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쩡열 (2010/05/16 04: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난 하녀를보고 이건 뭐 뭐.... 뭐지.. 기분이 더러워.....
    저 박찬욱스러운 느낌은 뭐지ㅠㅠㅠㅠㅠㅠ

    영상연출도 다 너무 좋은데 전개가 없어........
    이게 뭐야.....ㅠㅠㅠ 이러다 왓음 ㅋㅋㅋㅋ
  •  Re : 앙겔부처 (2010/05/16 05:10) DEL
  • 영상이 참 좋죠.....< ㅋㅋㅋㅋ
    기분은 왜 더러웠어욤??? 얘기해죠요
  • 하하하 (2010/05/15 21: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위에 사람임. 내가 극우파쇼똘아이 같나요? 아닙니다. 그저 세상 변화를 20대의 눈으로 보지 않는 사람일 뿐입니다.
  • ㅘㅘㅘ (2010/05/15 21: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리군요. 20대 초반? 그대가 맛 있는거 사준다고 문자 보내면 몇 명이나 모일 것 같나요? 정말 50명 이상 모입니까? 하하하하... 책 몇 권 읽고 좋아보여서 소리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팔다리가 톱에 쓸려서 죽어갔습니다. 그 당시에는 전기톱이 없어서 조금 더 아팠을 겁니다. 댁처럼 정신 못차리고 이상을 외치는 인간들 때문에 세상이 이 모양 이 꼴 됐습니다. 한 30년 지나면 좀 이해될 겁니다.
  •  Re : 포카 (2010/05/15 22:22) DEL
  • 님하 진짜 안타깝삼...... ㅠㅠ 모두가 톱 팔다리 이런거 꿈에 나오지 않고 살 수 있는 세세상을 꿈꾸어요
  •  Re : 앙겔부처 (2010/05/16 03:25) DEL
  • 팔다리 톱에 쓸려본 것처럼 말하네......;;;; 맛있는 거 사준다는 문자는 진짜 뜬금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박군 (2010/05/14 18: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학부때 논리학 주관식 문제에 배'중'률이 답인데 내가 그걸 배'증'률로 써놓고 좋다고 애들한테 컨닝페이퍼까지 돌려서 갸들까지 몽땅 틀린, 그게 10점짜리로 점수 줄라고 낸 문제였다는데말이지 ㅋㅋ
  •  Re : 앙겔부처 (2010/05/14 18:59) DEL
  • 배중률이라니 특이한 이름같네욘... 증을 잘 써서 ㅡ모음과 ㅇ받침이 붙어있던 사람은 중이라고 우길 수 있었겠써요...ㅋ
  •  Re : 박군 (2010/05/14 19:50) DEL
  • 근데 즐겨찾기 해놨다가 가보니 사라진 블로그가 몇 있어서 지울라는데 그건 어떻게 하는겨?
  •  Re : 앙겔부처 (2010/05/14 19:54) DEL
  • http://mycham.jinbo.net/mycham/favorite.php
    로그인 상태에서 위에 들어가서 일개일개 일일이 다 삭제할 수 있어...-ㅁ-;;;;
    자기 정보 페이지에 가면 옆에 메뉴 중에 있음 나의 즐겨찾기라는 것이..
  • (2010/05/14 16: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앙겔부처 (2010/05/14 16:58) DEL
  • 아.. 나 중학교 때까진 수재였는데 ㅋㅋㅋ 근데 어릴 때 책을 많이 읽어야 커서도 책을 많이 읽을 것 같은데 그건 아닌 건가?! 아니면 학교 공부랑 상관없이 책은 무지 많이 읽었죠? 근데 책 많이 읽는 애들이 공부 잘 하던데..< ㅋㅋㅋㅋㅋㅋㅋ
  • 들사람 (2010/05/14 16: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ㅎㅎㅎ글이 재미난 롤러코스터 같다능.
  •  Re : 앙겔부처 (2010/05/14 16:51) DEL
  • 롤러코스터는 무서울 뿐인 저이지만...<
  •  Re : 들사람 (2010/05/14 17:20) DEL
  • 뎡/ 혹 그럴지도 몰겠다 싶어 굳이 '재미난'이라고..ㅎ;;
  •  Re : 앙겔부처 (2010/05/14 18:58) DEL
  • 넹 그냥 저는 제가 그렇다고 말한 건데...;ㅋㅋ
  • 김하운 (2010/05/14 15: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가슴이 아프지만
    인간애만 남고 미학이 사라진다면
    암시장이 판을 칠겁니다
    미학의 일부는 어쩔 수 없이 금테두른 따순방에서 씨없는 포도를 따먹으며 삼십미녀 혹은 삼십미남들의 '시중'을 받는 세상에 속해있으니
    합리주의와 인간애를 위해서는, 시기 적절한 내세를 발명하는 게 좋지 않을까욧.
    그리고 소박한 미와 부르주아 미 사이의 경계선같은 것도 없으니
    역시 난 세상보다는 단체를 꿈꾸는게 더 현실적이에용.
    그것마저도 말아먹었지만..ㅠ-ㅠ
  •  Re : 앙겔부처 (2010/05/14 16:45) DEL
  • 그럼 세 단체를 만들지용 후후
    저는 자연미도 좋지만 인공미도 좋아한다능..
  • 쏭 (2010/05/13 16: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보다 많은 인간의 치료를 위하여 의학기술은 질병의 고통을 줄이기 위한 시술로 집중될 것이고, 기타 성형의학은 제한될 것이긴하다.

