조공사가 더 재밌더라구요.
  •  Re : 앙겔부처 (2010/05/27 11:06) DEL
  • 조선인이라면 과연 어렵지 않겠네요 ㅋㅋ 하지만 점점 고무우카에 빠져들고 있다는... 고무..우무...ㅋㅋㅋ
    맞아요 선거공해란 말이 딱 적합해 -ㅅ-
  • (2010/05/27 09: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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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 : 앙겔부처 (2010/05/27 10:28) DEL
  • 맞아요 숙청은 당원 제명도 포함하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당원 정리가 필요"했을 수 있다고 생각한 거구요. 설마 제가 자격조건이 없는 당원을 죽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진 않겠죠()

    글구 이런 지당한 얘기때문에 스탈린주의자라고 생각 안 함니다;;
  • (2010/05/27 07: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10/05/27 08:14) DEL
  • 지금 사회에서 이른바 소수자 운동이 세세상에서 더욱 필요할 것이며 다만 활동의 물적 조건이 백배 좋아질 것이라 생각해요. 저번에도 썼지만.. 사회주의 = 모든 차별/억압이 자동적으로 사라지지 않겠지염. 성소수자만이 아니라 장애인도, 여성도. 뭐 그래도 괜찮아 더 열심히 하면 돼!!!

    크롬이 문제가 많군요... ;ㅁ; 근데 극 정말 크롬이 이상해요. 예를 들어 사무실 내 pc에서는 크롬이 문제없거든요. 그니까 크롬도 크롬마다 다르더라구;;;;;;;; 아직도 불안정한가봐요. 에잇... 내 소관을 넘어섰어 그냥 파이어폭스 쓰심이...< ㅋㅋ
  • 들사람 (2010/05/26 19: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 이런 통계도 나오는군여. ie+win이 80.46%라..쩝.;;
  •  Re : 앙겔부처 (2010/05/26 23:22) DEL
  • 그러고보니 최근에 좀 나아진 건가?? 요 이틀간 방문 순위를 보면 ie가 60이 안 되거등요. 머... 점점 더 나아지겠져(무책임) 이런 운동도 하고는 싶은데(방치)
  • Lovefoxxx: 라브♡ (2010/05/26 18: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소녀똥을 싼다는 님 몹시 인상적 and 걱정. 채식하니 괘안아졌겠넹?ㅋ
  •  Re : 앙겔부처 (2010/05/26 23:24) DEL
  • 요즘엔 성인 남자 부럽지 않을만큼 나옵니다...< 그거 근데 채식할 때 얘기임. 아오 진짜 빨리 채식해야지 채식이라고 할 때마다 부끄러 죽겠어-_-
  • 허 (2010/05/26 17: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이패드도 있다니 누굴까
  •  Re : 앙겔부처 (2010/05/26 23:21) DEL
  • 간절함이 느껴지는 덧글입니다
  • 이모님 (2010/05/25 15: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날 노련하고 추악한 늙은이라는 소릴 듣기도 했는데 헨젤과 그레텔의 마녀는 운명이었나 보네요. 뭐... 잠들지 않은 두명이 더 있어 결국 잡아먹지 못했다는...;;
  •  Re : 앙겔부처 (2010/05/25 16:06) DEL
  • 와 친히 덧글을 남겨주시고;;;; 그냥 라브가 소녀틱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어서 그런 맴이 든 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련하며 동시에 추악하다니 멋있어요!! 마음에 드는 상태입니다 ☞☜ 하지만 이모님은 추악하지 않다능.. 멋있다 맘<

    헨젤과 그레텔의 마녀도 이모님처럼 요리를 잘 했겠지...ㅋㅋㅋㅋ
  •  Re : 라브 (2010/05/25 17:07) DEL
  • 걍 소녀면 안되는가? '소녀틱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어서'라니 ㄷㄷㄷ
    물론 나는 님처럼 화장실에서 소녀는 아닌 듯함
  •  Re : 앙겔부처 (2010/05/26 17:11) DEL
  • 레알 소녀가 아니잖아 화장실은 뭐임?
  • 앙겔부처 (2010/05/25 01: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 사실 수세 쓸 때는 한글도 한/영타로는 못 바꾸고 쉬프트+스페이스바 눌러서 바꿨는데. 다 나름 설정하는 법이 있는데 몰라서-ㅅ- 암튼 예전에도 경험한 바 주분투가 진짜 빠르고 진짜 캡숑 짱이다< ㅋㅋㅋㅋ
  • 옘 (2010/05/24 19: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번 덧글은 &quot;건조체&quot;로. -_-+

    1. 끊임없이 말하는 EM님때문에... ---> 님이 계속 말을 시켰음.

