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og (2010/04/15 14: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랍인이건 사회주의자건. 조만간 남산에서 코로 한 설렁탕 하실듯.
  •  Re : 앙겔부처 (2010/04/15 14:56) DEL
  • 코렁탕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Re : NeoPool (2010/04/15 23:53) DEL
  • 한툭배기 하실래예? ㅋㄷ
  •  Re : 앙겔부처 (2010/04/16 11:59) DEL
  • ㅋㅋㅋㅋ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
  • 무연 (2010/04/15 14: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포스트를 읽는데, 정신줄을 놓을 정도로 바쁜 뎡야핑님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기분이 들었어요. 왠지 긴박한 느낌도 들었고. 많이 바쁘더라도 건강은 잘 챙기셔야 합니다(^-^).
  •  Re : 앙겔부처 (2010/04/15 14:55) DEL
  • 뭔가 오해가 있으시네요. 긴박한 느낌은 제가 그렇게 바빠서가 아니에요. 손가락질을 잘못 하는 바람에 같은 포스트가 두 개가 되자 어딘가에서 rss가 수집되기 전에 짧은 시간 동안 긴급하게 새로운 포스팅을 할 작정으로.. ㅇ<-< ㅋㅋㅋㅋㅋ 괜히 정색하는 척 하고 말해봣어용 잇힝<

    어딘가에선 태그를 한 번 수집하고 나면 수정을 해도 반영이 안 되더라구요... 뭐 이런 이상한 거 따지면서 하루하루 나날이 살아가는 나 자신이기에...
  • 김하운 (2010/04/15 13: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패배자의 회고록>을 보면...'패배자'의 시선이어서 그런지 모두에게 비판적이긴 하지만, 전 트로츠키와 트로츠키주의자, 하면 왠지 머리 잘쓰고 할건 다 하지만 왠지 감성적인 측면이 부각되어(결국 스탈린 시대때는 이들역시 패배자니까)도덕적 측면이 살아나는...그런 이미지였어요. 역시 '누구의 시선'인가가 중요한거군요. 불과 얼마전인 현대사인데도 너무 많은 정보들이 이방향 저방향에서 쏟아지네요. 역시 주의깊게 귀기울이는 버릇을 들여야겠어요. 아, 그랬구나, 라고.

    @뎡야르 네, 시스템쪽이 낫겠네요, 고마워요 :)고맙.
  •  Re : 앙겔부처 (2010/04/15 14:30) DEL
  • :)
    ^▽^
  • 쏭 (2010/04/15 11: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바쁘군, 여유를 찾아봐요. 스팸따위 잊어버리고 잠시 놀러도 다녀보고~
    이런 얘기 정말 오랜만인데...
    굳이 &quot;난 사회주의자요, 자본론도 통독했고 상호부조론도 담백하게 읽었어요. 맑스와 알튀세르,들뢰즈.. 네그리까지도 다 내 동지요. 나의 사회주의는 텍스트를 너머 국가와 자본으로부터 독립된 네트워크에 가담하여 자본주의를 극복할 세상을 기획하고 있소&quot;라고 말할 필요도 없어요. 과거에 난 그랬었죠. 하지만 지금은~
    누가 날 사회주의자라 부르건 리벌리테리안이라 부르건 아나키스트라 부르건 결국 좌빨이다라 부르건 간에 그런 것 따윈 그닥 중요하지도 않고 상관할 바 아니더라구요. 다만, 내가 어디에 가까울까 생각해볼 수는 있겠죠. 그것도 MBTI 테스트하거나 소음인이니 소양인이니 사상체질을 따져보는 것 쯤의 재미일 뿐인 것을~
    아랍의 사회주의운동이 갑자기 궁금해졌네요. 하운에게 물어봐야징!
  •  Re : 앙겔부처 (2010/04/15 11:21) DEL
  • 와 쏭 공부 많이 했구나!!
    MBTI 재밌네요 ㅎㅎ 나도 그렇게 말할 수 있으면 좋겠다 'ㅅ' ㅋㅋ 난 아무것도 안 읽었다긔...;;
    호칭이 중요한 건 아니구욥, 어떤 주의를 표방한다는 것은 자기 활동의 내용이 되는 거니깐요. 그런 내용을 만들고 싶다는 거죠. 근데 장난?? 아직 사회주의적 내용은 없음 왜냐면 공부를 안 해서 -ㅁ-!!!