    사회주의세상에서는 모든 진료와 치료는 공공영역에서 무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보험 따위가 있을 수 없다.

    다만, 성형을 간절히 원하는 사람에게는 성형을 해주되, 공공기술이 사용된 만큼 발전된 외모는 사회에 환원되어야 한다. 이 때문에 성형시술을 받은 사람은 그 대가로 맨날 TV에 나와야 하고 각각의 마을공동체의 행사를 돌아다니며 사회주의세상을 찬양해야 할 것이다. 이렇다면 쫌, 인정될 수 있지 않겠지.

    그래도.... 사회주의세상에서는 미의 가치와 기준 또한 변혁될 것이기 때문에... 그닥! 성형에 대한 필요도 없어지지 않겠나.

    다음 물음은 비슷한 주제로~
    사회주의세상에서도 &quot;양식&quot;이 이루어 질까? 모든게 자연산일까?로 넘어가겠다.
  •  Re : 뎡야 (2010/05/13 17:16) DEL
  • 아 무상의료면 보험이 아니긔.

    위에 라론에게도, 예를 들어 지금도 꼭 인형같은 예쁨을 위해서가 아닌, 자기 신체를 변형하는 행위들이 있는데, 그리고 이런 건 라론이 더 잘 알 거라고 생각되는데, 성형은 얼굴에 한정되는 것도 아니고...

    굳이 말하자면 신체변형욕망? 안전하게 신체를 변형하는 성형 기술? 이런 것도 사회주의에서는 안 되는 건가? 예를 들어 개인이 자기 신체를 변형하는 건 괜찮은데 지원하는 의료 체제는 없다고? 질병이 되어 힘겨워하는 병자가 될 때까지는 지원 안 한다고?

    아니면 신체 변형이면 괜찮은데 미/추 관념 문제가 되면 그것만 금지?
    신체/정신이 건강한 인민이라면 그런 건 안 할 거라고 기대한다거나?

    구려..


    그리고 성형에 대한 필요가 과연 없어질까. 그건 전혀 모르겠어요, 지금과는 분명 다르겠지만 말야.