    2. 사실 모르는 사람들이랑 인사하는 거 안 좋아함 ---> 그들도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았음.

    3. 왜 오전부터 안 만나는지가 의아할 따름 --> 것 참 좋은 생각임.

    4. 선거는 나도 하는데-ㅁ-!! 나!! 나도 하는데!!!!! ---> 나도 할 거임. (그러나 팔명을 모두 찍을지는 모르겠음.)

    5. EM은 사회혁명이냐 개량이냐를 길게 얘기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뻥이고 사실 잘 이해가 안 갔다능. 자유주의(?)적 사회의 물적 조건이 최소한이고, 그 다음에야 사회주의가 올 수 있고, 자유주의적 운동-예산감시 등-을 경시하지 말아라, 정도로 이해했는데 OK? 한국은 '사회'란 게 없다, 좌파도 국민 연금 기금 등 세부적 정책에 대한 대안을 내놔야 한다, 맞음? 마지막에 말하려다 못 한 것이, 오늘 얘기한 거 글로 정리해 주면 안 되나요? ㄷㄷ
    ---> (1) 일단 &quot;예산감시 등&quot;을 자유주의적 운동이라 생각하지 않음. 그냥 운동임. (2) 개인적으로는, 자유주의란 오늘날에도 여전히 그 나름대로 혁명적인 구석이 있다고 생각함. 다만 &quot;무엇에 대해&quot; 혁명적인가, &quot;어떤 의미에서&quot; 혁명적인가, 또는 &quot;어떤&quot; 혁명인가..가 문제일 것임. 예컨대 자유주의 운동은 권위나 인습에 맞선다는 점에서는 혁명적이라 할 수도 있을 것임. 그러나 문제는 오늘날 우리가 바라는 혁명은 그 이상이라는 것. (3) 결국 본인의 핵심은... 운동은 &quot;현실적&quot;이어야 한다는 거였심...

    6. 다음에 또 탈 일이 있으면 기사분께 15000원에 가자고 해야지 ---> 택시에 타자마자 기사님을 정신없게 해서 미터기를 못 꺾게 하는 것도 방법임.

    7. 욕망과 광기를 단정함 속에 숨기고 있지만 모락모락 피어나< ---> 결국 &quot;욕망과 광기&quot;는, 검은색 셔츠+양복과 대조를 이루는 &quot;분홍색&quot; 안경이 아니었는지.

    8. 닭은 원래 안 먹는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하지만 먹었다 ㅇ<-< 맛이 있었다 어차피 맛없어서 안 먹는 거 아니다 ---> 구차해 보임. 해골물의 진리를 깨닫길.

    9. 뽀삼/EM/무연은 말을 참 길게 하는데 ---> 진정한 고수는 무연임. ㅎㅎ -_-;;
  •  Re : 앙겔부처 (2010/05/24 20:00) DEL
  • 어어... 덧글이 이상하게 출력되는데 원인은 모룸 +ㅅ=

    덧글도 참 길다... 헥헥 종합적으로 모든 것을 잘 알겠다능.. 근데 분홍색 안경을 그냥 안 어울려요 별로 그것때문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
  • 라브 (2010/05/24 11: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만화책.................ㅠㅠ

  •  Re : 앙겔부처 (2010/05/24 11:55) DEL
  • -_-;;;; 네가 가방만 있었어도 진작 건네줬을 것을 ㅜㅜㅜㅜ 난 버스 타자마자 생각났어 -_- 이런 망할 ㅇ<-< 무겁게 왕복하는 동안 내 어깨 빠져!!!! 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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