    암튼 지금은 회의 시작이라... 나중에 자세히 포스팅합죠 ㅎ
  •  Re : 쏭 (2010/04/15 12:01) DEL
  • 설마 ㅋㅋ 내가~~ ㅎㅎ
    집에 단 한권의 책도 보유하지 않는 내가...
    지금 제방엔 책 네권이 있는데, 진보넷잡지 ACT 3권과 덩야르가 준 독학사동인지 1권 있는게 전부에염~ 것두 어머니께서 폐지로 이웃 할머니에게 준 것을 찾아왔어요 ;
    참, 옛날 SP엔 방대하고 다양한 지식을 가진 사람들이 많았었던 것 같아요. 다 주워들은 이름과 이야기일 뿐~
  •  Re : 앙겔부처 (2010/04/15 14:06) DEL
  • 물질로 소유하지 않아도 정보로 뇌에 저장해놓은.. 그런 거 아님?? ㅋㅋ
    어머니... 너무 하셨네염...;;; ㅋㅋ
  • 디디 (2010/04/15 10: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하하하, 아랍인 사회주의자, 나도 되고 싶다.
  •  Re : 앙겔부처 (2010/04/15 11:19) DEL
  • 같이 돼요!! 홍콩에서, 남한에서 각자 자신의 방식으로 그러나 유나이트여..< ㅜㅜㅜㅜ 같이 하면 좋겠다 아랍어ㅜㅜㅜ
  • 냐옹 (2010/04/15 10: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는 올해까지 자본가가 될 것을 굳게 맹세했지만,,,,,,,,
    졸지에 원치않는 룸펜신세가 되어버렸따.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밤-_- 하지만 열씨미 돈벌어서 팔레스타인도 가고 오사카도 가야지 히히힝...그러니 낼 회의때 나의 의견은 뎡야씨에게 위임했음을 선포하노라..쿠쿠..그리고 아랍어 돈은 집에 댕겨와서 부쳐줄께요..은행보안카드가 사라졌어 ㅠㅠㅠㅠ
  •  Re : 앙겔부처 (2010/04/15 11:18) DEL
  • 빨리 자본가가 되란 말이야!! 나한테 고용해달라고 하지 말고 님이 나를 고용할 돈을 어서 마련해 주시오 나 그럼 일본 출장팀 할래 ㅋㅋㅋㅋ 한달에 한 번씩 가서 만화책이랑 원단이랑 잔뜩 사와야지 ;ㅁ;

    글구 내돈내놤!!!! ㅋㅋ 아 오늘 잊지 말고 입금해 드려야지
  • 알리아 (2010/04/15 09: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몰랐던 사실이군..(일단 알려주신 분들께 캄사!)근데 빅토르 세르주의 책에서 나왔다니..!볼셰혁명 시기와 이후 스탈린체제로 혁명이 변절되고 거대한 숙청가 온갖 음모들이 난무한 가운데에서의 어떤 사건을 하나의 '사실'로만 이해하는 건 또다른 오류를 만들어내는 것 같다는 생각..! 빅토르 세르쥬가 그리 단순화시켜서 표현했을 것 같지는 않은데..역시 '누구의' 시선인 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인가? 권력으로부터 배제된 사람들의 기억의 역사를 복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인데...그저 트로츠키를 '아낰에 총사례를 퍼부운 혁명가' 정도로 이해하는 건 아닌 것 같어. 스탈린체제의 소련을 반대하고 비판하는 반대파들을 모두 스파이나 혁명의 배신자로 낙인찍고 암살과 숙청의 피비린내 났던 시절, 이런 반대파들을 모두 '트로츠키주의자'라고 불렀는데..그렇다믄 나두 트로츠키주의자인걸..그래서 민감하게 반응한 거야. ㅎㅎ 근데..아마도 내 기억은 그저 '세계를 뒤흔든 10일'의 감상에 물들어 있나봐. 암튼, 이곳에 오믄 다양한 목소리들이 있어서 참 좋구먼~
  • 구멍 (2010/04/15 09: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너무 바쁜 듯. 여유를 갖지 않으면 몸도 마음도 지치기 마련....
  •  Re : 앙겔부처 (2010/04/15 11:17) DEL
  • 아놔 불로그에 바쁘다 어쩌다 안 쓰기로 맹세했는데 정줄 놓은 사이에 써버렸네염... 뭐 언제나 구멍만큼은 안 바쁘니까 괜찮아요 ㅎㅎㅎㅎ
  • 알리아 (2010/04/15 09: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왜 그리 사회주의자가 되려고 하는그야? 여기 들어오면 궁금해지는 것 투성이군.. 우린 그만큼 먼 사이인가봐..ㅠ.-내일 보자..!
    오늘 학교에서 날 샐 작정으로 옷까지 챙겨왔는데.. 내일 수업이
    내 발제까지 다해서 6시에 끝나. (지난 주에 수업에 취소되었었거든) 아마도 부랴부랴 가도 7시일 듯...ㅠ.ㅠ 내일 회의때 정신줄 놓게 될 지도...
  •  Re : 앙겔부처 (2010/04/15 11:17) DEL
  • 혁명하는 지름길이라섬.. 항상 단기적 전망만 가지고 활동하고 있는데, 물론 꿈꾸는 미래상이야 있지만 여튼 장기적 전망을 갖고 활동하는 데에 사회주의자가 좋은 거 같어. 뭐 근데 팔연대 활동을 오래하게 된 것도 좋은 친구들을 만나서였어. 사회주의도 맘에 드는 조직 없으면 관둘 거야. 예를 들어 예전에 장애/이주노동 문제로 활동하고 싶어서 찾아간 단체들은 잘 안 됐거든. 뭐 그니까 사회주의 괜찮은 조직 못 찾으면 사회주의 운동은 못 하겠지, 개인적으로 사회주의자일 수는 있겠지만.. 여튼 조직운동이 하고 싶은 거야 이런 말 하고 있다 잡혀갈라고 ㅋㅋ;;

    나 지금까지 회의 자료 찔끔찔끔 준비해서 발등에 불떨어졌...ㅜㅜㅜㅜ
  • 수니 (2010/04/15 06: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천방지축 뎡야핑이 떠올랐다
  •  Re : 앙겔부처 (2010/04/15 11:22) DEL
  • 쇼핑뎡이라고 썼어야 하는데 대실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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