    양식/자연산은 쏭님이 글을 써주시라~~ 어렵네 -ㅅ-
  •  Re : 쏭 (2010/05/13 17:33) DEL
  • 암튼, 무상의료로써는 제한 혹은 한계가 있을 듯 하고, 그러한 제한과 한계로 인해 야매시술이 있을 것 같기도 하고...
    깊이 들어가면 한도 끝도 없어.... 어려워요~~~
    오늘밤엔, 자연산과 양식에 대하여!
  •  Re : 쏭 (2010/05/14 16:28) DEL
  • 잠깐, 생각하고 &quot;양식(養殖)&quot;에 관한 글을 써보았는데 별 재미가 없어요. 그냥 덧글로 떼우지요.
    현재의 자본주의 식탁에서 양식이 아닌게 없어요. 곡류건 육류이건..
    여튼, 사회주의세상은 유기농이 판을 치는 세상이 될 거고, 양식은 차츰차츰 줄어 결국 없어질 것 같아요. 또한 선지자적 자각으로 인간의 고유한 잡식습성마저 버리고로 채식을 즐겼던 채식주의자들은 &quot;주의&quot;를 버리고, 그저 채식인으로 살아가거나, 유기농과 자연산 육류 및 어패류 만을 고집하게 됩니다. 몇몇 채식인들은 식생활의 전문가가 되어 인간의 바른 먹거리에 대한 선언을 하게 되고, 식생활 인텔리겐챠가 되어 인간의 음식문화를 선도하게 될 것 같습니다.
    * 유기농은 그럼 양식이 아니란 말이냐? 라고 물으신다면... 그럼 멀 쳐먹자는 말이야?라고 신경질을 부릴 것 같구요. 이 씨리즈를 연속하다보니 사회주의세세상이 오려면 &quot;인간의 개체수 감소&quot;는 필수요소라 여겨집니다만, 이러한 결정론적 시각은 상상력을 제한하니... 조금 더 다른 준거를 찾아봐야겠습니다.
  •  Re : 앙겔부처 (2010/05/14 16:50) DEL
  • 인간 개체수가 감소하지 않는 이상 양식은 사라지지 않을 것 같아욤.

    내가 최고 좋아하는 굴국밥의 굴은 모두 양식 굴. 물론 자연산 굴은 정말 엄청 겁나 훨씬 맛있더군요~_~ 그러나 그건 다만 지금만이 아니라 세세상이 와도 역시 조금뿐이잖아-ㅁ- 가치가 엄청 높잖아. 그래서 못 먹잖아. 그니까 뭐 그렇게까지 맛있고 적은 게 아니라도 굴을 먹고 싶으니 양식굴이 존재해야겠져..

    사회주의 세세상 = 금욕은 아닐 것 같으니까. 그 세상에서 급진파들이 금욕을 주장하지 않을까요? 현재로 보면 사회주의 세세상에서는 인민들이 고기든 해물이든 오히려 평등 배불르게 먹을텐데, 그 세상에서 마음껏 먹지 말고 자연식을 하자는 주장이 급진 세력을 형성

    유기농에 대해서도 잘 모르겠어요, 세세상에서 유기농이 보편화되기보단 세세상에서도 싸워야 유기농으로 농작법이 바뀌지 않을까? 유기농은 훨씬 품이 드는 것이니까요, 인간 해방 차원에서 좀 힘들지... 뭐 이건 더 생각해봐야긋다
  •  Re : 쏭 (2010/05/15 10:51) DEL
  • 전, 바다가 고향인데~ 집에서든 학교에서든 10분만 걸어가면 비린내 섞인 바닷바람을 맞을수 있었어요.
    학교를 마치고서 친구들이랑 낚시하러 많이 다녔는데 맨손으로 게를 잡기도 하고, 갯지렁이를 깡통에 담아놓고 바늘에 엮어서 낚시대도 없이 낚시 줄로만 고기를 잡기도 했지요. 주로 망둥어가 많이 잡혔는데 별맛이 없어 그냥 다시 던져버리곤 했지요. 정말 맛있는 건, 굴... 굴은 바윗틈에 천지로 깔려있었어요. 짱돌하나 가지고 껍질을 깨어내 바닷물에 한번 헹궈서 먹는 그 맛이란...

    자본주의세상이 해체되면 지금과 같은 반생태적 도시들도 함께 해체되겠죠?
    그럼에도 어패류에 환장하는 뎡야핑이 굳이 도시에서 양식 굴국밥을 사먹겠다면 할 수 없는 일이지만, 그것을 금욕으로 인내할 필요도 없이 그냥 어촌마을에 둥지를 트심이 어떠실런지~ 새우와 조개를 좋아하는 저 밑의 하운도 좀 데려가고 ㅋㅋ

    유기농법은~ 품이 많이 들 수 있지만 그만큼 농업분야에서 노동력을 많이 필요로 하게 되니 자본주의세상에서의 불필요한 서비스 노동, 과잉생산분야의 노동 등이 농업노동으로 유인되면서 해결되지 않을까요.

    음~ 그리고, 이미 자본주의말년에 인간은 GMO 농산품과 공장식도축산 육류 섭취로 인한 바이러스에서 간신히 벗어난 상태였기 때문에 이러한 식품들은 완전히 금지되어 있을 것 같아요.

    따~라~서, 안전하고, 직거래로 이루어지는 로칼푸드가 대세를 이루는 세상이 되는거져!
  •  Re : 앙겔부처 (2010/05/16 03:23) DEL
  • 아냐 사육하지 않는데 굴국밥 끓이고 굴전 부치고 모든 이가 먹을 만큼 남아날리가 없어ㅜㅜ 예를 들어 굴은 가능해도, 돼지랑 소는?? 돼지/소/양 방목하려면 엄청난 땅과 풀 등등이 소요되잖아요. 인구를 다 먹여살릴만큼 자연에서 뛰노는 애들 잡아다 먹는 게 충분할리가 없잖아요.

    그리고 저는 사회주의 세상이 반생태적일 가능성을 높게 봐요. 물론 당연히 자본주의보단 백 배 낫겠지만요. 뭐 역시 머나먼 천 년 뒤에는 어쩔지 모르겠지만 사회주의 세세상이 사람들 대다수의 지지를 받아야만 가능한 거라면, 모든 사람들이 치명적이지 않는 한은 인간에게 이로운 거, 편한 걸 생각할 거고.

    지금 지구적 규모에서 생산력이 모두 한 시간만 일해도 될 만큼은 아니잖아요? 소비를 얼마나 하느냐에 달렸지만.. 적어도 연어구이랑 버섯크림스프를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으려면 하루 한 시간보다 훨씬 더 일해야 하지 않나... 아 먹고 싶다ㅜㅜㅜㅜ

    세세상이 좀 안정이 된 후라면 음... 아 근데 이런 건 구체적인 자료를 갖고 생각해야 하는 건데. 과잉 생산에 종사하는 규모가 얼마나 되고 유기농에 드는 품은 얼마나 되고 이런 거?? 음.. 내가 알 수 있을리가 없구나 ㅇㅅㅇ;;;;
  • laron (2010/05/13 15: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성형의사를 육성하기위한 교육, 의료재, 기타 관계망 등을 말라리아, 천식, 기아로 힘겨워하는 주변 국가에 지원 해 주는 것이 더 낫지 않나? 쿠바가 베네주엘라에 의사들을 파견 한 것 처럼. 봄바람 버들가지처럼 휘까닥대는 미/추 관념을 위해 사회에서 발벗고 나서는건 꼴불견.

    사회주의 해방조국에서 보톡스는 폐기처분된다. 만인이 평등하게 늙는다!!
  •  Re : 앙겔부처 (2010/05/13 15:46) DEL
  • 으음 구려
  • 앙겔부처 (2010/05/13 13: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스캔드립이랄만치-_- 책을 그냥 스캔한 pdf는 참 실타 전자책으로 보자니 잘 안 보염.. 그보다 근본적인 문제들이 있지만 여튼 나를 위해< 참 싫엄 dbpia에서 책 못 보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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